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 EVENT
BGF EVENT
BGF EVENT
EVENT ▶ 여름휴가! 어디까지 가봤니?
BGF EVENT
BGF EVENT
     

18건의 댓글이 있습니다.

소셜 로그인

권역지원5팀 윤장군

2017-08-15 22:48:53

나의 경주문화 답사기(부제 : 내 학창시절 수학여행, 내 인생의 수학여행) 제 인생의 첫 수학여행은 초등학교 6학년 때 경주답사였습니다. 1993년 한창 서태지와 아이들의 "환상속에 그대"가 유행할 즈음이었습니다. 학급내 남자아이들, 여자아이들 삼삼오오 그룹을 지어 담임선생님의 지도하에 첨성대와 불국사 다보탑을 구경하였던 기억이 납니다. 그 당시의 나의 감흥은 "화폐에 나와있는 유적을 실제로 보는구나~"정도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렇게 20여년의 시간이 흘러 4명의 학자와 1명의 가수출신 사회자가 진행하는 TV프로그램에서 다시금 경주를 봤습니다. 그 당시의 첨성대와 불국사는 그대로였지만 어느덧 서른중반을 넘은 이성으로 유적들을 바라보니 똑같은 유물들이 다르게 받아들여 지기 시작했습니다. 아내와 같이 그 TV프로그램을 봤는데 아내도 같은 느낌을 받았는지 경주에 다시금 가고 싶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 차주에 바로 경주게스트하우스를 예약하고 고속도로에 올랐습니다. 시간이 많이 흘러 현대화된 카페나 건물들이 눈에 띄긴 하였지만 골목 구석구석에는 시간의 간섭을 받지 않은듯 한 상가나 건물들이 그 당시의 그 모습 그대로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바로 숙소에 짐을 풀고 미추왕릉을 비롯해 첨성대, 천마총등을 구경하며 "10대때 보았던 것들이 30대가 된 지금은 어떻게 느껴질까"에 초점을 두며 관광을 하였습니다. 오감을 열어 무언가를 느껴보려 하였지만 생각만큼 쉽지 않았습니다. 당시의 주변풍경이 일회용 필름카메라가 아닌 셀카봉을 들고 사진을 찍는 사람들, 그리고 다방이 아닌 현대화된 감각의 커피숍들로 바뀌것들만 확실히 느껴지던군요. 그리고 시커멓던 그 시절의 단짝친구가 아니라 인생의 단짝친구인 아내가 함께하고 있다는 것들이 내가 느끼는 변화들이었습니다. 음, 여행을 계획하며 목적으로 삼았던 시절의 변화 무언가를 느끼는 것을 충족시키기에는 부족하다고 느끼지는 여행이긴 였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유년시절의 추억이 있던곳을 재방문하는 데에서 오는 감정의 물결을 느끼기에는 충분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여행을 계기로 두사람이 따로 가보았던 곳을 같이 방문할 수 있는 여행지를 찾아 돌아볼 계획입니다. 그리고 미래에 아기가 태어나면 그때에는 둘이 가보았던 곳을 셋이 돌아볼 생각입니다.

디자인팀 나문현

2017-08-14 19:16:28

안녕하세요. BGF리테일 디자인팀 나문현 주임입니다. 8월 초, 강원도 양양으로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원래 계획은 대만여행이었으나 갑작스러운 태풍소식과 일정문제로 인해 취소되었습니다.ㅠ) 바닷가에 도착하자마자 즐겁게 파도를 타고 놀았습니다.ㅎㅎ 제 얼굴이 까무잡잡해서.,.작열하는 태양이 무서워 썬크림을 오바해서 듬뿍 발르고 다녔더니 홍콩귀신 소리를 듣기도 했습니다. 계곡도 가서 물고기도 잡고 발담그고 수박도 먹었네요. 여행 내내 여동생님께서 무조건 맛집을 가야한다며 아주아주 먼~~~길도 고사하며 운전하느라 운전기사가 된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들었지만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이라 너무 행복했습니다.! 서울로 돌아오는 마지막 날엔 춘천에 유명한 '통나무집 닭갈비'에 들렀는데 정말 환상적인 맛이었어요 ㅠㅠ 산좋고 물좋고 사람좋은 강원도!! 강추합니다~~!!^^

강서영업1팀 조용식

2017-08-11 15:50:21

올여름 휴가는 신점지원2팀 이동민대리, 인천영업3팀 지문승대리, 인천영업5팀 강성훈대리와 함께 마카오 3박4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신입 SV(지금은 SC)시절 원팀으로 항상 붙여 다녔는데 세월이 흘러 서로 다른 팀에서 업무를 해서 많이 보기는 힘들지만... (BGF CUBS 사내야구 동호회에서 봄) 휴가 일정을 맞춰서 선배들과 함께 첫 여행을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유부남 2명, 노총각 2명 ㅋㅋ) 여행을 허락해주신 형수님과 아내에 감사^^ 업무중에 만나는거와 사뭇다른 그런 여행^^ 막내라서 힘들었습니다 ㅋㅋ 마음통하는 선후배들과 소통의 여행 추천!!

동부산영업1팀 최준혁

2017-08-10 09:54:38

저희팀은 여름성수기 해변가 대응으로 7,8월에는 여름휴가를 갈수가 없습니다. 해수욕장을 찾는 수많은 피서객들을 보며 '부럽다' 라는 생각을 많이하면서 일을 하는데요, 그래서 올해는 지난 6월달 미리 여름휴가를 다녀왔습니다. 태국에 '라용'이라는 다소 생소한곳입니다. 아직 관광객들에게 알려지지 않아 외부인은 거의 없지만 태국 현지인들에게 인기 있은 휴양지였습니다. 프라이빗 해변이 있는 5성급 리조트 센트라Q가 비수기 할인요금으로 1박에 4만원이였습니다. 착한 가격도 가격이지만 정말 조용하고 아름다운곳이었습니다. 지금도 업무에 지칠때면 그때 풍경이 아른거리는것 같습니다.

SCM팀 서재원

2017-08-08 19:57:03

5월말 다리가 다쳐 아직도 걸을 수 없어 휴가를 가지 못했습니다. 그러나~10월정도에는 다리가 완쾌될것 같아 제주도로 휴가를 떠날 생각입니다. 휘닉스제주아일랜드에서 편하게쉬고~제주도 오름캠핑장에서 캠핑도 할 생각입니다. 제주도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역시나 제주!!제주도를 추천합니다!!

점포교육팀 김유리

2017-08-08 17:44:12

7월 말에 장성 축령산 휴양림으로 힐링 휴가 다녀왔습니다~! 맑은 공기도 마시고, 멋진 저수지와 편백림을 눈에 담고 왔답니다. 풀빌라에서 수영은 덤으로~~ 사람 많고 붐비는 곳도 좋지만 조용하고 공기좋은 휴양림에서 진정한 휴식을 취하고 왔습니다! 안가보신 분 추천합니다 !!!

정재훈

2017-08-08 13:35:54

7월 중순에 7개월이 된 딸을 데리고 조금 이른 여름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아직 아기가 어려 해외는 포기하고, 강원도에서 휴가를 보냈는데 강릉중앙시장이라고 TV에도 자주 나왔던 유명한 시장에 가서 그동안 즐기지 못한 길거리음식을 아내와 신나게 먹고, 강릉안목해변 카페거리에 가서는 잠이든 아기를 안고 오랜만에 둘만의 여유도 즐기고 왔습니다. 또, BGF의 자랑 블루캐니언에 가서 신나게 물놀이도 즐긴 덕에 가족들의 웃는 모습을 많이 간직할 수 있었습니다. 카시트를 싫어하고 더운 날씨를 싫어하는 아기를 위해 일찍 휴가를 다녀온 덕에 길도 막히지 않고, 너무 덥지 않은 날씨에 좋은 추억을 간직하게 된 휴가였습니다^^ 아직 휴가를 출발하지 않으신 분들도 즐겁고 알찬 휴가되시기 바라겠습니다~! - 점포시설팀 정재훈 주임 -

강북영업1팀 박요환

2017-08-08 10:10:54

8월 25일부터 30일까지 가까운 미국인 사이판으로 펀다이빙 휴가 계획을 세웠습니다! 숙소에만 있어도 좋다는 사이판인데, 친구들과 풀빌라에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오겠습니다 스쿠버다이빙 자격증 취득 이후 처음가는 해외 펀다이빙인데요, 니모와 거북이들 많은 사진 찍어서 돌아오겠습니다.^^

조직문화팀 임채린

2017-08-08 09:26:55

6월 창립기념일 징검다리 연차로 이탈리아 다녀왔습니다! 로마에서 시작하여 남부쪽까지(나폴리, 포지타노) 다 돌고 피렌체, 피사, 베네치아, 밀라노까지 쫙 다 돌았어요:) 제일 좋았던 곳은 피렌체입니다. 영화 냉정과 열정사이 느낌이 물씬~ 야경도 너무 예쁘구요! 혹시나 이탈리아 여행가시는 분들 계시면 제가 다녀온 곳들 꿀팁(?)을 드리겠습니다~~~~~~! 너무 행복했던 올해 여름 휴가 였네요

경기서영업6팀

2017-08-08 00:15:28

8월 태풍 "노루"도 올라오지 못하게 했던 더운 주말, 속리산 자락에 있는 화양계곡을 다녀왔습니다. 적당한 수심에 아주 차갑지 않는 계곡물이 장시간 놀기에는 안성 맞춤이었습니다. 여기를 가고 싶으신 분은 괴산에 위치한 "자연학습원"을 네비에 입력하시면 됩니다. 얼마안남은 여름 계곡 가실 분, 한번쯤 추천드립니다^^(경기서영업6팀 이준영 주임)

경기동5팀 장재훈

2017-08-07 17:56:41

8월말에서 9월초 호주 퍼스로 캠퍼밴 여행을 7일동안 다녀올계획입니다! 입사하여 처음으로 여름 휴가를 가게되어 너무나도 설레는 마음인데요! 호주는게다가 계절이 반대라서 가면 시원하게 휴가 보내고 돌아올 수 있을것 같습니다! 에어소파와 함께라면 더욱더 즐거운 휴가가 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휴가 너무기대되네요!!

청주불곰

2017-08-07 15:39:08

올해 여름 휴가로 죽마고우 친구들과 대한민국 최고의 계곡 화양계곡을 다녀왔습니다.^^ 금번 수해 지역으로 봉사활동도 하며 우리 지역에 부가세를 내고자 열심히 돈 쓰며 알찬 휴가를 보냈습니다. 충북의 메카 여름 휴가는 충북 괴산군에 위치한 화양계곡으로 놀러오세요~~(충북1팀 이호철)

제주영업5팀 안동성

2017-08-07 15:18:05

뜨거운 여름날 이었습니다. 제주에서 여자친구와 함께 여수로 '핀란드의 아침'이라는 리조트로 떠났습니다. 사실 '몹쓸사랑'이라는 노래를 부른 가수'나오미'의 미니콘서트의 MC 및 공연으로 떠난 휴가 였습니다. 뜨거운 날씨 속에서 뜨거운 환호로 혹서기를 휴가로 보내고 왔습니다. 휴식 뿐만 아니라, 좋아하는 노래와 타지에서의 휴양을통해 누구보다 즐거운 휴가 보내고 왔습니다^^

권역지원6팀 김재승 대리

2017-08-07 14:08:44

지난 5월 첫 돌이 아직 안지난 아들과 함께 온가족이 첫 해외여행을 필리핀 세부로 다녀왔습니다. 계엄령 때문에 조금 불안하긴 했지만 만족스러운 휴가였습니다. 이국적인 리조트의 풍경, 시원한 수영장, 맛있는 음식 등 모두 좋았고 잊지 못 할 추억을 만들었네요. 해외는 부모님이나 처가식구들은 일정때문에 같이 가지 못했지만 올 여름휴가는 모두 함께 가까운 지리산 뱀사골 계곡이라도 다녀올 계획입니다. 이벤트 선물로 주실 에어쇼파와 함께하면 어른들도 좋아하실 것 같네요~^^ 올 여름 다들 가족들과 좋은 추억 만드셨으면 좋겠습니다~!

경기북영업6팀 김상유

2017-08-07 09:32:54

조금 이른 휴가로 어머니 환갑 기념 제주도 가족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더웠지만 3대가 함께 하는 여행은 잊지 못할 뜻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더위가 지나가면 부모님 모시고 캠핑(카라반)을 계획 중입니다. 에어소파와 함께한다면 더욱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752800

2017-08-07 09:10:48

금번 7월에 가족들과 다낭/호이안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너무나 무더워 이동하기에는 힘들어지만 해변이 깨끗해 수영도 하고 , 책도 읽고 나름 괜찮은 여행지라고 생각되네요. 해외로 가신다면 다낭/호이안 1표 추천합니다.(강원5팀 주용국)

강원영업1팀 장은혁

2017-08-07 09:09:35

여름휴가로 동호회 친구들과 함께 거제도 바다로세계로 축제를 즐기고 왔습니다~~~ 바람의 언덕도 가보고 몽돌해수욕장에서 해수욕도 하고 해변의 주인공인 물회도 먹고 너무 즐겁게 여름휴가를 보냈습니다. 마지막으로 거제시장배 드래곤보트 대회나가서 1등도 하고 즐거운 휴가를 보냈습니다. 이번 여름 물맑고 시원한 거제도 꼭 가보시기 바랍니다~~~

SCM 이용규

2017-08-05 09:17:56

여름휴가로 오랜 친구들과 함께 제주도에서 스노쿨링을 하고 왔습니다. 판포포구라는 곳에서 스노쿨링을 했는데 해안가랑 다르게 수심도 깊고 물도 맑아서 다이빙하기도 좋았던것 같아요. 제주도 가시는 분들은 해수욕장 말고 포구로 물놀이 추천 드립니다.

top_img top_i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