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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루가 간다

동준아, 삼촌과 더 친해지자!

디자인팀 나문현 대리, 사랑하는 조카와 함께한 하루
어린이날을 앞두고 디자인팀 나문현 대리가 조카인 동준이와
더욱더 친해지겠다는 특명을 가진 채 인천의 한 유치원으로 향했다.
진심은 결국에는 통한다고 했던가!
삼촌을 바라보는 동준이의 눈빛에 달콤함이 가득했다.

편집실 사진 주효상

더 좋은 삼촌이 되고 싶어요

“예전부터 I♥BGF 웹진을 자주 찾아보고 있어요. 조카가 다니는 어린이집을 방문한 이영민 대리님의 기사를 보고 나도 언젠가는 저런 이벤트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마침 어린이날을 맞이해 조카인 동준이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해주면 좋을 것 같아서 <헤이루가 간다> 이벤트를 신청했어요.”

나문현 대리는 최근에 동준이와 자주 놀아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 컸다. 그러다 보니 다른 조카들과 비교해 더 친해지지 못한 점이 항상 아쉬움으로 남았다. 이번 계기로 서로가 더욱 가까워지길 바란다며 오늘의 성공적인 이벤트를 기대했다.

“5월 5일 어린이날에 동준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선물해주려고 해요. 또 앞으로는 함께하는 시간을 조금 더 많이 만들어서 친근한 삼촌이 되려고요. 봐온 날보다 앞으로 볼 날이 더 많기에 둘도 없는 조카와 삼촌 사이가 되도록 해야죠.”

달콤함으로 가득했던
동준이와의 하루

동준이와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초콜릿, 젤리 등 달콤한 간식을 두 손 가득 들고 나문현 대리가 유치원으로 향했다. 삼촌의 어린이집 방문을 미리 살짝 귀띔받은 동준이는 등원한 아침부터 온종일 삼촌이 언제 오나 오매불망 기다렸다는 후문이다.

“오늘 하루 산타클로스가 된 기분이었어요. 간식을 들고 어린이집으로 향하는 마음이 너무 뿌듯했습니다. 간식을 고르며 ‘혹시나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으면 어떡하지?’라는 노파심이 있었는데 다들 잘 먹는 모습을 보니 너무 기뻐요. 삼촌을 기다렸다는 동준이에게도 고맙고 오늘 이벤트를 위해 같이 와준 누나와 어머니에게도 감사드려요.”

너무나 좋아하는 아이들, 무릎에 앉아 맛있게 간식을 먹는 동준이. 이런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나문현 대리는 잊을 수 없는 하루가 될 것 같다며 동준이에게 진심과 사랑을 담은 이야기를 남겼다.

“동준이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하려고 이벤트를 준비했는데 오히려 삼촌이 더 많은 힐링을 받았어.
너무나 즐겁고 행복한 시간으로 기억에 남을 것 같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준아! 삼촌 무서운 사람 아니란다! (웃음)
동준이가 세상에서 제일 많이 의지할 수 있고 믿어주는 삼촌이 되도록 노력할게.
앞으로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인성이 바른 아이로 커나가길 바란다. 동준아 사랑해♥”

     

1건의 댓글이 있습니다.

화이팅

2019-05-02 11:16:53

영상 너무 재밌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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