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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Practice&Best Idea

4월 BP&BI 포상사례

세상을 바꾸는 작은 아이디어의 시작,
BGF인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불편과 아쉬움을 개선하고자 떠올리는
새롭고 신선한 우수 아이디어를 선발하는 Best Practice&Best Idea.
4월의 Best Practice&Best Idea에는 어떤 아이디어가 탄생했을까.

“CU속의 과일가게”

소형집기 활용한 매출별
과일전개 표준화 성공사례

충남영업7팀

어느덧 찾아온 여름의 문턱. ‘아삭’ 소리 나는 시원한 사과와 달콤함이 극에 달한 바나나가 생각나는 때! 이런 생각을 앞서 읽은 건지 CU 점포 어디를 가도 과일을 즐길 수 있도록 동분서주한 팀이 있었으니 그 주인공은 바로 충남영업7팀이다.

충남영업7팀은 다양한 과일 상품을 고객에게 선보일 수 있는 방안을 구상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그 결과 과일 매출을 기준으로 선별적 과일 상품 도입과 ‘매출별 과일전개 표준화 진열’을 통한 전개를 일사천리로 진행했다. 먼저, 충남영업7팀은 1천 원 미만점, 10천 원 미만점, 10천 원 이상점 등 매출 구간을 총 3개로 나눴고, 매출 구간별로 과일 상품 운영 수와 활용 집기, 진열 위치를 정례화해 더욱 신속하고 빠른 전개를 도모할 수 있었다.

그 결과 작년 4월, 1,911원이었던 과일 일평균 매출이 올해 6,047원을 달성하는 등 전년비 326.4%를 달성할 수 있었다. 과일 상품이 일반 상품에 비교해 취급과 관리가 어려운 상품인 것은 자명하다. 하지만 점포 상황을 고려한 적확한 충남영업7팀의 솔루션이 점주님의 새로운 도전과 고객들의 손길을 이끈 것은 아닐까?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힘!”

전환간 SWOT 분석을 통한 점포 경쟁력 강화 및 강경합점 폐점 사례

전남영업6팀 박승호 대리

근방 편의점과 마트로 인한 강경합, 임대료 상승, 방학으로 인한 손익 저조까지 삼중고를 겪던 점주님이 결국 전환을 요청했다. 점포의 존폐가 걸린 사면초가의 상황에서 박승호 대리는 점포를 지켜냈음은 물론 수익까지 높이는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 냈다.

먼저, 박승호 대리는 점포를 살리기 위해 해당 점포의 강점과 약점을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일부터 시작했다. SWOT 분석을 통해 우리 점포의 강점을 파악하고 이를 토대로 점포 경쟁력을 강화하는 작업에 돌입했다.

1,830세대 아파트와 배후 원룸단지, 2곳의 중학교가 있었던 해당 점포 입지를 백분 활용해 과감히 아일랜드 카운터를 철수하고 양면진열대를 도입해 상품 진열 확대에 힘썼다. 또한, 다가올 성수기에 대응하고자 냉장리치인을 추가로 도입해 COLD 상품 진열 역시 확대했고 편의점을 방문하는 고객 누구나 편히 취식할 수 있도록 총 9개의 시식대를 추가 확보했다.

그 결과, 해당 점포는 일매출 전년비 132.6%, 본부손익 384.3%, 점주손익 146.6%를 달성했음은 물론 강경합점이었던 G사 역시 계약만료 기간에 앞서 조기 폐점을 진행했다. 쉽지 않은 점포 환경에도 초심으로 돌아가는 강한 의지로 좋은 결과를 낳은 성공 사례다.

“대만도 울고 갈 대만식 연유 샌드위치 5종!”

글로벌 이슈 상품 출시 성공 사례
: 대만식 연유 샌드위치

간편식품팀 박상아 대리
& 상품개발팀 유선아 대리

간편하고 맛있어서 계속 찾게 되는 샌드위치! 날로 높아지는 샌드위치의 인기 가도에 가속을 붙이는 폭풍 히트 상품이 출시됐으니··· 그 상품은 바로 ‘대만식 연유 샌드위치’!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대만식 연유 샌드위치를 재빨리 벤치마킹해 CU 샌드위치의 명성을 드높인 간편식품팀 박상아 대리와 상품개발팀 유선아 대리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어보자.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었던 대만식 연유 샌드위치. 해당 상품 브랜드는 한국 입성을 통해 꾸준히 입소문이 퍼지는 중이었다. 특히, 한국에선 찾아볼 수 없는 단짠단짠한 샌드위치 맛이 많은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이라 판단했던 박상아 대리와 유선아 대리의 예상은 적중했다. 그들은 해당 상품을 조기에 벤치마킹 하는 등 참신함으로 고객 관심을 이끌었고 ‘대만식 연유’라는 상품명을 적용해 직관적으로 상품을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연유크림, 귤카야잼, 땅콩잼, 초콜릿잼, 망고잼 등 상품 5종을 내리 출시해 고객의 눈과 입을 만족시켰다.

그 결과, 대만식 연유 샌드위치는 전년 동월 대비 판매수량 130%, 판매액 138% 신장에 성공하였을 뿐만 아니라 든든한 가성비로 CU 샌드위치 품질 인식 개선에 성공하는 결과를 만들었다. 넓은 시야와 한발 빠른 도입으로 글로벌 상품을 우리 점포 인기 상품으로 자리매김한 성공사례다.

“전 세계에서 오직 CU에서만! BTS교통카드!”

굿즈 단독 출시를 통한
추가매출 창출 및 이슈 극대화 사례

생활용품팀 김일두 주임

유례없는 폭풍 인기로 월드스타 반열에 오른 BTS(방탄소년단). 그런 BTS의 또 하나의 상징이 돼버린 팬클럽 아미(Army)를 위해 생활용품팀 김일두 주임이 또 한 번의 이벤트를 진행했으니 그 이벤트는 바로 BTS교통카드다.

김일두 주임은 BTS점보키트, BTS교통카드 1탄에 이어 또다시 BTS 상품을 출시했다. 타사에서는 볼 수 없고 오직 CU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20만 장 한정판 BTS교통카드는 출시 직후 각종 SNS에서 구매 인증이 줄기차게 이어졌다. 해당 상품을 비싼 가격에라도 사고 싶다는 구매 요청이 빗발치는 등 여느 때보다 반응이 뜨거웠다. 또한, 기존 굿즈로 제작되지 않았던 참신한 이미지 적용으로 아미(Army)에게 새로움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BTS교통카드 SNS 콘텐츠에 1억 건 이상의 ‘좋아요’를 달성하는 는 등 상품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느낄 수 있었다.

추가 매출 창출은 물론 발 빠른 상품 개발로 CU를 향한 고객 신뢰가 또 한 번 높아질 수 있었던 ‘BTS교통카드’. 상품 개발 과정은 앞으로 이어질 아이돌과의 콜라보레이션 작업의 단단한 토대와 교과서가 되었고, 이는 앞으로 팬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아이돌 상품의 원천이 될 것이다.

“한발 앞선 알람으로 시기적절한 대응을!”

주요 이슈 발생 전, 분석 자료 제공을 통한
현장 선제적 대응력 강화

트렌드분석팀 손인석 대리, 김민서 주임 & 영업기획팀 오미현 대리

매월 발생하는 주요 이슈 중에서 잊고 지나칠 수 있는 내용을 사전에 되짚어 주는 정기 분석 자료를 트렌드분석팀과 영업기획팀이 협업해 새롭게 제작했다. 날씨, 이벤트, 상품 등 그간 누적해 온 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든 분석 자료와 ‘고객소비동향리포트’를 SC, 점주님, 이익부서에 제공해 현장 대응력을 강화했다.

먼저, SC에게는 주요 이슈를 점별로 지도할 수 있도록 점별 지도용 분석 TOOL을, 점주님께도 직관적으로 주요 이슈를 이해할 수 있도록 인포그래픽 형태로 리포트를 제작해 제공했다. 이익부서 대상으로는 매월 주요 이슈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종합분석자료를 제공했다.

2019년 AFC아시안컵, 설/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등 월별 데이터 분석 자료를 제공한 결과, 매출 상승 안내상품을 대상으로 매출 전주비가 131% 신장하는 결과에 이를 수 있었다. 간혹 잘 알고 있다는 마음에 중요함을 쉽게 지나치는 경우가 있다. 그러한 포인트를 다시금 되짚어주는 ‘고객소비동향리포트’는 앞으로도 점포에서 시기적절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든든히 지원해 줄 것이다.

“3년 연속 공시우수법인 선정!
기본에 철저한 IR팀의 행보!”

타 기업에 모범이 되는 IR 및 공시활동으로
기업가치 제고와 브랜드 이미지 개선 기여

IR팀

기업의 기본이 되는 IR, 공시활동을 철저히 그리고 꾸준히 지켜온 IR팀이 2019년 한국거래소 공시우수법인을 또 한 번 수상해 주주(투자자)의 신뢰 향상은 물론 BGF그룹의 가치를 제고했다. IR팀의 행보를 함께 들어보자.

그간 IR팀은 관련 법규를 숙지하고 투자자를 보호하려는 노력, 업무 수행의 우수성 확보 등 모범적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했다. 그 결과, 15년 역사상 유통업체로는 최초로 ‘한국IR대상’을 수상했다. 해당 평가는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및 한국IR협의회가 공동 주관하고, 특히 기관투자자와 애널리스트 평가 등 3단계에 걸친 평가과정으로 객관성과 공신력을 두루 확보했다. 2017년 그리고 올해 역시 한국거래소 공시우수법인으로 선정되는 등 증권시장의 건전성 제고와 신뢰성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세부적으로는 투자자의 정보 접근성 강화를 위해 의무사항이 아닌 영문공시를 적극적으로 실시했고 관련 법규의 높은 이해도를 인정받아 공시제도개선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을 수행했다. 또한, 공시통제 전산시스템을 구축하고 온라인 공시이론을 연 2회 진행하는 등 공시업무 효율적 수행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은 IR팀의 행보에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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