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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 릴레이

“팀원들과 함께하는
점심식사라 더 행복합니다“

개발1부3팀의 간식릴레이
강서구의 점포 오픈을 책임지는 개발1부3팀이 오랜만에 패밀리 레스토랑 나들이에 나섰다.
팀원 모두 외근 때문에 함께 식사하는 일이 손에 꼽는다는 개발1부3팀은 모두 다 같이 점심식사를 하는 오늘이 특별하다고.
치열한 고민으로 오늘도 새로운 점포를 오픈하기 위해 힘쓰는 이들의 간식릴레이 현장을 담았다.

편집실 사진 김오늘


서울 강서구 점포 오픈을 책임지는 9인방

“저희 개발1부3팀은 마포구, 서대문구, 영등포구, 양천구, 강서구, 구로구 내의 새로운 점포를 오픈하는 일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사내에서는 보통 ‘강서개발팀’이라고 불리고 있는데 점포의 시작을 담당하는 부서로서 큰 자부심을 갖고 업무에 임하고 있어요. 오늘 즐거운 회식 시간을 선물해준
BGF휴먼넷 경영관리팀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김명규 팀장을 필두로 9명의 팀원들이 함께하고 있는 개발1부3팀은 모처럼의 회식에 웃음꽃이 핀다. 팀원들이 직접 골랐다는 오늘의 회식 장소는 패밀리 레스토랑! 편의점 시장이 포화되면서 점점 새로운 점포를 오픈하는 것이 어려워진 요즘, 김명규 팀장은 경쟁의 제일선에 있는 팀원들에 늘 고맙다.

“오전에만 사무실에서 근무한 뒤, 이후 팀원들 각각 밖에서 일하는 날이 많아 소통하는 자리를 만들기가 쉽지 않아요. 점심도 혼자 먹는 날이 많은데 이렇게 같이 점심식사를 하니 즐겁습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는 멋진 팀

짧은 점심시간이지만 식사를 하며 서로의 밀린 이야기를 나누는 데 여념이 없다. 한자리에서 근무하는 날이 많진 않지만, 개발1부3팀은 동료들의 빈자리를 반드시 채워주어야 하는 팀워크가 필요한 부서이다.

자신의 담당 구역이 아니더라도 점포를 여는 준비는 인근에서 근무하는 팀원들이 반드시 함께 준비한다. 팀원들의 자율성을 가장 큰 무기로 삼는다는 김명규 팀장은 제자리에서 묵묵히 맡은 바 임무를 다하는 팀원들이 늘 고맙다.

“개발업무는 경쟁해야 하는 상대가 명확한 분야이기에 그에 따른 전략을 만들고 수정하는 게 가장 중요해요. 바쁘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멋진 팀원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오늘 맛있는 점심식사 선물해주신 만큼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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