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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Practice&Best Idea

8월 BP&BI 포상사례


업무에 대한 우수 사례 및 우수 아이디어 포상을 통해 사내 사기를 진작시키고, 동기 부여를 강화하기 위한 BGF리테일 BP&BI 월별 포상제도가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계속 이어지고 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9월 BP&BI의 아이디어는 누구의 것일까.

BP&BI 1.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담배권 소멸점포 일반상품 확대를 통한 매출 및 손익 신장 사례

강동영업6팀 오규진 대리
영업이 부진했던 점포. 경합점까지 생겨, 일매출은 점점 하락하고 결국 전환까지 이르게 된 점포. 설상가상으로 경합점과의 거리 문제로 담배 인허가까지 취득할 수 없는 악조건에 봉착했다. 하지만 강동영업6팀 오규진 대리는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의 정신으로 상황을 반전시켰다.

가맹 전환을 진행했던 해당 점포는 20년차된 노후한 점포로 변화가 필요한 시기였다. 이에 오규진 대리는 과감히 전체리뉴얼을 진행했다. 해당 점포는 대학교 정문에 위치한 점포로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휴게 공간을 새로 확충했다. 뿐만 아니라, 베이커리, 튀김, 군고구마, 즉석소시지 등 즉석조리를 시행하였고, 재고를 채울 수 있는 진열 집기도 확충하였다.

담배 매출이 없더라도, 일반 상품 재고를 198% 확충과 다양한 즉석조리 운영으로 고객을 이끌겠다는 과감한 전략은 적중했다. 올해 사라진 담배 매출에도 불구하고 일매출은 186.9%가 성장했고, 점주 손익 또한 203% 증가하는 기염을 토하였다. 남들이 안된다고 말할 때, 탄탄한 준비를 기반한 정면돌파가 빛을 발한 우수 사례이다.


BP&BI 2.

“모두가 NO라고 말할 때,
나는 YES라고 말한다”
물류 협업을 통한 성수기 일매출 극대화

강원영업3팀 임도건 대리
리조트에 위치한 점포. 협소한 공간과 리조트 운영 지침으로 자유로운 운영이 어려웠다. 특히, 해안가에 위치하여 극성수기의 매출이 1년 매출의 큰 비중을 차지했던 만큼, 이 시기의 매출 대응은 매우 중요했다. 하지만 공간 협소로 인한 재고 확보의 어려움으로 지속해서 매출 로스가 발생했던 부분에 임도건 대리는 물류센터와의 협의를 통해 문제를 극복했다.

먼저, 공간 협소로 인해 적재가 불가했던 점포 환경으로 수입맥주가 입고 됐을 때, 차가운 맥주를 바로 판매할 수 없는 상황에 집중했다. 이에 임도건 대리는 맥주 8종을 센터에서 냉장 보관하고, 냉장차량으로 배송하여 입고 후 즉시 판매가 가능토록 만들었다. 또한, 주6일이었던 배송을 긴밀한 협의를 통해 주7일 배송으로 변경하여 주요 카테고리 상품을 보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더불어 리조트의 특성상 매출 시간이 집중되어 있는 만큼, 시간을 조정하여 진열과 판매시간에 각각 집중할 수 있도록 하였고, 일부 품목에 한해 기존 99배수였던 배수제한을 300배까지 조정하여 추가 매출을 확보할 수 있었다. 더불어 성수기에 한해 24시간 운영을 진행하는 유연성을 보였다.

이를 통해 2월 개점했던 해당 점포는 개점월 대비 1366.4%에 달하는 일매출을 달성했을 뿐 아니라 경상이익과 점주손익 또한 개점시 예상 손익을 훨씬 웃돌았다. 주어진 환경에 적응되기 보다는 소통과 설득으로 과감히 매출의 벽을 깬 임도건 대리의 우수 사례이다.


BP&BI 3.

“위기를 기회로, 1타 3피”
상권 통합을 통한 경상이익 적자점 폐점 및 운영력 부진점 전환

서부산영업8팀
또 다시 서부산영업8팀이 떴다.
서부산영업8팀이 담당하고 있는 거제 지역은 최근 조선업의 불황으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 특히나 조선업 회사 인근 점포의 피해는 매우 컸다. 회사의 경기 악화와 감원으로 인해 매출은 지속적으로 감소했고 엎친데 덮친 격으로 동일 상권 내에 강경합점이 2점이나 있어 일매출 하락과 경상이익 누적 적자 또한 점점 커지고 있었다.

하지만 서부산영업8팀은 이러한 상황을 좌시하지 않았다. 임차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강경합점 중 한 곳과 접촉하여 상권 통합을 협의하였다. 기존에 CU점포를 운영하고 있던 점포는 폐점을 진행했고, 해당 점주님은 운영력이 부진했던 타 점포로 전환을 진행하였다. 이를 통해 수익이 부진했던 점주님과 경합 점주님도, 경상이익 적자가 극심했던 문제도 1타 3피로 해결될 수 있었다.

결과적으로 상권 통합으로 일매출은 257% 개선됐고, 폐점을 통해 추가 누적적자 발생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었다. 지속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주님들을 위해 임차료 인하에 이어 과감한 상권 통합과 전환 등 쉽지 않은 난관을 새로운 기회를 바꾸어 가는 서부산영업8팀. 앞으로 의 ‘거벤져스’ 급 행보 또한 기대가 된다.


BP&BI 4.

“세종시 지역,
임차료 인하의 기적을 이루다”
고액 임차료 인하를 통한
점주/본부 손익 개선

충남영업5팀
세종시를 담당하고 있는 충남영업5팀. 해당 지역은 신도시 안에 고객의 상가분양금액으로 점포 임차료가 과다하게 발생하고 있었다. 이로 인해 점주손익과 본부 경상이익 부진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자, 충남영업5팀은 두 팔을 걷어 부쳤다.

먼저 임대차 계약만료 대상점을 대상으로 동일 상권 내 공실을 점검하고, 해당 물건에 대한 임차료 시세를 지속적으로 확인하였다. 이러한 꼼꼼한 정보를 토대로, 임대인에게 임차료 인하 협조문을 발생하였고 담당자 역시 임대인을 만나 면담을 통합 협의를 진행하였다. 본부 임차형과 더불어 점주 임차형까지 폭넓게 협의를 진행한 결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세종지역 본부임차형 점포 중 40.9%, 점주임차형 23,1% 총 12점에 달하는 점포의 임차료 인하를 만들었고, 이를 통해 점주 손익과 본부 손익도 개선을 이뤄냈다.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똘똘 뭉친 팀웍으로 성공적인 임차료 인하를 일궈낸 충남영업5팀의 우수 사례이다.


BP&BI 5.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세상에 없는 CU상품을 만들다”
편의점 업계 최초 새로운 컨셉의 숙취해소제 차별화 상품 도입 통한
매출 활성화

가정식품팀 박솔빛나 주임

세상에 없던 CU만의 숙취해소제 상품을 도입했다. 그 주인공은 인기 연예인 ‘소유’ 숙취해소제로 유명한 GRN지금부터안티이불킥. 니치마켓(젊은 여성층)을 공략한 상품으로 새로운 숙취해소 시장을 이끈 박솔빛나 주임의 사례를 들어보자.

나날이 성장하는 숙취해소제 시장. 그 중에서도 음료 제품 외 비음료 타입인 숙취해소제가 매출의 급성장을 이끌었다. 하지만, CU만의 차별화된 비음료 타임 숙취해소제는 없는 상황. 이에 박솔빛나 주임은 ‘니치마켓을 공략한 숙취해소제 단독출시’라는 목표로 협력사를 발굴하고 상품을 출시하여 주차별 165%, 211%의 매출액 신장을 일궈냈다. 뿐만 아니라, 광고모델인 연예인 현아와 소유를 적극 활용한 이벤트 기획과 CF 상영, 바이럴 마케팅 진행 등 적극적인 마케팅 진행으로 매출 신장에 가속을 올렸다.

기존 상품의 한계에 갖히지 않고, 틈새 시장을 공략한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적극적인 실행력으로 존재 하지 않았던 새로운 매출 시장을 발굴한 박솔빛나 주임의 우수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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