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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Practice&Best Idea

2월 BP&BI 포상사례

세상을 바꾸는 작은 아이디어의 시작,
BGF인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불편과 아쉬움을 개선하고자 떠올리는
새롭고 신선한 우수 아이디어를 선발하는 Best Practice&Best Idea.
2월의 Best Practice&Best Idea에는 어떤 아이디어가 탄생했을까.

“편의점의 블루오션,
튀김 공략법!”

숯불닭꼬치 2종 신규 운영을 통한
튀김류 일매출 향상

경기북영업2팀 박은지 주임

편의점에선 삼각김밥만 파는 거 아니냐고요? 정형화된 편의점 이미지를 ‘튀김도 판다’는 이미지로 탈바꿈한 이가 있었느니 그 주인공은 바로 경기북영업2팀의 박은지 주임이다.

박은지 주임은 튀김 운영점 1 점포와 튀김 미운영점 2 점포를 새롭게 설득해 튀김 활성화를 진행했다. 기존 튀김 운영점의 경우 보온고 추가 도입과 지속적인 신상품 도입, 교육 진행을 통해 꾸준한 튀김 운영과 풍성한 진열 연출을 유지했다. 반면, 튀김 미운영점을 대상으로는 소모품 발주부터 운영매뉴얼 교육까지 꼼꼼한 사전 지도로 튀김류 운영에 대한 점주님의 부담을 줄였다. 그뿐만 아니라, 카운터 공간에 튀김 보온고 비치와 POP 전개로 고객 구매 접근성을 대폭 강화하는 등 세심한 점포 지도를 지속했다.

그 결과 기존 운영점의 경우 기존 일매출 대비 168.8% 신장의 결과를 낳았고, 미운영점 두 점포의 경우에도 튀김류 운영으로 55천 원, 31천 원씩 부가 매출을 창출해내며, 점포의 새로운 매출 효자 상품으로 등극했다. 일매출 개선뿐만 아니라 편의점도 이제 ‘따뜻하고 맛있는 튀김을 파는 공간’이라는 인식 변화를 이끌어 낸 박은지 주임의 우수사례이다.

“우리 점포에 딱 맞는
그런 점포를 만듭니다!”

모델점 형태변형을 통한
점주 교육 및 우수사례 전파, 확대 사례

충북영업7팀 이재희 과장

13,000여 점포. 물론 입지별 공통점은 존재하지만, 각기 다른 점포의 개성까지 고려한 맞춤형 모델점을 구축하기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그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담당 점포의 장점과 개성을 고려한 맞춤 솔루션으로 시그니처 점포 모델점을 육성해낸 이재희 과장의 성공 사례를 공유해본다.

이재희 과장은 먼저 해당 점포의 입지와 장점 분석에 들어갔다. 독신자 주택과 가족주택의 입지 특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고, 30평의 넓은 평수를 자랑하며 어묵, 튀김, 베이커리 등 즉석조리를 다양하게 운영한다는 장점이 있는 점포였다. 이러한 점포 개성을 백분 살릴 수 있는 전략을 궁리하던 이재희 과장은 카운터 공간에 ‘즉석조리 진열대’를 한데 모은 ‘카운터 모듈화’를 실행했다. 또한 점포의 넓은 공간과 넉넉한 진열대를 활용해 판매우수상품 및 추천상품 95% 이상으로 구성한 상품으로 상품 최적화를 진행했다.

이러한 점포 맞춤형 모델점은 일회성이 아닌 지속 가능한 모델점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현재도 해당 모델점 사례를 주제로 가맹점주 간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즉석조리 미운영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시행해 당사 시그니처 점포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점포의 강점 분석을 토대로 1:1 맞춤 솔루션을 제안해 점포 역량을 120% 활용해 낸 우수사례이다.

“대한민국 곱창사랑,
컵으로 간편하게!”

냉장안주 카테고리 매출 활성화 사례

신선식품팀 이나라 대리 & 상품개발팀 염준 대리

지난 여름, 대한민국을 강타한 열풍이 있었으니 바로 화사 곱창! 인기 프로그램에서 화사의 곱창 먹방으로 대한민국 곱창집의 곱창이 거덜 났다는 웃픈 풍문도 돌았다. 그리고 이런 트렌드를 읽고 재빨리 상품으로 출시한 이가 있었으니, 바로 신선식품팀 이나라 대리와 상품개발팀 염준 대리다.

곱창은 맛이 좋아 인기가 많은 음식이지만, 딱 한 가지 단점이 있다면 그것은 취식하기가 어렵다는 점이었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 이나라, 염준 대리는 홍대의 인기 곱창집의 ‘컵 곱창’을 벤치마킹해 상품을 출시했다. ‘컵 타입’의 형태를 적용해 취식 편의성을 강화했고 진열했을 때 상품이 더 잘 보일 수 있도록 패키징, 상품명 등 가시성 확보에도 힘을 쏟았다.

그 결과, 냉장안주 일점당 매출액 전년비 110% 신장과 함께 소분류 내의 매출 2위를 달성하는 등 2030 젊은 층으로부터 높은 인기를 이끌어 낼 수 있었다. 트렌드와 편의성, 두 가지를 동시에 충족시킨 한컵 순대곱창! 타사와의 차별화는 물론 새로운 냉장안주 시리즈로 홈술족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는 순대곱창과 곧이어 출시될 2탄 순대족발 많은 기대가 된다.

“여성청소년을 위한
대한민국 대표 플랫폼”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바우처 선제 도입 사례

MD운영팀 이지예 주임 & 마케팅팀 문선영 대리
& 점포시스템팀 박준일 대리

2016년 8월, ‘깔창 생리대’ 이야기로 대한민국은 충격에 휩싸였다. 이후, 2018년 여성가족부에서는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생리대 지원사업 운영을 발표했고, 이러한 정책 발표가 나자마자 발 빠르게 움직여 정책의 빠른 실용화에 힘쓴 이들이 있었으니 MD운영팀 이지예주임, 마케팅팀 문선영 대리, 점포시스템 박준일 대리이다.

여성가족부의 정책 발표 후, “CU라는 플랫폼을 활용해 더 많은 여성청소년들이 쉽고 빠르게 위생용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도울 순 없을까?”라는 생각에서 시작된 이야기. 다만 생각에만 그치지 않고 이러한 생각을 실현해내기 위해 먼저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구매 관련 카드사와의 협의를 통해 결제 방법에 대한 물꼬를 텄다. 또한 위생용품 바우처 구매 시, POS가 원활히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결제 시스템 개발까지 단기간 내 진행했다.

하나의 목표로 각 팀 담당자가 똘똘 뭉친 결과, CU는 CVS업계 최초로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바우처 사업에 참여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많은 여성청소년이 시의성 높고 편리하게 위생용품 바우처를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더해, 해당 사업에 대한 국민들의 높은 성원으로 당사 사회적 기업 이미지가 제고됐을 뿐만 아니라, 여성가족부의 바우처 예산 중 7%를 당사에 유입시켜 신규 매출 또한 창출해내는 결과에 이르렀다. 단순하게 흘려보낼 수 있었던 사회적 이슈를 주의 깊게 파고들어 사회공헌과 사회적 기업 이미지 그리고 매출까지 창출해 낸 우수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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