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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Practice&Best Idea

3월 BP&BI 포상사례

세상을 바꾸는 작은 아이디어의 시작,
BGF인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불편과 아쉬움을 개선하고자 떠올리는
새롭고 신선한 우수 아이디어를 선발하는 Best Practice&Best Idea.
3월의 Best Practice&Best Idea에는 어떤 아이디어가 탄생했을까.

“19시간에서 24시간!”

영업시간 변경을 통한 매출 활성화 성공 사례

충북영업3팀 한민우 주임

‘편의점’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이 바로 ‘24시간’.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편의점은 밤늦은 시간 어두운 거리를 밝혀주는 등대 역할을 수행해왔다. 하지만 24시간 운영이 분명 쉽지만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야간 미운영 점포를 24시간 운영 점포로 이끌어내고 수익 향상의 결과까지 만들어 낸 이가 있었으니 바로 충북영업3팀 한민우 주임이다.

해당 점포는 2017년 11월 전환 개점한 곳으로 지속적인 매출 저조와 점주손익 부진을 겪고 있었다. 더구나 야간 미운영 점포였고 인근 경합점 또한 4곳이나 있어 고민은 더욱 깊었다. 설상가상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민우 주임은 칼을 빼 들었다. 먼저 초심으로 돌아가 인근 경합점을 꼼꼼히 조사하기 시작했다. 조사 결과 인근 경합점 4점 중 3점포는 19시간 운영 중이었기 때문에 야간 고객이 마땅히 갈만한 점포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번뜩 들었다. 한민우 주임은 ‘심야시간 구매난민형 점포’를 주장하며 점주님을 끊임없이 설득했고 결국 19시간에서 24시간으로 운영 시간 변경에 성공했다.

그 결과, 해당 점포는 전년 대비 일매출 734천원 상승을 안겨줬을 뿐만 아니라, 본부손익은 10배, 점주손익은 약 3배 상승하는 엄청난 결과를 낳았다. 그뿐만 아니라 주객층인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새롭게 튀김 운영에 매진하여 단골까지 확보할 수 있었다. 한민우 주임의 끈질긴 분석과 설득. 그 근성이 아무도 알지 못했던 ‘야간시간 매출’을 선물해준 것이 아닐까?

“또 한번의 개발&영업 브로맨스!”

상권통합 및 신규출점 통한 RMS유지 개선 사례

개발6부1팀 이충록 과장
& 전남영업1팀 김태인 대리

영업과 개발이 또 한번 뭉쳤다. 늘어나는 편의점에 점주님의 커지는 한숨. 개발6부1팀 이충록 과장과 전남영업1팀 김태인 대리는 그 한숨을 업무 동력으로 활용해 상권통합과 타사 브랜드를 CU 브랜드로 교체하는 결과를 만들었다. 이 엄청난 일을 어떻게 해낸 것일까?

A점포 앞에는 M사 편의점이 자리 잡고 있었다. 더구나 CU 편의점의 새로운 건물주가 직접 사용을 위해 명도를 요청한 진퇴양난의 어려운 상황. 하지만 상황에 굴하지 않고 이충록 과장과 김태인 대리는 경합점이었던 M사 점포와 접촉해 상권통합을 추진했고 그 결과 기존 CU 점주님은 M사의 위치로 옮겨 점포를 계속 운영할 수 있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근처 상권에 E 브랜드 점포의 물건이 나오게 되면서 G사와 치열한 경합이 시작됐다. 유흥가 밀집 상권인 만큼 CU는 상권 내 3점포의 출점 동의를 받아야 하는 큰 산이 있었지만, 결국 이충록 과장과 김태인 대리의 협업을 통해 E사 간판을 CU로 바꿔 달 수 있었다.

위의 성공 사례는 신규 출점이 어려운 유흥 밀집 지역 상권 점포를 지켜냈다는 점과 신규 출점을 통해 RMS를 유지하고 개선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남다른 협업으로 우량상권을 지켜내고 점주님의 웃음까지 지킨 이충록 과장과 김태인 대리의 사례다.

“마라하면 CU 아니겠니~?”

냉장면 매출 활성화 성공 사례

신선식품팀 김유경 대리 & 간편식품팀 박성욱 과장

최근 유행하는 맛인 ‘마라’는 혀가 마비될 정도로 맵고 얼얼한 맛을 뜻하는데, 영화 ‘범죄도시’에 ‘마라샹궈’가 나오면서 그야말로 빅히트를 쳤다. 그 핫한 마라 상품을 편의점에 그대로 옮겨온 주역, 김유경 대리와 박성욱 과장의 성공 사례다.

영화에서 나온 마라샹궈가 2030세대를 타겟으로 광풍이 불었다. 하지만 막상 마라 음식을 찾는 일은 결코 쉽지 않았다. 그리고 이러한 낮은 접근성을 기회라고 느꼈던 박성욱 과장과 김유경 대리. 그들은 마라를 포인트로 잡고 개발에 돌입했다. 이러한 협업을 통해 작년 12월 ‘마라탕면’을 출시했고 2030세대 뿐만 아니라 마라에 생소했던 다수의 고객에게도 매력을 선보일 수 있었다.

그 결과, 작년 12월에 출시했던 마라탕은 1, 2월 모두 냉장면 소분류 내 판매 1위를 차지했고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도시락, 삼각김밥 등 마라 시리즈 출시로 이어질 수 있었다. 특히 젊은 남녀를 타겟으로 한 이슈 상품 개발로 ‘마라=CU’라는 즐거운 공식 또한 만들어졌다. 신속히 트렌드를 읽고 재빠른 협업으로 좋은 성적을 거둔 성공 사례다.

“#미니에코백 #초콜릿
#오직 #CU”

발렌타인데이 이슈상품 출시를 통한
매출 활성화 사례

스낵식품팀 김진아 대리

2019년 ‘발렌타인데이’ 하면 생각나는 상품은 바로 ‘킷캣미니에코백’! 발렌타인데이 시즌, SNS 핫이슈 상품으로 매출 역주행을 불러일으킨 킷캣미니에코백을 출시한 스낵식품팀 김진아 대리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나날이 높아지는 굿즈 상품의 인기. 이러한 소비자 니즈를 파악한 김진아 주임은 환경보호와 재활용이라는 사회적 이슈와 2030 여성들 사이에서 꼭 필요한 미니에코백을 발렌타인데이 상품으로 녹여 출시했다. 오직 CU에만 있는 단독상품으로 2만 개 한정수량 판매한다는 소식이 SNS를 강타했고, 상품을 찾기 위해 CU를 돌아다니는 유목민(?)까지 생겨나는 웃픈 에피소드 또한 만들었다. 이러한 인기로 화이트데이에도 시즌대응 에코백 2탄 ABC미니에코백을 출시하였다.

유례없는 독특한 상품을 CU 단독으로 출시한 결과, 이는 발렌타인데이 총매출 전년비 118%를 달성하며 매출 활성화를 이끌었다. 재미있는 상품이 고객을 이끈다는 ‘펀슈머’ 트렌드의 예를 정확히 볼 수 있었던 성공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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