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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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릴레이 ▶ 강서영업1팀의 간식 파티
맛있는 간식으로 오늘도 상쾌 지수 UP!! 강서영업1팀
폭우가 쏟아지던 7월의 월요일. 푹푹 찌는 무더위에 습기까지 더하니 불쾌지수가 하늘을 찌르지만, 강서영업부 사무실은 분주하기만 하다. 하지만 맛있는 간식 앞에 장사 있을까. 굳은 표정으로 바쁘게 움직이던 사람들도 휴먼넷 점포운영1팀이 보낸 간식 선물을 받고는 슬며시 입가에 미소가 번진다.
글 김정연 사진 김오늘
“점포운영1팀이 간식을 선물했다는 얘기를 듣고 깜짝 놀랐어요. 그냥 저희는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맛있는 선물까지 보내주시니 너무 감사해요.”
강서영업1팀의 멋쟁이 신사로 통하는 박성준 팀장은 탁자 위에 가득 쌓인 간식을 보고는 수줍은 미소를 띤다. 메트로 9호선을 4년간 관리하면서 휴먼넷과 친분을 쌓아온 박성준 팀장은 영등포와 마포를 담당하는 강서영업1팀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휴먼넷과 또 다른 관계를 쌓아가고 있다.
점포운영1팀이 보내준 간식이 의외였다고 말하는 강서영업1팀. 저희 지역에 있는 점포라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맛있는 선물까지 받으니 고맙고 뿌듯한 마음이라고.
“저희 관내의 점포니까 도와드리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어요. 또 저희 계열사이기도 하고요. 이번 간식 선물을 계기로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관계가 마련된 것 같아 고맙고 기쁘네요.”
젊은 SC로 구성된 강서영업1팀의 특징은 액티브하다는 것이다. 젊은 만큼 열정과 생동감이 넘치는 강서영업1팀의 적극성은 팀의 분위기 형성은 물론, 업무에서도 좋은 영향을 미치며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정말 하려고 하는 의지와 열정이 대단한 친구들이에요. 힘든 상황에서도 어렵다고 피하지 않고 더 적극적으로 도전하고 행동하니까 정말 고맙죠.”
상당히 넓은 섹터를 케어해야 하는 강서영업1팀은 매장을 갈 때마다 강을 건너 움직여야 하는 SC도 여러 명이다. 아직 차량이 없는 경우도 있어 대중교통으로 이동하고, 신규 매장이 오픈될 때마다 관리 섹터가 계속 늘어나는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강서영업1팀의 SC들은 그런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더욱 열정적이고 즐거운 마음으로 근무하고 있다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모두 대응을 잘해주고 열심히 하려는 모습을 보여주니까 앞으로 점점 더 좋은 성과를 올릴 수 있을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앞으로 선임팀의 역할을 다 하고 강서영업부의 분위기를 이끌어 갈 수 있는 팀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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