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HOME
People
Life
Event
BGF 릴레이

오늘 점심식사는 '한정식'
너로 정했다

개발기획팀의 재충전 한 끼
“다들 왜 이렇게 안 오는 거야~ 배고파 죽겠어!”
오전 업무를 마치고 꿀맛 같은 재충전의 시간을 갖는 점심식사.
사람들의 발걸음으로 북적대는 한정식 식당에 개발기획팀이 각자 일을 끝내고 하나둘씩 모이기 시작했다.
개발1부3팀의 지목으로 개발기획팀 전원이 오랜만에 모여 뜻깊은 자리를 가지게 됐다.
왁자지껄 웃음꽃이 끊이질 않았던 이들의 한 끼를 들여다보자.

편집실 사진 이현재


점심 메뉴 그것이 고민이로다

직장인들에게 점심 메뉴를 고르는 일은 업무만큼이나 어렵다. 식사 시간이 다가오면 괜히 마음이 초조해지고 ‘오늘은 뭐 먹지?’라는 깊은 고민에 빠진다. 회사 주변에 널린 게 식당인데 우리 팀이 갈 곳은 왜 없는 것일까. 개발기획팀 역시 똑같은 고민이다. 특별한 일이 아니면 점심식사는 모두가 같이하는데 이들의 메뉴 선정 방법은 간단했다.

“어느 팀이나 그러겠지만, 개발기획팀 역시 점심 메뉴 결정하는 일이 어려워요. 평소에는 먹고 싶은 음식이 있다는 팀원이 먼저 이야기하면 그곳으로 가요. 만약 아무도 없으면 가위바위보를 해서 지는 사람이 고르는 식당으로 가고요. 하루 업무 중 가장 중요하고 어려운 일이에요. (웃음)”

팀원 모두가 모이자 곧바로 맛있는 한정식 한 상이 차려졌다. 이에 다 같이 모여 오랜만에 즐거운 점심식사를 할 수 있게 해준 개발1부3팀에게 심재준 팀장이 감사 인사를 전했다.

“개발1부3팀은 제가 2년 전에 팀장으로 있었던 곳이에요. 비록 지금은 떨어졌지만, 여전히 애정이 많이 가는 팀이죠. 특히 제 뒤를 이어 팀장을 맡게 된 친구는 상당히 능력 있고 뛰어난 인재여서 앞으로가 더욱 기대돼요. 오늘 식사 자리를 추천해줘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응원에 부응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특수입지 점포 개점,
우리에게 맡기세요!

개발기획팀은 크게 두 가지 업무를 진행한다. 첫 번째는 점포 개발을 하는 데 있어 전략과 기준을 수립하고 현장을 지원해 개발을 극대화한다. 두 번째는 일반인이 개점하지 못하는 특수입지에 개점할 수 있도록 입찰에 대응하는 업무다. 특히 경쟁사와의 경합으로 일 년 내내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날을 보내고 있다.

“경쟁사와의 경합 때문에 팀원들이 많이 힘들 텐데 전혀 내색하지 않고 자기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줘서 너무 고마워요. 한마음으로 힘을 내서 경쟁사 대비 개선 숫자 우위를 점해 올해를 잘 마무리했으면 좋겠어요.”

혹자는 점심식사를 매일 반복되는 자리로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개발기획팀에게 오늘의 한 끼는 따뜻한 음식과 함께 팀의 화합을 다질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로 남았다.

“BGF리테일에서 일하는 다른 개발 동료들이 자부심을 갖고 회사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좋은 결과를 내겠습니다!”


     

0건의 댓글이 있습니다.

본사 BGF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405(삼성동) 전화 1577-3663
개인 정보 취급 및 이용 정책 Copyright BGF Retai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