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루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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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루가 간다 ▶ 민준아, 엄마아빠가 간다!
사내부부 손은정 김일기대리의 민준아, 엄마아빠가 간다!
같은 부서에서 만나 사내커플로 달달한 연애를 거쳐 결혼에 골인한 경기남영업2팀 손은정 대리와 법무팀 김일기 대리.
벌써 결혼한 지 만 3년차에 접어드는 두 사람에게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아들이 있다. 엄마아빠가 회사에서 열심히 일 하는 동안, 어린이집에서 친구들과 씩씩하게 지내고 있는 민준이! 이달 <헤이루가 간다>에서 쏘는 간식의 주인공이다.
23개월 민준이가 다니는 어린이집 분위기가 오늘은 아침부터 수상하다. 회사로 출근해야 할 시간에 어린이집 문을 두드린 엄마 손은정 대리와 아빠 김일기 대리. 가슴 가득 안고 들어온 커다란 박스를 보자 아이들의 동글동글한 눈이 호기심에 반짝인다.

“얘들아, 우리는 민준이 엄마, 아빠야. 간식 들고 왔으니 나눠 먹자.” 엄마아빠와 어린이집에 같이 들어온 것도 신나는데, 친구들에게 간식까지 나눠준다니! 우리 민준이 어깨가 으쓱해지는 순간이다.
“순둥이 우리 민준이,
정말 고맙고 사랑해.”
민준이는 11개월부터 어린이집을 다니기 시작했다. 엄마아빠가 모두 일을 하니 어쩔 수 없는 선택이긴 했지만 마음 한 편에는 미안하고 안타까운 마음도 있었다. 하지만 그런 엄마아빠의 우려와 달리 민준이는 어린이집 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다.
엄마,아빠 저는 씩씩하게 잘있어요. 걱정마세요:-) 민준이 씩씩하네~
엄마,아빠 저는 씩씩하게 잘있어요. 걱정마세요:-)
잘 지내줘서 고마워
“민준이는 뭐든 빠른 아이고, 또 순한 아이에요. 어린이집 보내면서 걱정도 많았는데, 원장님과 선생님들도 잘 해주시고 아이도 잘 지내고 있어서 늘 고마운 마음이죠.”
손은정 대리는 마치 일하는 엄마아빠의 마음을 이해라도 한 듯이 어린이집 생활을 잘 해내는 민준이에 대한 고마움을 오늘 이렇게 표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그래서 부부는 아이를 잘 살펴주는 선생님들에 대한 고마움, 민준이와 함께 잘 노는 친구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헤이루가 간다> 간식과 선물에 두루두루 담았다.
고마워 헤이루! 나 보러 또 와줄꺼지? 간식 잘 먹겠습니다~
고마워 헤이루! 나 보러 또 와줄꺼지?
“우리 가족 계속 쭉~ 행복하겠습니다!”
손은정 대리의 동기인 박모란 대리 덕분에 신청하게 된 오늘의 이벤트는 대성공이었다. 간식에 장난감 선물까지 받은 민준이의 얼굴에 햇살 같은 웃음이 가득 피었기 때문이다.

김일기 대리는 회사에서 해주는 이런 이벤트로 가족이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면서 오늘의 소감을 말했다.
“민준이 키우며 일도 열심히 하는 우리 손은정 대리에게 고맙고요. 이런 이벤트 열어준 회사에도 감사합니다. 이제 이 마음으로 일도 더 열심히 해야겠죠?”
아빠엄마가 간다! 평소 더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해 아쉬운 자녀에게 맛있는 간식을 들고 찾아가는 코너인 '헤이루가 간다'에 관심있는 분들은 지금 바로 khpark.summer@bgf.co.kr로 연락주세요.
     

6건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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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태회

2017-04-10 08:53:38

오ㅎㅎ 회사에서도 모범사원! 가정에서도 모범 아빠!! 넘나멋진거^^

조현성

2017-04-10 08:40:21

일기 다정한 아빠의 모습 멋지네~~^^/

권혜성

2017-04-04 23:23:34

민준이는 여기서도 너무 귀엽네요!! 대리님의 사랑을 듬뿍받고 있는 민준이,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정수영

2017-04-04 08:55:57

형 ㅋㅋㅋ 진짜 아빠 포스 나네요!

이은정

2017-04-03 09:25:40

대리님, 너무너무 예쁘고 사랑이 샘솟는 느낌이네요 ^^ 민준이도 엄마아빠가 와서 너무 행복해보여요~

cv****

2017-04-01 09:15:14

우와~~~~ 정말 보기 좋습니다! 특히 마지막 세가족이 함께 웃는 장면은 절로 웃음이 나오네요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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