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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인을 만나다 Ⅰ

2018년을 화려하게 빛낸
영광의 얼굴들

올해의 BGF인을 소개합니다
2018년 한 해 동안 회사의 인재상을 올바르게 실천하며 회사발전에 기여하고,
대내외적으로 모범을 보인 <올해의 BGF인>이 선정되었다.
뛰어난 아이디어와 열정적이고 적극적인 활동, 이를 통해 우수한 성과를 이뤄낸
5명의 BGF인들의 수상소감과 황금돼지해를 맞이하는 포부를 들어봤다.

정리 편집실


개발2부3팀 최도고 과장

양과 질을 모두 갖춘 SP,
인천지역 RMS 1위를 선도한 개발왕!

2008년 입사한 최도고 과장은 매니저, SC를 거쳐 2010년부터 SP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3년간 인천 서구 지역을 담당한 그는 2018년 개점 수 18점의 우수한 실적으로 2위사 대비 180% RMS를 달성했다. 또한, 우수한 개점뿐만 아니라 일매출 200만원 이상의 고매출 점포 9곳을 개점하는 등 신규점 평균을 상회하는 일매출로 높은 지표로 양과 질 모두 잡은 ‘개발왕’이다. 최도고 과장은 경쟁사와 최전방에서 부딪히는 개발담당으로 ‘지지 않는 개발’, ‘즐거운 개발’을 주창하며 오늘도 팀원들의 일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고 있다.
수상소감
안녕하십니까? 개발2부3팀 최도고 과장입니다. <올해의 BGF인>으로 선정해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보다 우수한 SP 선·후배님들도 많으신데 더 잘하라는 의미로 이렇게 큰 상을 주신 것 같습니다.

매년 11월이 되면 새해 계획 및 전략을 작성하곤 합니다. 2018년은 짜놓은 계획과 한 해 동안 실행한 전략이 부합해, <올해의 BGF인> 선정이라는 좋은 성과로 이어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 어려운 일이 있을 때에도 ‘잘 될거야!’ 라고 긍정으로 생각한 것이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올해 둘째가 태어날 예정인데요. 좋은 남편과 아빠가 되는 것을 마음 깊이 새겨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것이 새해 목표이며, 내년 이맘 때 즈음 같은 팀 내에서 후배들 중 한 명이 BGF인이 될 수 있도록 ‘후배를 조력할 수 있는 좋은 선배’가 되고 싶습니다. 2019년에도 BGF인으로서 초심을 잃지 않고, 좋은 점포를 개설하여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강동영업4팀 이예라 대리

열정과 도전의 ‘에어후라이어기 도입’을 통한
즉석 조리 확대!

2018년 이예라 대리는 즉석조리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다 담당 점포에 ‘에어후라이기’를 적극 도입했다. 또 튀김기 구매부터 집기 운영·상품 운영 등에 관한 업무 매뉴얼과 정보를 영업부에 적극적으로 공유했다. 확 줄어든 운영 부담에 영업부 내 기존 운영점 35점에서 125점으로 운영점이 대폭 확대했을 뿐 아니라, 즉석조리 매출 또한 전년비 224.6%를 달성하며 점포와 본부 손익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

점포 매출 개선으로 점주님 얼굴에 웃음꽃을 피게 해드리고 싶다는 이예리 대리. 업무에 대한 열정과 거침없는 도전으로 즉석조리 혁신의 문을 열었다.
수상소감
안녕하십니까! 강동영업4팀 이예라 대리입니다. 2012년 12월 강북영업부로 입사하여 주임시절을 동대문구를 담당하는 SC로 보냈고, 현재 대리시절은 강동영업부에서 성동구일대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제가 <올해의 BGF인> 상을 받아도 되는 건지 실감이 나지 않아 아직도 얼떨떨합니다. 수상 소식을 듣자마자 저를 이끌어주신 조성전 팀장님, 그리고 함께 동고동락하며 일했던 강동4팀 선후배님들 얼굴이 떠올랐습니다. 매 업무마다 같이 고민하고 해결해주고, 바쁠 때 배려해주신 팀장님과 팀원들이 있어서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혼자만의 힘이 아닌 모두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입사 때부터 제가 성장하게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올해 담당하는 모든 점포가 바뀌는데 새롭게 담당하는 점포들도 매출을 개선시켜 점주님들 얼굴에 웃음꽃을 피게 해드리고 싶고, 팀원들에게는 힘이 돼줄 수 있는 선후배가 되어 즐거운 강동4팀을 만들고 싶습니다. 앞으로 타의 모범이 되도록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전남영업4팀 김준수 과장

점포별 전략에 맞는 점포 지도를 통한
목표 달성 및 MS 유지!

김준수 과장은 2018년 전북 김제, 부안, 군산을 담당하는 SC로 근무하면서 지역 내 주요 공장들의 연쇄 폐쇄와 이에 따른 소비 위축으로 전국 최고 수준의 실업률과 최악의 경기 침체라는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현안해결 능력을 통해 점포MS 유지 및 주요 지표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창출했으며 2년 연속 전사 SC 실적 최상위권을 유지했다.

김준수 과장은 담당 점포의 입지와 특색에 맞는 전략을 도출하고 이를 통한 세심한 점포 지도를 바탕으로 담당 지역의 매출 향상을 이끌어 냈다. 동시에 팀의 주무로서 모범이 되었고 팀원들의 업무 역량 강화와 학습에도 적극적으로 도움 주며 열정과 책임을 보여주었다.
수상소감
안녕하십니까. 전남영업부 4팀장 김준수입니다. 저는 2006년 1월 (구)호남영업부로 입사하여 전북영업부에서 만 12년간 근무한 ‘전북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난달까지만 해도 전북영업4팀 주무사원으로 근무하다 인사발령으로 현재는 전남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큰 상을 받게 되어서 기쁘지만 결과에 비해서 너무 큰 상을 받게 되어 당황스럽고 현장에서 저보다 더 고생한 SC선후배님들에게 미안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에게 이런 큰 상을 받게 해주신 김영근 부장님, 오운수 팀장님, 전북영업부 선후배님들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이 상의 무게만큼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6권역 SC분들에게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늘 긍정적인 에너지가 가득한 동료들과 일하는 게 즐거웠고 그 순간들이 모여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낸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의 초심과 책임감을 잊지 않고 팀장으로서 팀원들에게 의지가 되는 선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경험한 이 기쁨과 자긍심이 후배들에게 동기부여가 될 수 있도록 작지만 큰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스낵식품팀 김신열 대리

CU편의점 디저트 인식의 전환!
신조어를 활용한 화제성과 재미!

김신열 대리는 2018년부터 디저트 카테고리 MD로 근무하면서 열정과 목표의식을 바탕으로 디저트 카테고리 매출 증대와 ‘CU디저트는 맛있다’라는 인식의 전환을 위해 우리만의 차별화 상품 개발에 노력해왔다. 2018년 한 해 동안 총 24종의 차별화 상품을 출시하며, 디저트 점당 매출액 전년비 231% 달성에 기여했으며, 특히 4월 출시한 ‘모찌롤 시리즈‘ 는 출시 10일 만에 20만개 완판을 달성하는 등 카테고리 내 시리즈 상품의 지속적인 전개와 조기 정착을 위해 힘썼다.

더불어 신조어를 활용한 ‘화제성’과 ‘재미’로 SNS를 통해 소비자들과 각종 언론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며 CU디저트 인식의 전환을 이룬 김신열 대리이다.
수상소감
안녕하십니까. 스낵식품팀 김신열입니다. 2018년 MD새내기로 업무를 시작했는데 과분하게도 저를 <올해의 BGF인>으로 선정해주셔서 너무나도 좋으면서 얼떨떨합니다. MD로서 첫 담당을 급속도로 성장하는 디저트 카테고리를 맡아 부담감도 많이 있었지만 평소 빵과 디저트를 좋아했기에 즐기면서 업무를 할 수 있었습니다. 상품을 개발하는 동안 샘플을 먹으면서 몸무게는 많이 늘었는데요. 하지만 그만큼 많이 배우고 저 자신도 한 번 더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디저트 카테고리 전 담당이었던 정승욱 과장님이 정말 잘해 주셔서 부담이 커 힘들었는데 임종일 팀장님의 응원과 팀원들의 도움으로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좋은 상품을 개발·출시할 수 있게 도와준 해외소싱팀과 상품개발팀, 상품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노력해 주신 마케팅팀, 디자인팀, 무엇보다도 현장에서 근무하는 SC분들이 열심히 현장전개를 해주셨기에 디저트 카테고리가 약 3배가량 성장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 번 협업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통해 모든 분께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올해에는 2018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인정받는 CU만의 차별화된 디저트를 계속 만들고 싶습니다. 그래서 올해 달성하지 못했던 디저트 총 일매출 2억을 꼭 달성하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건강한 삶을 위한 체중감량을 반드시 성공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직문화팀 송경조 대리

선제적 노무시스템 구축에 따른
근로문화 개선!

송경조 대리는 전사의 노무업무 운영 및 기획을 담당하면서, 특유의 열정과 도전정신, 책임감으로 뛰어난 성과를 보여주었다. 2018년 안정적인 현장 노무시스템을 구축하고, 선제적인 주 52시간 도입을 주도하면서 선택적 근로시간제, 보상휴가제 등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하여 조직 내 건강한 근로문화가 확립 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선제적 노무 시스템을 구축해 근로문화 개선에 앞장서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항상 최선을 다하며 언제나 남다른 주인의식을 가지고 업무를 진행하는 송경조 대리이다.
수상소감
안녕하십니까? 조직문화팀에서 노무기획을 담당하는 송경조 대리입니다. 2015년 8월에 입사한 이후로 HR팀을 거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사내외의 노무환경 변화를 예측하고 그에 맞추어 직원들의 근무환경을 점진적으로 개선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회사를 위해 묵묵히 애쓰시는 역량이 뛰어난 동료 분들과 선후배님들이 많은데 부족한 저에게 <올해의 BGF>인이라는 영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보다 더 겸손한 자세로 맡은 바 최선을 다하여 근무하라는 격려의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노무업무는 저 혼자의 역량으로 완수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같은 팀인 조직문화 팀원들과 인사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HR팀 담당자분들의 적극적인 도움과 지원 없이는 불가능하다는 점에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 52시간제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근로시간 단축법은 BGF의 경우 2020년 1월, BGF리테일의 경우 2019년 7월 1일부터 전면적으로 시행됩니다. 올해 선제적으로 도입한 정시출퇴근 문화조성이나 근로시간 관련 제도들은 시행 초기이니 만큼 아직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올해에는 지난해보다 제도를 체계화·고도화 하여 임직원들이 불편함이 많이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지원부서의 담당자로서 저를 찾는 직원 분들에게 보다 현실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노무서비스를 친절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3건의 댓글이 있습니다.

호주워킹홀데이

2019-06-22 00:08:22

이예라 대리 축하합니다

내년엔나도!

2019-01-02 15:52:53

축하드립니다 : )

홍보팀 최민건

2019-01-02 12:18:26

모두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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