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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배달부

“해피바이러스 후배님,
두루두루 챙기는 마음 고마워요!“

경기북영업4팀 신현빈 대리와
전한나 주임의 디저트 타임

신현빈 대리는 지난 해 12월 말, 경기북영업7팀에서 경기북영업4팀으로 발령이 났다. 서로 얼굴을 처음 보는 건 아니지만, 역시 새로운 시작이라 조금은 어색하고 낯선 것도 사실이었다. 그때 경기북영업4팀 전한나 주임이 건네준 선물과 쪽지를 받았다.

“저에게만 준 건 아니고 팀원 모두에게 예쁜 봉투에 담긴 간식을 건네주면서 쪽지를 넣었더라고요. 집에 가서 아내에게 보여줄 정도로 감동했어요. 전한나 주임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어서 이렇게 <사랑의 배달부>에 신청하게 되었어요.”

“이번에 신 대리님과 팀장님 등 세 분이 새로 오셨어요. 팀워크도 새로 다져야 하는 시기잖아요. 그래서 워크샵 때 간식이 있으면 좋겠다 싶어 준비하면서 거기에 쪽지를 같이 넣었어요. 처음이라 말로 하기 쑥스러워 쪽지로 인사를 대신했어요.”
팀의 막내인 전한나 주임의 작은 배려는 선배를 감동시켰다. 그리고 그 쪽지가 두 사람을 친해지게 한 계기가 되었다. 만 11년차 선배와 만 2년차 후배. 아홉 살 나이 차이가 나지만, 두 사람 모두 밝고 환한 성격이라 어느새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낸 선후배 사이처럼 돈독해졌다.

“전한나 주임은 친화력이 강하고 팀 분위기를 밝게 해주는 해피 바이러스입니다. 팀원들을 잘 챙기는 모습을 보며 후배지만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

신현빈 대리의 칭찬에 전한나 주임은 손을 내저으며 부끄러워했다.

“7팀에 계셨을 때부터 신현빈 대리님이 얼마나 분위기 메이커로 팀을 밝게 만드시는 분인지 익히 듣고 있었어요. 힘들 때도 웃음으로 승화하는 대리님을 보며 제가 많이 배우고 있어요.”

입사 전 장교 생활을 했기 때문에 전우애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는 전한나 주임은 신현빈 대리 덕분에 ‘동료애’를 더 톡톡히 느끼고 있다고 한다.

“일에 대한 부분은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말해도 이해를 얻기 어려운데요. 어려움이나 궁금한 점이 있을 때마다 친절하게 알려주시는 선배님이 계셔서 정말 든든합니다. 오늘 저에게 이런 달콤한 디저트와 꽃까지 선물로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1건의 댓글이 있습니다.

경기북7팀 이혜정 사원

2019-02-11 13:22:27

신현빈 대리님 전한나 주임님 너무 훈훈합니다 ㅎㅎ 두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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