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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배달부

고마운 선배님
같이 산책 가실래요?

조직문화팀 노지은 주임과
김정남, 김태훈 대리의 산책 시간
낯선 환경에 맞닥뜨렸을 때 누군가의 도움은 평생 잊지 못할 만큼 고마운 일이다.
조직문화팀으로 부서를 옮기고 모든 것이 새로웠던 노지은 주임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민 준 김정남, 김태훈 대리처럼 말이다.
“선배님 같이 산책 가실래요? 커피는 제가 사겠습니다!”

편집실 사진 이현재

노지은 주임은 부서 이동을 발령받아 올해 1월부터 조직문화팀의 일원으로 몸담게 됐다. 정들었던 2년간의 영업 직무를 마무리하고 전사 조직문화 캠페인 및 직원 복리후생을 책임지게 됐다. 모든 업무를 새롭게 배우고 팀에 다시 적응해야 하기에 처음에는 걱정이 많았다. 그러나 기우였다. 조직문화팀 모두의 도움으로 빠른 적응을 할 수 있었고 그중에서도 김정남 대리와 김태훈 대리의 도움이 컸다.
노지은 주임

김정남 대리님은 제가 업무에 적응할 수 있도록 많은 것을 알려주셨어요.
모든 것이 처음이다 보니까 계속 질문을 하게 되는데 전부 친절하게 답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김태훈 대리님은 저를 편하게 대해주시고 장난도 쳐주시면서 팀원들과 어울릴 수 있도록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셨어요.
덕분에 이른 시일 내에 팀원들과 친해질 수 있었죠. 두 대리님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 위해 <사랑의 배달부> 이벤트를 신청했어요.


김태훈 대리

직무가 바뀌고 나서 초반이 제일 힘들었을 거예요. 그래서 최대한 도움을 많이 주려고 했는데 5개월 동안 지켜본 결과 잘 이겨내고 완전히 적응한 것 같아서 오히려 제가 고마워요.
조직문화팀에 처음 왔을 때 그 열정적인 마음을 앞으로도 간직해줬으면 해요.

김정남 대리

인사치레로 하는 말이 아니라 정말 좋은 후배예요. 모르는 게 있어도 선배에게 질문하는 일이 후배 입장에서 마냥 쉽지는 않을 텐데 똑 부러지게 잘 물어보더라고요.
앳된 얼굴 뒤에 감춰진 프로페셔널한 느낌이랄까요? 이제는 본인 능력을 십분 발휘해 맡은 업무를 잘 해주고 있어서 기특해요.

노지은 주임

으악!! 칭찬해주시는 거 너무 감사한데 저 귀 막고 있어도 될까요?
좋은 말씀을 너무 바로 옆에서 해주시니까 몸 둘 바를 모르겠어요…. (웃음)


저희를 위해 이런 이벤트를 신청했다니 놀랐어요. 솔직히 회사생활 하면서 후배가 선배에게 이런 이벤트를 해주는 일이 흔히 있는 건 아니잖아요.
노지은 주임 덕분에 좋은 경험한 것 같고 기억에 오래도록 남을 것 같아요. 그리고 커피와 꽃 고마워요~!

오늘 재미있는 이야기도 많이 하고 서로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조금이나마 더 알게 된 뜻깊은 하루였어요.
다른 팀원들에게 항상 관심 많이 가져주고 호응 잘해줘서 고맙고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려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우리 앞으로는 더 잘 통하는 선후배가 돼 봐요. (웃음)
노지은 주임

두 대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려고 이런 자리를 마련한 건데 좋은 이야기 많이 해주셔서 제가 이벤트를 받은 느낌이에요.
대리님들께서 해주신 말씀들 마음에 새겨서 앞으로 팀에 더욱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그리고 조직문화팀 모두에게도 똑같이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요.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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