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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루가 간다

사랑이 한가득 담긴
여자친구의 이벤트

남자친구에게 전하는
서부산영업5팀 배리원 주임의 마음

서부산영업5팀 배리원 주임이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고생하는 남자친구 이정훈 씨와 그의 직장동료를 위해
<헤이루가 간다> 이벤트를 신청했다. 본인 어깨만큼 올라오는 가득 쌓인 간식 상자들을 보니 남자친구를
얼마나 많이 생각하는지 알기에 충분했다. 지금부터 헤이루가 ‘사랑을 싣고’ 갑니다~!

편집실 사진 이현재

나른한 오전 경남 양산의 한 회사, 그곳에 근무하는 정훈 씨에게 배리원 주임이 간식 상자를 한가득 배달했다.
덩달아 곧 있을 점심식사 후에 달콤한 간식으로 힐링이 필요했던 직장동료들의 눈빛이 반짝였다. 배리원 주임 본인의 자그마한 선물로 인해 많은 사람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는 쑥스러운 듯 웃음을 지었다.

<헤이루가 간다>는 같은 영업부의 박정민 과장님이
강력하게 추천하셔서 신청했어요.
과장님께서 작년에
이벤트를 진행하신 적이 있는데 본인과 동생, 직장동료
모두가 만족하고 좋은 추억이 됐다며 꼭 신청해보라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이야기하셨어요.
역시나 추천을
틀리지 않았고 남자친구와 직장동료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까 오히려 제가 더 고맙고 기쁘더라고요.
남자친구 회사 동료들에게 오늘 점수를 많이 딴 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뿌듯)

바쁜 와중에도 배리원 주임의 간식 선물을 받겠다며 카페테리아에 모여있는 직장동료들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뿌듯함에 정훈 씨의 어깨가 하늘을 찌를 것처럼 솟아 있었다. 그리고는 평소에도 집 앞에 다른 편의점들이 있지만 멀리 가더라도 CU를 애용한다는 정훈 씨가 여자친구의 간식 ‘pick’을 칭찬했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 좋아요. 예전에 이런
이벤트가 있다고 몇 번 듣기는 했었는데 막상 진행하게
되니까 긴장도 되고 설레기도 했어요.
그래도 ‘우리’
배리원 주임님이 (웃음) 맛있는 간식으로만 알차게
준비해서 저뿐만 아니라 직장동료 모두가 행복한
하루를 보낼 수있을 것 같아요.
배리원 주임님 고마워요~!

다정하고 잘 챙겨주고 사랑으로 감싸주는
여자친구여서 정말 고마워. 점주님들과
소통하려고 노력하는 모습 보면 내가
업무적으로 배워야 할 점이 많다는 것을
느껴. 앞으로도 그런 모습 쭉 보여줬으면
좋겠고, 오늘 이벤트 덕분에 회사일
더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아. 고마워!

좋아하는 모습 보니까 괜히 내 피로가 다 풀리는 느낌이야.
날이 더 더워지면 일이 힘들어질 텐데
올해도 건강 관리 잘해서 무탈하게 잘
이겨냈으면 좋겠어. 내가 투덜거리거나 짜증 내도
옆에서 항상 묵묵히 응원해주고 도와줘서 정말
고맙고 앞으로는 더잘해줄 수 있도록 노력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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