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루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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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루가 간다
헤이루가 간다 ▶ 아들 우진이와 함께한 즐거운 하루!
아들 우진이와 함께한 즐거운 하루!
지난달 웹진에 아들과 함께 실려 사우들에게 따뜻한 웃음을 선사한 충북영업6팀 오광섭 팀장을 옆에서 유심히(?) 지켜본 같은 팀 박모란 대리. 오광섭 팀장님의 추천으로 이달의 <헤이루가 간다>에 참여를 지원해 그 주인공이 됐다. 박 대리는 27개월 된 아들 정우진 군을 키우는 초보 엄마이자 씩씩하게 회사생활을 이어나가는 BGF리테일의 ‘대표 워킹맘’이다.
입춘이 지났지만 여전히 동장군이 기승을 부리던 2월 어느 날, 아산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박모란 대리를 만났다.
입춘이 지났지만 여전히 동장군이 기승을 부리던 2월 어느 날, 아산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박모란 대리를 만났다.
일일이 정성껏 포장해 예쁜 리본까지 맨 간식봉투를 한아름 들고 아들이 다니는 가정어린이집에 찾아온 것. 엄마가 회사에 가고 없는 동안 우진 군은 대부분의 시간을 아파트 내 가정어린이집에서 보낸다. 박모란 대리는 “친정은 대구이고 시댁도 멀어 휴직이 끝나고는 아기를 돌볼 여력이 되지 않아서 걱정이 많았다.”며 “사임당 어린이집은 맞벌이하는 부부들을 배려해 늦게까지 돌봐주고 이것저것 신경도 정말 많이 써 주신다. 어린이집 때문에 이곳으로 이사를 올 정도였다.”면서 원장선생님의 손을 꼭 잡는다.
엄마 등장하자 우진이는 토끼눈!
엄마 등장하자 우진이는 토끼눈!
한편 이날 우진이는 엄마가 온지도 모른 채 동요에 맞춰 ‘열매반’ 친구들과 재미있는 블록놀이에 흠뻑 빠져 있었다.
씨유 봉투에 각종 과자, 초콜릿, 음료수 등 간식을 잔뜩 싸들고 ‘짠’ 하며 나타나자 토끼눈을 하며 놀란 우진이와 아이들. 그 모습을 보며 박 대리와 선생님들은 귀여워 어쩔 줄 모른다.
씨유 봉투에 각종 과자, 초콜릿, 음료수 등 간식을 잔뜩 싸들고 ‘짠’ 하며 나타나자 토끼눈을 하며 놀란 우진이와 아이들. 그 모습을 보며 박 대리와 선생님들은 귀여워 어쩔 줄 모른다. 우진이 귀여워!
씨유 봉투에 각종 과자, 초콜릿, 음료수 등 간식을 잔뜩 싸들고 ‘짠’ 하며 나타나자 토끼눈을 하며 놀란 우진이와 아이들. 그 모습을 보며 박 대리와 선생님들은 귀여워 어쩔 줄 모른다.
맛있겠다~
“얘들아 안녕~! 반가워^^”
영아들이라 말로 기분을 정확히 표현하긴 어려워 보였지만 맛있는 먹을거리들 앞에서 모두 ‘기분만점!’.
아이들은 저마다 봉투 하나씩을 손에 들고 그 안에 먹을거리를 살피느라 여념이 없다.
풍성한 간식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아이들, 눈은 오로지 간식을 향해 있는 모습 또한 귀여워 웃음이 난다.
풍성한 간식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아이들, 눈은 오로지 간식을 향해 있는 모습 또한 귀여워 웃음이 난다. 조금만 참아 다 같이 먹자!
풍성한 간식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아이들, 눈은 오로지 간식을 향해 있는 모습 또한 귀여워 웃음이 난다.
“맛있는 간식 하나씩 나눠줄까?”
“맛있는 간식 하나씩 나눠줄까?”
집이 아닌 어린이집에서 엄마를 보자 처음엔 당황하기도 한 우진이는 아이들과 간식을 나눠먹으며 한결 기분이 나아진 모습이다.
“친구 입에 하나씩 넣어줘볼까?” 선생님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일일이 친구들에게 과자를 나눠주며 수줍게 웃는 우진이를 보며 박모란 대리도 함박웃음이다.
“충북영업6팀 올해도 파이팅!”
“충북영업6팀 올해도 파이팅!”
박모란 대리는 함께 일하고 있는 충북영업6팀 팀원들에게도 잊지 않고 한마디를 전했다.
“입사 후 결혼하고 출산.육아휴직을 거쳐 복직한지 1년째로, 주무 업무를 맡아 이것저것 서툰 게 많은데, 항상 도와주고 챙겨줘서 감사합니다. 올해에도 똘똘 뭉쳐 열심히 일해 봅시다! 파이팅~!”
아빠엄마가 간다!
     

1건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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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대디

2017-03-02 09:50:47

우진이가 엄청 똘똘하게 생겼네요!! 모든 워킹대디&워킹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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