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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건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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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영업8팀 남지현

2018-07-17 15:20:47

지난주 폭염을 피해 주말 이틀 물놀이를 다녀왔습니다. 토요일에는 근교 계곡으로 고고! 26개월 딸이 어푸어푸 하자고 하더니,, 머리부터 발끝까지 풀셋으로 스윔수트를 입고 무서워서 못들어간다며..ㅠ 그늘에 있는 바위에 앉아 발만 담그고 꼬칼콘과 수박만 열심히 먹고 있네요..ㅠ 일요일에는 팬션으로 출발~! 또래 아이들은 튜브타고 시원한 물속에서 재밌게 노는데 우리딸은 오늘도 수영장 난간에 걸터앉아 발만 담그고 입으로 수영합니다. 어푸어푸... 엄마는 뜨거워서 물에 들어가고 싶어도 옆에 있으라며,, 본인은 세살이니 네살부터 튜부를 탄다고 하는데 과연 내년 여름에는 튜브타고 동동 물속에서 놀 수 있을까요 ?ㅎㅎ

경기서영업4팀 유병철

2018-07-17 12:57:20

바로 2일전에 세부 휴가 다녀왔습니다~ 이번엔 스킨스쿠버를 경험했는데 평상시 보는 하늘이나 땅이 아닌 바닷속을 볼수 있던거 정말 행운인거 같습니다. 세부 4박 5일동안 스킨스쿠버, 1일 1마사지, 세끼 꼭꼭 챙겼습니다. 행복한 여름 휴가 였습니다. 다른 분들도 꼭 추천하고 싶네요~~ 스킨스쿠버는 진짜 강추입니다!!! 꼭꼭 경험해보세요~!

전북영업1팀 김성국

2018-07-16 17:44:27

작년7월 전북영업1팀원들이 팀장님과 함께 무주 구천동에 있는 계곡으로 팀여행을 떠났습니다. 간단한 등산후 물놀이는 정말 잊을수 없는 추억이었습니다^^ 윤혁진 팀장님의 주도하에 팀원들이 다같이 1박2일동안 회사일은 모든걸 잊고 힐링을 할수가있었습니다.. 윤혁진 팀장님과 팀원들 덕분에 무더운 여름 즐거운 경치와 음식을 느끼고 맛볼수 있어서 너무 기억에 남는 여행이었습니다. 전북 무주로 오세요~^^

경기동영업1팀 임승우

2018-07-16 17:14:06

휘팍으로 가족 여행을 갔을때 였습니다. 작년 9월 중순에 갔었을때인데요~ 평창 휘팍에 그날엔 휴가철도 아니여서 정말 한적했습니다. 블루 캐니언에 가니깐 정말 저희 가족뿐이였죠... 애들이 둘이라 그 당시 7살 딸 5살 아들 둘이였습니다. 그날은 슬라이드를 타 보기로 마음을 먹고 패밀리 슬라이드를 탔었죠 정말 신나게 탔습니다. 그리곤 유수풀에서 노는데 개구리 한마리가 둥둥 떠 다니더라구요... 좀 황당했습니다만 아들이 그걸 보더니 기겁을 하더라구요... 개구리 때문에 유수풀에서 화들짝 놀라 다같이 나왔습니다. 그리곤 올해 7월 13일~15일로 휘팍을 다녀왔습니다...ㅎㅎ 작년에 그걸 기억했는지... 둘째 아들이 개구리 이야기를 하는데 무섭다고 못들어가겠다고 합니다...헐헐... 그 높은곳에 있는 슬라이드는 타더니 개구리를 무서워 하는 아들..땜에 많이 웃었네요... 개구리 이젠 없다고 이야길 해도.. 잘 믿지 않더니.. 사람들이 없을때보다 사람들 많으니깐 안심을 했는지 잘 놀았습니다... 어쨌든... 휘팍을 생각하면.. 유스풀에 떠다니는 개구리가 생각이 나네요... 그 개구리는 어디서 뭘 하는지...ㅋㅋㅋ 어쨌든 매년 우리 가족을 즐겁게 해주는 휘팍 개구리.... 이번 휴가도 즐거운 평창 휘팍 휴가 였습니다^^;;

경기동1팀 장재훈

2018-07-16 17:08:50

올해 빠른 휴가로 두바이를 다녀왔습니다~~ 정말정말 덥긴했었는데 오일머니는 정말대단하더라구요!! 두바이에서 경험했던 액티비티들이 또생각나네요!! 하늘위에서 패러글라이딩도 하고 열기구체험도 하고 정말 신났었습니다!!! 근데 현지음식은 정말 안맞아서 고생했었던 기억이 납니다ㅜㅜ 올해 10월에도 남미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 너무나도 기다려지네용!!!

개발2부3팀 정민지

2018-07-16 16:23:38

신혼여행때의 일이 였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참 안타까움이 많은 신혼여행이였어요~ㅠ 진짜 정말 설레고 두근거리고 어쩌면 결혼식날보다 (하하) 더 기다리고 기다리던 신혼여행이였는데.. 신혼여행 2일째 되는 날부터 갑자기 고열에 구토에 머리는 계속 돌고 돌고.. 정신은 헤롱거리지만 그래도 아파도 가고야 말겠다 ! 쉴 수만은 없다며 관광지를 갔더랬죠.. 이미 반쯤은 정신이 나간 상태였는데 가이드가 버스에서 내리기전에 "바다에 가면 선글라스를 잘 잃어버리시니 어쩌구 저쩌구" 했습니다. 반쯤이 나간 상태였으니 가이드가 뭐라고 했는지 들릴리가 없었죠 배를 타러 내려 가려는데.. (배를 타러 내려가는 길이 무슨 나무 합판?같은걸로 만들어놓은거였는데..) 선글라스가 기가막히게 그 정말 좁디 좁은 합판 사이로 퐁당.. 네.. 제.. 50만원짜리.. 큰 맘 먹고 산 선글라스가 퐁당.. 바다 깊숙히.. 들어가버리셨습니다.. 몸도 안좋은데 정말 울고싶었어요.. 그 날 하루종일 몸은 아프고 선글라스는 이미 떠나셨고.. 관광하고 숙소 들어왔는데 신혼여행이니 숙소에서 침대에 장미꽃으로 하트를 만들어놓았는데 "아씨 이게 뭐야 바로 못 눕잖아!"막 화를 냈네요..ㅎ; 신혼여행 갔다와서 똑같은 선글라스를 살때 그 안타까움이란..정말 말로 표현이 안됐네요..ㅎ 새로산 같은 선글라스를 지금도 쓰고 있는데 신랑이 아들한테까지 얘기해요 엄마가 신혼여행가서 이 비싼 선글라스를 바다에 빠트리고와서 똑같은거를 또 샀어 라고.. 다들 물가에 가실때는 소지품 조심조심하세요! 전 근데 그러고보니 바다에서 선글라스보다 더 비싼 DSLR 해먹은적도 있네요 (목에 걸려있는 dslr은 생각도 못하고 물에 빠진 아들 구하다.. 그래도 아들을 구했으니 다행입니다) 하하 -_-

전남영업1팀 류형욱

2018-07-12 12:20:47

무더운 6월 전남영업1팀 전체가 제주도로 팀여행을 떠났습니다. 물론 제주도에 본가가 있으신 전남1팀장님의 장소추천과 숙소,식사추천으로 팀원들이 다같이 3박4일동안 제주도에서 힐링하고 왔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여행은 먹으러간다고 생각하거든요~ 제주도에서 먹었던 흑돼지, 한치회, 뿔소라구이, 마농치킨 등등 나열하면 끝이 없지만 물맑은 제주도에서 좋은사람들 좋은음식들과 함께한 즐거운 휴가였습니다. 전남1팀 화이팅!

점포시스템팀 유준희

2018-07-12 09:28:55

올해 들어 처음으로 처음으로 기이인~연차이자 휴가를 제주도로 갔습니다.(마음은 해외지만..다음 기회에..) 제주도는 수도 없이 많이 갔지만, 이번에 와이프를 위한 힐링여행이자 운전연수로 갔습니다. 면허를 따고 8년동안 운전안한 와이프를 위해 렌트카에 완전자차를 들어 수도없이 드라이브를 시켰습니다.(덕분에...제주도에서 라산이(역시 소주는 한라산임..)와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물론, 운전하다 실수를 하긴했지만...(수리비는 뭐.. 어차피 0원이니깐) 금방 운전에 익숙해져 완벽한 드라이빙과 코너웍, 레이싱선수처럼 주차도 해냈습니다. 다른 부부들은 운전연수하면 싸운다고 하지만, 저희는 아주아주 화목하게 웃으면서 즐거운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힐링 코스는 참고로 앞오름과 샤려니숲길 등 자연과 친화될 수 있는 효리네 민박 코스를 갔습니다.ㅎㅎ(어렸을때부터 팬인 효리누나를 보기 위해 기대했지만...당연히..볼 수가 없었던..) 갔다와서 느낀거지만, 제주도는 뺵뺵한 스케쥴보단, 하루에 2~3개 여행지에 먹방이 최고입니다!!

강동영업1팀 안은별

2018-07-11 17:35:56

작년 여름 친구들과 괌으로 떠났을 때의 일입니다. 괌바다는 그야말로 너무 아름다워서 저희들은 바로 수영복(래쉬가드)을 갈아입고, 영화에서 청춘들이 바다에 도착하자마자 신나게 소리지르며 뛰어드는 장면을 보고 감명을 받아서 너무 해보고 싶은 나머지 제가먼저 바다로 뛰어 반쯤 들어갔는데, 저 멀리서 친구가 "너!!핸드폰은???" ///"오잉......??" 바지 주머니속에 핸드폰을 넣고 바다에 매료되 그대로....ㅠㅠ 재빨리 뭍으로 나와 핸드폰을꺼내 보았지만 이미 나의 소중한 아이폰은 카메라로 물을 뿜어내고 있었습니다.....(그거 내 소듕한 아이폰인데ㅠㅠ) 친구들이 썬베드에 누워 셀카찍고 카톡하고 SNS하는동안 저는 하염없이...이쁘지만 원망스러운바다만 감상했습니다....또르르 덕분에 제 여행사진에는 셀카가 단 한장도 없었으며, 모든사진이 친구뒤에 있거나 친구옆에 있거나 배경으로만 출연하였습니다^^ 여러분 바다에 들어갈때는 꼭 소지품 확인 하세요 하하하하하하하...

충남영업3팀 박진규

2018-07-10 13:03:22

태어난지 얼마되지 않은 아들, 딸 그리고 와이프를 위해 방콕으로 갑니다. 이번 휴가는 육아에 전념해야겠어요~ 아가들아 얼른 자라서 휴가다운 휴가 가자꾸나~

경영진단팀 강민경

2018-07-10 09:13:44

작년 아껴놓은(?) 휴가를 몰아 여름휴가라고하기엔 다소 늦은 늦여름+초가을 휴가로 인생목표인 남미여행을 다녀왔습니다. '30살 남미여행' 버켓리스트를 실현하기 위해 처음 도착한 곳은 마추피추를 보기위해 도착한 페루의 쿠스코. 인천에서 쿠스코에 도착하는 데 까지 무려 40시간과 4번의 경유가있었지만 '드디어 꿈에 그리던 남미, 지구반대편으로 왔다'는 감격에 비행과 시차의 피로도 없이 여행을 시작했네요. 그이후 일정들은 사실 훈련인지 휴가인지 헷가릴 만큼 '새벽기상+등산'이 계속되었지만, 반지의 제왕 엘프가 나올 것만 같았던 페루의 마추피추와 별이 너무나 예뻐서 비현실적이었던 볼리비아의 우유니사막은 기회가 되면 꼭 가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먹을게 감자밖에 없어서 강제다이어트도 된다는 희소식!ㅋㅋㅋ)

가정식품팀 조준형

2018-07-09 13:41:34

지난 6월 이른 여름 물놀이 휴가를 위해서 호텔 수영장이 세계 최고라는 마카오로 떠났습니다. 마카오 공항에 도착했을때 쏟아지던 폭우를 잊을수가 없네요, 4일 일정중에 3일이 비가 왔지만, 그래도 행복하고 멋진 휴가 였습니다..... 쏟아지는 비 덕분에 실내 놀이터인 카지노를 구경하다가 인생의 쓴맛 단맛을 다 본것도 참 재미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압도적인 호텔 스케일에 정말 놀랐답니다. 안가보신분은 가서 호텔만 구경하셔도 즐거울것 같네요~

동부산영업3팀 박건희

2018-07-09 11:01:45

결혼전 지금의 남편(다행히 바뀌진 않았네요ㅋㅋ)과 엄마몰래 제주도 여행가려고 티켓팅을 했는데~~두근두근ㅋ 일단 엄마한테 들키진 않고 남친과 공항에 딱 도착하는 순간!! 비행기는 이미 떠났고ㅜㅜ 제가 출발시각을 착각해서ㅠㅠ 제주도에서는 이미 우릴기다리는 파티가 준비중이었거든요ㅠㅠ 남친은...너무나 이성적으로 다음비행기를 예약하고 다른 항공사에 예약을 걸고... 어머어머 이남자 꼭 잡아야해!! ㅋㅋ 다행히 2시간 후 비행기에 극적으로 두자리가 취소되어 우리가 그걸잡아타고 제주도로 날아갔어요ㅋㅋ 화가나고 열받을 만한 상황에서도 이성을 잃지않고 차분하게 대응하는 모습에 반해서 제가 먼저 결혼하자고 했네요ㅋㅋ 그게 지금 발목을 잡을 줄ㅎㅎㅎ 지금도 부부싸움을 할때 남편은 참 이성적이에요 ㅋㅋㅋㅋ 저만 미치는거죠 하하하하하 ㅋㅋㅋㅋㅋㅋ

브랜드전략팀

2018-07-02 09:42:23

10년전, 면허를 갓 딴 친구와 함꼐 변산반도를 네비에 누르고 갔는데, 전주에 변산반도 식당으로 잘 못 선택해서 낯선 논밭 위에 도착했을 때가 있었어요. 좁은 논바닥에서 얼마나 당황했던지! ㅋㅋㅋㅋ (브랜드전략팀 / 홍다혜) ※ 저는 저를 뽑지 않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