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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Practice&Best Idea

12월 BP&BI 포상사례

세상을 바꾸는 작은 아이디어의 시작,
BGF인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불편과 아쉬움을 개선하고자 떠올리는
새롭고 신선한 우수 아이디어를 선발하는 Best Practice&Best Idea.
2018년의 마지막 달의 Best Practice&Best Idea에는 어떤 아이디어가 탄생했을까.

“개발과 영업이 만나 상권통합을 완성하다”

상권 통합 통한 점포 경쟁력 강화 사례

강동영업5팀 이형훈 주임 &
개발1부4팀 김도윤 주임

점포 개점 후, 2개월이 채 지나지 않아 들려온 A경합점의 출점 소식. 이후, 극심한 손익 부진을 겪은 점포를 위해 이형훈 주임과 김도윤 주임이 두 팔을 걷어붙였다.

먼저, 이형훈․ 김도윤 주임은 CU점포 상권부터 철저하게 분석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CU 점포의 또 다른 경합점, B점포와의 상권 통합을 목표로 본격적인 업무에 착안했다. 그들은 먼저 B점포의 점주님을 만나 해당 점포의 매각을 수차례 설득했고, 결국 B점포 점주님의 점포 매각 결정을 이끌어 내며 상권 통합을 완성할 수 있었다. 이러한 노력에 CU점주님도 사업장 이전이라는 또 한 번의 쉽지 않은 도전을 결정할 수 있었다.

그 결과 점포이전 전에 비해 일매출 196.9%, 점주손익 193.6% 개선했으며, 객수 또한 206.7% 신장을 보이며 상권 통합의 효과를 톡톡히 보여주었다. 손익 부진에도 끊임없는 노력과 점주님의 믿음으로 과감한 상권 통합을 이끌며 점포 경쟁력을 강화한 이형훈 ․ 김도윤 주임의 협업 성공 사례이다.

“1년 6개월의 노력,
그 결실을 맺다”

상권 통합 통한 강경합점 폐점

경남영업4팀

무려 1년 6개월이라는 시간을 공들여 결국 강경합점을 폐점시킨 성공 사례가 여기 있다. 다름 아닌 경남영업4팀의 이야기. 때는 13년 10월, G사 점포가 있었던 지역 인근 25m에 CU 점포가 출점했다. 담배 소매인을 취득할 수 없었던 해당 점포는 지속적인 손익 부진을 겪었고, 이에 경남영업4팀은 차근차근 해결의 실마리를 풀어갔다.

먼저, 경남영업4팀은 G사 점포 점주님과 지속적인 접촉을 통해 우호적인 관계를 형성했고 입지적으로 우수한 CU 점포 위치로 사업장 이전을 끊임없이 설득했다. 모두가 합심한 노력의 결과 결국 G사 점포 점주님은 CU점주님이 되었고, 본래 있었던 G사 점포는 폐점을 맞았다.

그 결과 점포 일매출은 무려 328.5%를 달성했고, 본부손익 673.1%, 점주손익 273.7% 개선이라는 어마어마한 결과를 낳았다. 이는 단기적인 손익 개선 뿐만 아니라, 상권 내 경쟁력 강화를 통해 장기적으로도 안정적인 점포 운영을 도모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장기적 관점에서 문제를 접근하고, 철저한 계획 수립으로 문제를 해결해 낸 경남영업4팀의 사례이다.

“수제맥주 퇴근길맥주”

CU전용 차별화 상품 개발 성공사례

음용식품팀 이용구 대리

퇴근 후 집에서 여가를 즐기는 홈족, 일명 집돌이, 집순이가 증가함과 동시에 맥주 사랑 역시 점점 커지고 있다. 커지는 사랑만큼 점점 치열해지는 수제맥주 시장에서 음용식품팀 이용구 대리는 적확한 타겟 설정과 시장 세분화로 직장인의 인싸 수제 맥주 ‘퇴근길 맥주’의 성공을 이끌었다.

먼저, 이용구 대리는 수제맥주 소비층 중 소비량이 가장 큰 2030 직장인을 타겟으로 상품 개발에 착수했다. 직장인 모두가 가장 기다리는 ‘퇴근길’이라는 네이밍과 퇴근길 감성에 걸맞는 디자인으로 직장인 고객의 눈을 이끌 준비를 만들었다. 그리고 화룡점정인 입맛까지 사로잡기 위해, 국내 크레프트 맥주 매출 1위인 플래티넘맥주와의 콜라보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출시 이후 4주간 약 5만 개에 달하는 판매로, 수제맥주 상품 중 매출 1위를 차지했고, SNS채널을 통해 ‘인싸’들이 마시는 맥주로 또 한 번 이슈를 만들었다. 치열한 수제맥주 시장에서 시장과 타겟층의 세분화로 CU만의 수제맥주를 개발해 낸 우수사례이다.

“성인을 위한 마시는 한끼식사 ‘어른우유’

카테고리 세분화를 통한 신규 매출 창출사례

음용식품팀 김서영 대리

이제 밍밍한 우유는 가라! 2030대 여성을 타겟으로 한 맛있는 우유 ‘어른우유’가 나왔다. 기존 우유가 허기를 달래주긴 어렵다는 문제점에 착안하여 만든 김서영 대리는 ‘어른우유’의 출시로 새로운 상품 확장의 문을 열었다.

먼저, 김서영 대리는 2030대 여성들이 어떤 우유를 찾을까에 착안했다. 우유는 우유만으로도 영양이 풍부하지만, 포만감까지 전해주기엔 무리가 있었다. 이에 김서영 대리는 우유에 더해 미숫가루, 너츠 등과 같은 식사대용 소재를 더해 영양과 포만감을 동시에 전해줄 수 있는 우유를 개발했다. 더불어, 기존 우유와의 시각적인 차별화를 주기 위해, ‘어른우유’라는 재치있는 네이밍으로 상품을 완성했다.

그 결과, 어른우유는 출시 후 2주간 7만 개가 훌쩍 넘는 판매를 이끌었고 지속적인 판매량 증가로 현재 일평균 5,200개 판매를 만들고 있다. 뿐만 아니라 SNS와 온라인에서의 긍정적인 반응으로 지속적인 객수 유입 효과도 일으키고 있다. 어른우유가 카테고리 세분화를 통해 출시된 참신한 상품인 만큼, 앞으로의 차별화 상품도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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