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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루가 간다

서빈이를 향한
삼촌의 무한 사랑

조카의 어린이집을 찾은 마케팅팀
이영민 대리의 <헤이루가 간다> 이벤트 현장
2019년 새해를 며칠 앞둔 안양의 한 어린이집. 점심식사를 마친 어린이들의 눈이 설렘으로 반짝거린다.
잠시 후 등장한 서빈이의 삼촌 이영민 대리와 그의 누나 이진아 씨.
서빈이는 천진난만한 얼굴로 삼촌과 엄마를 반기며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편집실 사진 주효상

조카 바보 이영민 대리의 일편단심 서빈이를 향한 사랑♥

“BGF웹진을 보니 많은 임직원분들께서 자녀들을 위해 <헤이루가 간다> 이벤트를 신청하셨더라고요. 자녀는 없지만 늘 저에게 힘을 주는 조카 서빈이가 생각났어요. 조카에게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선물해주고 싶어 <헤이루가 간다> 이벤트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올해 7살 유치원 졸업반이 된 서빈이는 이영민 대리에게 늘 힘을 주는 에너지다. 어렸을 때부터 유독 삼촌을 따랐다는 서빈이는 이영민 대리가 힘들고, 지친 일이 있을 때마다 늘 ‘삼촌 파이팅!’하고 위로를 보내주었다고.

“누나가 결혼한 뒤 집 근처에 신혼집을 얻었어요. 서빈이가 갓난아기일 때부터 자주 돌봐주고, 놀아주다보니 지금은 엄마, 아빠보다 더 저를 따를 때도 있더라고요. 어렸을 때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한데 벌써 이렇게 훌쩍 자라서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한다고 하니 기분이 이상합니다.(웃음)”


하루하루가 소중한 서빈이와 함께하는 시간들

“오늘 특별한 손님이 오셨어요~ 우리 친구들이 늘 사이좋게 지낸다는 소문을 듣고, 서빈이 삼촌이 간식을 가지고 오셨네요.”
“서빈아! 고마워, 잘 먹을게”
과자를 하나씩 꺼내 건네주자 시끌벅적한 소리가 피어난다. 재잘재잘 즐거워하는 아이들을 바라보는 어린이집 선생님들 표정에도 함박웃음 가득하다.

오늘을 위해 삼촌과 직접 친구들의 간식을 골랐다는 서빈이. 간식 꾸러미 안에는 초콜릿과 젤리, 과자 등 서빈이가 좋아하는 간식이 가득했다. 평소에도 늘 친구들을 먼저 배려한다는 서빈이는 어린이집에서도 인기 만점이라고 한다. 직접 전해준 간식을 먹는 친구들의 모습을 보자 서빈이의 얼굴에 환한 미소가 감돌았다.

“이벤트에 당첨됐다고 하니 서빈이 만큼 누나도 참 좋아했어요. 서빈이가 이벤트 날만 손꼽아 기다렸는데 이렇게 좋은 추억을 남겨주게 돼서 기쁩니다. 1년 뒤면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아마 한 해, 한 해 지날수록 저와 함께 하는 시간이 줄어들 텐데 그날이 오기 전까지 서빈이와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많이 만들어보려고요. 항상 저에게 힘을 주는 서빈이가 앞으로도 건강하고 착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서빈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그 어떤 시간 보다 소중하다고 말하는 이영민 대리. 오늘 하루, 삼촌이 만들어준 친구들과의 즐거운 추억이 서빈이 마음속에도 오래도록 기억되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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