헤이루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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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루가 간다 ▶ 세현이 아빠의 특별한 오후
‘아들바보’ 세현이 아빠의 특별한 오후!
청주에 위치한 충북영업6팀엔, 유별난 ‘아들바보’가 있다. 그간 서울에서 근무하다 올해부터 가족들이 있는 천안에서 근무하게 된 오광섭 팀장은 “무엇보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 정말 좋다.”며 활짝 웃는다. 1월 중순 어느 날 오후, 오광섭 팀장은 <I♡BGF> 웹진에서 준비한 어린이 간식을 양손에 가득 들고 다음 달 졸업을 앞둔 아들 세현(5)이의 어린이집을 찾았다.
글. 편집실 사진. 김세진 / 동영상편집. 구현경
“여러분 앞에 놓인 저 과일 이름이 뭘까요~?”
“여러분 앞에 놓인 저 과일 이름이 뭘까요~?”
“딸기요~! 바나나요~!”
오후수업에 열중인 아이들. 모형 요리놀이에 푹 빠진 세현이는 아빠가 가까이 와 있는 줄도 모르고 친구들과 즐거워하며 수업에 열중하고 있다.
세현아 아빠 왔어~
“어? 아빠다!”
교실 문을 열고 짠 하고 나타난 오광섭 팀장의 모습에 세현이가 벌떡 일어나 반가움의 소리를 친다. “얘들아, 안녕! 반가워!” 함박웃음을 지으며 일어서서 어쩔 줄 모르는 세현이를 바라보는 오 팀장의 눈엔 사랑이 뚝뚝 떨어진다. 갑자기 나타난 아빠를 보고 어안이 벙벙한 세현이. 이내 자리에서 뛰어나오며 아빠에게 매달린다.
“안녕하세요. 아저씨는 세현이 아빠에요. 오늘 CU 편의점을 운영하는 BGF 리테일 회사에서 준비한 간식 이벤트에 아저씨가 당첨되서 세현이랑 친구들이랑 함께 먹으라고 이렇게 가지고 왔어요.” 아빠의 말과 함께 앞에 간식 상자가 쌓이자 환호성을 지르는 아이들. 세현이도 즐거운 탄성을 숨기지 않는다.
세현이 좋겠다~ 세현이 좋겠다~
세현이 좋겠다~
아~ 귀여워~
“우와, 내가 좋아하는 과자 다 모였네~”
오광섭 팀장은 직접 고른 간식을 아이들에게 일일이 나눠주고, 받아든 아이들은 신이 나서 감사의 인사를 한다. 그런 아빠를 도와 친구들에게 고사리 손으로 과자를 하나씩 전해주는 세현이. 아빠가 친구들과 함께 먹을 맛있는 간식을 사오셨다는 것에 한껏 기분이 좋아진 세현이의 입가에서는 웃음소리가 그치지 않는다.
“2월 졸업을 앞둔 세현이가 친구들과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매우 기뻐요.”
“2월 졸업을 앞둔 세현이가 친구들과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매우 기뻐요.”
다음 달이면 어린이집을 수료하는 세현이와 친구들이 <I♡BGF> 덕분에 맛있는 간식을 나눠먹으며 추억의 한페이지를 만드는 모습을 보게 돼 기쁘다는 오 팀장.
“앞으로도 여러 직원들과 가족에게 이런 이벤트가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아빠엄마가 간다!
     

2건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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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6팀짱!

2017-02-01 14:31:52

팀장님~ 사무실에선 보기 드문 밝은 표정이십니다 ㅎㅎㅎ 아들이 넘 잘생겨서 아들바보 될 만 하시네요 +_+

cm****

2017-02-01 08:46:59

팀장님! 웹진에 드디어 출연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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