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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 릴레이

“즐거운 한 해를 위해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자금팀의 유쾌한 한 끼 식사
“와~! 푸짐한 한 상, 잘 먹겠습니다!”
모두가 기다리던 점심시간, 맛있는 냄새가 가득한 중국집에 자금팀이 모였다.
연말 송년회에 앞서 사우스 스프링스 영업마케팅팀과 고객지원팀의 간식 선물로 점심식사를 함께 하게 된 자금팀!
이들의 즐거운 소통 시간을 들여다보자.

권유진 사진 김성재




회사의 모든 돈이 하는 자금팀

자금팀은 BGF리테일에 통하는 모든 돈을 관리하는 부서다. 짧게는 한 달, 길게는 1년 동안 회사의 자금 계획을 짜고, 이를 집행하며 운용한다. 회사의
잉여 자금으로 최대한의 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 방법도 고민한다.

“은행 업무 시간 안에 자금을 처리해야하기 때문에 매일 정신없는 하루를 보내는 부서기도 합니다. 연말과 새해에는 더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데요. 점심시간도 은행 업무 시간에 맞춰야 하기 때문에 회식은 주로 저녁에 할 때가 많아요.”

매일매일 각 부서마다 지출하는 예산을 확인하는 자금팀은 BGF의 모든 업무가 원활하게 돌아가도록 돕고 있다. 평일 창립기념일이나 회사 행사일에도 출근해야 하기 때문에 함께 하는 시간이 많진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금팀은 바쁜 업무 틈틈이 팀원들은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며 단합을 다지고 있다고.

“숫자를 다루는 부서기에 늘 긴장하고 일할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잘못 입력한 숫자 하나가 업무상 큰 피해를 줄 수도 있으니까요. 그래도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다른 동료들 덕분에 힘내서 일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는 게 팀워크의 비결

자금팀의 회식 주제는 다름 아닌 ‘식도락’, 팀원들 모두 여러 가지 음식을 두루 맛보는 것을 즐거움으로 삼도 있다고 한다.
“팀원들끼리 투표해서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고, 2차는 포켓볼을 치거나 스크린 야구를 즐기며 건전한 회식을 하고 있어요. 오늘의 간식릴레이 메뉴도 다수결로 공평하게 정했답니다.”

음식이 나오자 팀원들은 한 해 동안 고생한 서로에게 격려의 인사를 전하며 식사를 시작했다.
식사가 끝난 후 카메라 앞에 서자 익숙하지 않은 탓에 급히 얼어붙는 팀원들. 하지만 각자에게 “예쁘다, 멋지다”며 격려 인사를 전하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준다.

“즐거운 점심식사를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년 1월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19년 새해를 맞이했네요. 황금돼지의 해 BGF리테일 직원들 모두 행복한 한 해 보내시고, 늘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자금팀도 업무하는 데 지장이 없으시도록 올 한해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좌측부터 시계 방향으로) 김광기 대리, 임선희 사원, 이미혜 대리, 홍석우 주임, 김대호 팀장, 이주성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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