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루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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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루가 간다
헤이루가 간다 ▶ 강원영업2팀 이승철 대리
단골에게 맛있는 점심을 대접합니다~ - 9호선 도시락 이벤트, 강서영업4팀 유가희 주임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은 사람이 있다. 특별히 의식하지 않아도 일상의 행동으로 자연스레 동료에게 힘을 주는 사람, 그가 바로 강원영업2팀 이승철 대리이다. 오늘 〈헤이루가 간다〉는 강원영업2팀이 팀의 든든한 기둥이 되어주는 동료 이승철 대리의 가족에게 보내는 감사의 메시지를 담아 진행되었다.

글 김정연 사진 김오늘

원주에서 태백까지 총 85개 점포를 담당하고 있는 강원영업2팀이 오늘은 아침부터 분주하다. 오후에 있을 특별 이벤트를 위해 미리 업무를 챙기고 준비를 하는 등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 선물을 받고 기뻐할 이승철 대리와 그 가족을 생각하니 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진다.
“이승철 대리가 암으로 투병 생활을 1년 정도 했어요. 다행히 다시 복귀해서 선배로서 후배들을 잘 챙겨주고 업무도 열정적으로 하는 모습이 제 입장에서는 굉장히 고맙고 좋은데 가족들 입장에서는 걱정스러울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가족들에게 위로와 감사의 인사를 전할 겸 <헤이루가 간다> 이벤트를 신청하게 됐습니다.”
희귀암으로 투병생활을 해야 했지만 지금은 다행히 치료가 끝나 다시 직장에 복귀한 이승철 대리.
강원영업2팀의 이지택 팀장과 팀원들은 그런 이승철 대리의 어린 자녀들을 위해 과자와 인형탈을 준비했다. 이승철 대리의 가족이 사는 아파트에 도착한 팀원들. 혹여 아이들이 보기라도 할까봐 차 뒤에 숨어 준비한 인형옷을 입는다.
귀여운 테디베어 옷을 입은 오재환 대리와 방귀대장 뿡뿡이 옷을 입은 김민욱 대리. 두 사람은 서로의 모습을 보며 웃음을 참지 못한다.
“아, 뿡뿡이가 아니라 진격의 거인이 되어버렸어요. 애기들이 보고 울면 어떻게 하지?”
키가 너무 커서 위압감 넘치는 뿡뿡이가 되어 버린 김민욱 대리가 고개를 흔들며 한탄을 하자 팀원들은 모두 참았던 웃음을 터트린다. 유쾌하게 시작된 이벤트는 아이들이 모여있는 놀이터로 이동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와아~ 곰인형이야! 뿡뿡이다!”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놀고 있던 이승철 대리의 두 딸 아현(9)이와 아빈(6)이는 인형탈을 쓴 두 사람이 다가오자 한걸음에 뛰어나와 삼촌들의 손을 잡는다. 뒤를 이어 아이들이 몰려오고 과자파티까지 이어지자 놀이터는 순식간에 아이들의 환호성과 웃음소리로 요란해진다.
“팀원들이 직접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과자로 골라서 포장했는데 반응이 뜨거워서 정말 기뻐요.”
“항상 저를 많이 도와주고 배려해줘서 너무 행복하게 일할 수 있었습니다. 필요할 때 언제든 먼저 손 내밀어주고 어려울 때 기꺼이 희생하면서 돕는 팀원들이에요. 이런 팀에 함께 있을 수 있어 정말 고맙고 행복합니다.”
아내와 함께 이벤트를 즐기는 아현이와 아빈이를 지켜보던 이승철 대리는 팀 동료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시했다.
“제가 아팠을 때 많은 동료들과 선배, 후배들이 도와주셨는데 복직하고 나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옛날에는 행복이 멀리 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가까이에 있는 행복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대화도 많이 나누는 등 먼 훗날보다는 지금 현재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갑작스런 투병생활 중에도 곁에서 힘이 되어준 아내와 아이들을 생각하면 한없이 미안하고 고맙다며 아내의 손을 꼬옥 잡는 이승철 대리. 시린 날씨에 차가워진 아내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함께 할 것을 약속한다.

“가장 중요한 게 건강이라고 생각합니다. BGF가족 여러분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팀원들이 전하는 행복 메시지>

이지택 팀장
이대리님은 스스로 가지고 있는 역량을 후배에게 나눠주고 팀원들의 귀감이 되어주는 사람입니다. 앞으로도 긍정적인 마인드를 잊지 말고 항상 미래지향적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이기리 대리
항상 저희 팀원들에게 모범이 되어주시고 귀감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현이 아빈이도 항상 밝고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어요. 대리님 파이팅!
박희명 대리
가족분들과 함께 행복하시고, 올 겨울도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승철 대리님 가족 파이팅!
오재환 대리
오늘 함께 즐거운 이벤트를 가질 수 있어서 너무 좋고 기뻤어요. 같은 팀원으로써 앞으로도 회사 생활 오래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대리님 건강하세요~
김민욱 대리
대리님 오늘 즐거우셨나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십시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류고은 주임
대리님 항상 격려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있어요. 앞으로도 쭈욱~ 우리 강원영업2팀에서 함께 하셨으면 좋겠어요.


아빠엄마가 간다! 평소 더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해 아쉬운 자녀에게 맛있는 간식을 들고 찾아가는 코너인 '헤이루가 간다'에 관심있는 분들은 지금 바로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홍보가 기가막혀) 또는 I♥BGF 담당자(khpark.summer@bgf.co.kr)에게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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