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루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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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루가 간다 ▶ 9호선 도시락 이벤트, 강서영업4팀 유가희 주임
단골에게 맛있는 점심을 대접합니다~ - 9호선 도시락 이벤트, 강서영업4팀 유가희 주임
‘도시락 매출을 어떻게 하면 올릴 수 있을까?’ BGF인이라면 누구나 매출 상승에 대한 고민은 피할 수 없다. 상승세를 타지 못하고 있는 도시락 매출을 올리기 위해 ‘도시락 쿠폰 이벤트’로 매출 128% 상승의 성과를 거둔 강서영업4팀 유가희 주임이 이벤트에 당첨된 단골 고객들에게 <헤이루가 간다>를 통해 맛있는 점심을 대접했다.

글 김정연 사진 김오늘

“와아~ 이게 다 우리꺼에요? 대박~”
점심시간에 맞춰 9호선 개화역점에 찾아온 검은 양복의 직장인들. 목에 서울메트로 신분증을 걸고 있는 이들은 카운터 옆에 한아름 포장되어 있는 도시락과 컵라면, 음료수를 보고 탄성을 지른다. 바로 오늘 <헤이루가 간다> 점심 이벤트에 참여하는 9호선 기관사들이다.
“도시락 이벤트를 신청하면서도 혹시나 했어요. 그런데 진짜 당첨됐다는 연락을 받고 다들 환호성을 질렀죠.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행운이라 너무 기뻤어요.”
서울메트로 9호선 승무사업소에 근무하고 있는 양운규 기관사는 자신이 팀을 대표해 이벤트에 응모했는데 동료들에게 좋은 소식을 안겨줄 수 있게 됐다며 CU에 감사를 표했다.
“기관사분들이 새벽 5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근무를 하세요. 이곳엔 서울메트로 본사와 차고지가 있어서 직원들도 많은데 그 인원과 새벽시간 대까지 모두 대응할 수 있는 식당이 주변에 없어요. 그래서 저희 매장 간편식이 인기가 많아요.”
901개화역점을 운영하고 있는 이상재 점주님은 매장의 단골고객이 이번 이벤트에 당첨되서 반갑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자주 오는 단골 기관사 고객의 방문시간과 소속, 이름, 자주 드시는 제품까지 훤히 꿰고 있는데, 이번 도시락 이벤트의 반응이 다들 굉장히 좋았어요.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가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어요.”
9호선에 위치한 25개 점포에서 한 달 동안 이어진 도시락 이벤트는 매장의 도시락 매출을 상승시키는 것은 물론, 단골고객의 유입까지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이벤트를 준비한 사람은 바로 강서영업4팀 유가희 주임. 바로 오늘 <헤이루가 간다> 이벤트를 신청한 주인공이다.
“도시락의 매출을 올리고 단골손님을 이끌어낼 수 있는 아이디어를 구상하다 쿠폰을 생각하게 됐어요. 카페처럼 도시락을 구매하실 때마다 스탬프를 찍어 15개를 모으면 도시락이 1개 무료, 20개를 다 찍으면 이벤트 응모가 가능하도록 했죠.”
성공에 대해 반신반의하는 사람이 많았지만 결과는 대성공. 도시락 이벤트의 참여율도 높았지만 이를 통해 도시락 판매량이 전체적으로 128% 상승되는 성공적인 결과를 얻었다.
당첨된 이벤트 참여 고객들에게 직접 <헤이루가 간다>에서 준비한 점심도시락을 전달한 유가희 주임은 앞으로도 틈새시장을 노릴 수 있는 차별화된 이벤트와 아이디어로 고객에게 다가서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점주님들의 경우 사실 결과가 좋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신 분들도 계셨어요. 하지만 그런 분들도 모두 이벤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잘 따라주셔서 좋은 성과를 올릴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고객에게 호응을 얻고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나가겠습니다. 모두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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