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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배달부

에이스 선배님,
지금 만나러 갑니다!

충북영업6팀 홍성원 대리에게 전하는
이효정 주임의 감사 인사
선배의 솔선수범에 감사하지 않을 후배 어디 있으랴!
까마득히 높기만 하던 선배의 ‘츤데레’ 모습에 감동한 후배가 보답할 기회만을 노리고 있었다.
그리고 화이트데이, 후배 이효정 주임이 선배 홍성원 대리를 위해 할리우드 첩보영화를 방불케 하는(?) 깜짝 이벤트를 비밀리에 준비했다.

편집실 사진 이현재

이효정 주임은 지난 2월 14일 발렌타인 데이 때 적극적으로 점포를 꾸미는 홍성원 대리에게 큰 감동을 받았다.
고마움을 전하고 싶은 생각에 3월 14일 발렌타인데이 준비를 하는 선배의 뒤를 몰래 찾아가 꽃바구니와 케이크를 전달했다.
홍 대리님께서 2년 동안 데이터담당 업무를 하시다가 올해 SC로 복귀하셨는데 발렌타인데이 때 팀원 모두가 놀랄 만큼 뜨거운 업무 열정을 보여주셨어요! 폭풍 감동을 받아 그 모습을 사진 찍어 <사랑의 배달부>에 보내며 신청하게 됐어요.
꽃바구니와 케이크를 들고 갑자기 나타나서 놀랐어요. 이런 선물을 받게 돼 이 주임에게 정말 감사하게 생각해요.
충북영업6팀에 합류하면서 올해부터 같이 일을 하게 된 두 사람.
같은 팀은 처음이지만, 둘 인연의 시작은 시간을 조금 더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매니저 직무를 할 당시에 개점이 한창 많았을 때가 있었어요. 다른 매니저들까지 총동원해서 개점을 도와줄 일이 생겼는데 미숙해서 다들 우왕좌왕 난리였죠. 그때 데이터담당이셨던 홍 대리님께서 지나가시다가 저를 보고서는 빵이랑 음료 등 먹을 것들을 많이 사오셨어요. 다른 매니저들 앞에서 저에게 이런 선배님이 있다는 모습을 보여주게 돼서 어깨가 ‘뿜뿜’했죠. 그런데 대리님 그때 간식은 왜 사주신 거예요?
이 주임이 개점 준비를 열심히 하지 않았으면 안 줬을 거야…. 그런데 후배가 땀 흘리며 고생하고 있는데 어떻게 그냥 지나쳐. 어깨 ‘뿜뿜’ 했다는 말 들으니까 내 어깨도 ‘뿜뿜’하네. (웃음)
마지막으로 두 사람은 서로에게 칭찬과 함께 올 한 해 파이팅하자는 메시지를 남겼다.
충북영업6팀의 분위기 메이커는 이효정 주임이에요. 같은 팀원이어서 너무 기쁘고 앞으로도 통통 튀는 아이디어 많이 발휘해줬으면 좋겠어요.
대리님은 항상 에이스이셨다는 소문을 들었어요. 에이스 대리님과 같은 팀이 됐으니 올 한 해 더 많이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앞으로 더 잘 부탁드립니다.

후배는 선배의 업무 능력과 노하우를, 선배는 후배의 통통 튀는 젊은 감각을 배우고 싶다는 둘.
<사랑의 배달부> 덕분에 서로에게 한 발짝 더 가까워진 것 같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웃음이 끊이질 않았던 둘의 모습이 언제까지나 이어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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