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루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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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루가 간다 ▶ 서준아, 새로운 환경 적응 잘 해줘서 고마워 사랑해~
서준아, 새로운 환경 적응 잘 해줘서 고마워 사랑해~ 최용석 경기남영업업2팀장 부부와 둘째 아들 서준이
12월생이어서인지 4살 같은 또래 아이들보다 좀 더 얌전한 서준이. <헤이루가 간다> 이벤트 주인공인 최용석 경기남영업업2팀장의 둘째아들 서준이는 아이들과 함께 블록 놀이를 하면서도 과묵(?)하고 듬직(?)하게 앉아있는 모습이다. 이런 서준이도 CU 간식 꾸러미를 들고 나타난 아빠 최용석 경기남영업2팀장과 엄마를 발견하자 두 눈이 동그래져 해맑게 활짝 웃는다.

글 노경희 사진 김오늘 동영상편집 구현경

“아빠가 어린이집에?”
놀란 서준이 이내 방긋
“이게 누구야~ 아빠네?”
새로운 아파트단지로 이사 온 지 한 달 정도 돼, 어린이집 환경도 낯설 텐데, 집이 아닌 어린이집에서 아빠를 만난 서준이는 처음엔 깜짝 놀란 반응. 하지만 이내 아빠에게 포근히 안겼다.
선물꾸러미 들고 신난 아이들 보며 모두 함박웃음
서준이와 같은 반 친구들도 낯선 어른들의 등장에 놀라면서도 간식과 장난감이 가득 담긴 선물꾸러미를 받아들고 신나는 모습이다. 서준이와 친구들은 아장아장 걸어서 교실 한쪽 각자의 사물함에 선물을 넣으려고 낑낑. 사물함 크기가 작아 안 들어가는데도 애써 선물을 넣으려는 귀여운 모습에 최용석 팀장 부부와 어린이집 교사들은 함박웃음이다.
따스한 봄볕 아래 서준이와 함께 찰칵!
따뜻한 봄볕이 좋아 어린이집 야외 놀이터에서 가족촬영을 이어간 때, 서준이가 귀 모양 장식이 달린 모자를 착용해 ‘아기곰’처럼 더 귀여워졌다.
“서준아, 브이~”
양옆에 엄마 아빠가 든든한지 처음 긴장한 듯한 모습은 사라지고 방긋방긋 잘 웃는 서준이. 유치원에 간 첫째아이가 빠지긴 했지만 오랜만에 하는 가족 사진촬영에 최용석 팀장 부부와 서준이의 기분이 부쩍 좋아보였다.
새로운 환경, 잘 적응하고 있는 서준아 고마워~
“매일 회사에 출근하다 보니 서준이가 어떻게 생활하는지 잘 몰랐죠. 새로운 동네로 이사 온지 한 달 정도 돼 서준이가 새 어린이집에서 적응을 잘 할지도 걱정이었어요. 직접 와보니까 깨끗한 환경에서 즐겁게 지내는 듯해 안심이 되네요.”



오늘 추억 간직하며 더 화목하게 살겠습니다!
같은 팀 손은정 대리가 웹진에 출연한 모습을 보고, 신청한 최 팀장.
“<헤이루가 간다> 이벤트를 통해 우리 가족 좋은 추억을 만들 게 돼 정말 기쁘네요. 오늘을 소중하게 간직하며 더 화목하게 살겠습니다!”
아빠엄마가 간다! 평소 더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해 아쉬운 자녀에게 맛있는 간식을 들고 찾아가는 코너인 '헤이루가 간다'에 관심있는 분들은 지금 바로 khpark.summer@bgf.co.kr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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