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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Practice&Best Idea

5월 BP&BI 포상사례

세상을 바꾸는 작은 아이디어의 시작,
BGF인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불편과 아쉬움을 개선하고자 떠올리는
새롭고 신선한 우수 아이디어를 선발하는 Best Practice&Best Idea.
5월의 Best Practice&Best Idea에는 어떤 아이디어가 탄생했을까.

“5m의 기적”

상권최적화를 통한 MS유지 및 점포 경쟁력 강화 사례

개발2부2팀 김동우 과장

“저 위치에 우리 점포가 있었다면 어땠을까?” 누구나 해볼만한 생각일 것이다. 아무리 가깝더라도 우리 점포가 딴 곳보다 더 눈에 띄었으면 하는 바람이 담겼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생각을 곧장 실천에 옮긴 이가 있었으니, 그는 바로 개발2부2팀 김동우 과장이다.

100m 이내에 경합점 2점이 존재했던 점포. 설상가상으로 경합점에 비해 점포 면적과 접근성이 떨어졌던 해당 점포는 결국 폐점을 요청했다. 이에 김동우 과장은 바로 면적과 접근성이 우수한 점포 물건을 찾아 나섰다. 그리고 김동우 과장은 등잔 밑이 어둡다는 옛말과는 달리 기존 점포와 5m 떨어져 있는 곳에서 대체 점포를 발굴했다.

기존 점포의 큰 한계점이었던 60㎥이었던 점포 면적은 132㎥로 2배 이상 확장됐고, 일면이었던 점포 전면은 코너 자리로 옮겨져 점포 가시성을 보다 확실히 확보할 수 있었다. 그뿐만 아니라 확장된 점포 면적만큼 점포 진열대와 중집기를 추가 도입해 상품 구색을 강화하고 시식공간을 확보하였다.

결국 김동우 과장의 노력은 일매출 173.8%, 일객수 172.8% 향상으로 빛을 발했다. 그 열 발자국의 가능성을 알고 점포의 진가를 찾아낸 김동우 과장의 성공 사례이다.

“점포 이전으로 전화위복을 만들다!”

상권최적화 진행을 통한 손익개선 성공사례

개발5부1팀 김문일 과장

갑자기 들려온 임차료 1,500천 원 인상 소식. 매달 적지 않은 임차료에 추가 임차료 인상 소식까지 들려오자 결국 개발5부1팀 김문일 과장은 두 팔 걷고 해결에 나섰다. 점주님의 손익과 본부 손익을 모두 고려해봤을 때 점포 이전이 최선의 답이라 생각하고 바로 행동에 옮겼다.

김문일 과장은 단순 대체 물건 확보용이 아닌 상권을 장악할 수 있는 우위요소를 중점으로 꼼꼼히 점포 물건을 찾았다. 점포 면적 확장 여부, 임차 조건 개선, 즉석조리상품 및 휴게공간을 집중적으로 전개할 수 있는 점포를 찾아나선 김문일 과장은 결국 그 깐깐한 기준에 부합하는 점포 물건을 찾아냈다. 기존 점포와의 거리는 고작 20m지만 이전을 통해 점주님과 김문일 과장은 만족하고도 남을 만한 알찬 수확을 거뒀다.

보증금 130,000천 원 개선과 더불어 월세 또한 1,000천 원을 개선해냈다. 그뿐만 아니라 면적 24평 개선과 기존 취급하지 않았던 즉석조리 신규 도입 그리고 취식 공간까지 대폭 확대하는 등 고객 편의를 한층 개선할 수 있었다. 이러한 노력은 점주손익 126.3% 본부손익 113.9% 에 달하는 결과로 보답받았다. 찾아온 위기를 개선의 기회로 여기고 새로운 도약을 끌어낸 김문일 과장의 성공 사례이다.

“달콤한 과일과 디저트를 우리 점포 무기로!”

냉장 디저트, 과일 일매출 개선 성공사례

신점지원6팀 김세훈 과장

올해 1월에 개점을 맞이한 해당 점포는 강경합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극심했다. 이에 신점지원6팀 김세훈 과장은 발걸음을 막 뗀 점포의 미래를 위해 ‘우리 점포만의 무기’를 찾아 나서기 시작했다. 그리고 찾아낸 점포만의 무기는 바로 ‘냉장디저트’와 ‘과일’이었다.

그러나 냉장디저트와 과일을 적극 전개하려고 하자 깨달은 큰 문제점은 바로 매출에 대비해 진열 공간이 부족하다는 점이었다. 이에 김세훈 과장은 입지, 고객 동선, 시계성을 고려한 반찬쇼케이스 집기 도입을 진행했다. 가장 큰 문제였던 진열 공간을 확보했으니 이젠 진열할 상품을 넉넉히 확보하는 일만 남았다. 김세훈 과장은 점주님과 구체적 판매 목표를 공유하고, 일일 발주량을 제안해 넉넉한 재고를 확보할 수 있었다. 또한 냉장디저트와 과일 상품 진열 등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한 컨설팅을 진행했고 고객 발걸음을 이끌 현수막, X배너 조기 설치까지 열정을 아끼지 않았다.

과일과 디저트에 집중한 결과는 놀라웠다. 과일은 전월대비 64천 원 상승, 디저트는 17천 원 상승하여 고스란히 수익에 반영됐고. 일매출 113.3%, 점주손익 119,4%, 본부손익 108.3% 개선을 이끌었다. 조금은 어색했던 편의점 속 과일과 디저트. 그 상품을 우리 점포만의 무기로 만들어 신규 점포 매출과 점주님의 희망을 찾은 김세훈 과장의 성공사례이다.

“대왕만한 대만대왕젤리! CU밖에 없씨유!”

차별화 상품 출시 성공 사례 : 대만 대왕 젤리 2종

해외소싱팀 손예림 대리

상품력은 고객을 이끄는 가장 강력한 힘이다. 탄탄한 해외소싱 상품, ‘대만대왕젤리 2종’으로 고객의 발걸음을 CU로 유도한 이가 있었으니 바로 해외소싱팀 손예림 대리였다.

먼저, 대만대왕젤리의 성공요인은 차별화된 크기였다. 국내 제조사에서는 160g 이상으로 젤리 크기를 늘리는 것은 불가능했다. 이에 국내에선 볼 수 없는 기존 젤리 크기의 2.5배에 달하는 초대형 젤리 크기는 고객들을 열광하게 했다. 뿐만 아니라, 리치, 애플망고 등 고객이 좋아하지만 쉽사리 찾아볼 수 없는 맛의 출시로 결국 대만대왕젤리는 이슈가 되었다. 해당 상품은 SNS와 온라인상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끌어내 점포 객수 유입을 발생시켰다.

이러한 상품 출시는 손예림 대리의 발품에서 나왔다. 2018년 ‘대만 타이페이 푸드’에서 참관했을 때 눈여겨 본 해외 협력사 발굴로 ‘대만대왕젤리’라는 CU단독상품을 출시할 수 있었던 것이다. 대만대왕젤리는 현재까지도 꾸준한 인기를 구가하고 있고 냉장젤리/푸딩 매출 구성비 중 30%를 차지하고 있다.

“지금까지 이런 맛은 없었다! CU표 수원식왕갈비시리즈!”

트랜드 반영을 통한 히트상품 출시 성공 사례 : 수원식왕갈비 시리즈

간편식품팀 박성욱 과장, 박상아 대리, 김동율 주임
상품개발팀 윤소연 대리, 김소희 대리, 유선아 대리

지난 1월, 대한민국을 강타한 천만 관객 영화 ‘극한직업’을 기억하는가? 극한직업과 함께 덩달아 인기를 끈 음식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수원식왕갈비통닭’! 한없이 올라간 사람들의 호기심에 수원지역 치킨집은 금세 북새통을 이뤘고 이러한 인기를 애초부터 눈여겨본 이들이 있었으니 그들은 바로 간편식품팀과 상품개발팀이었다.

‘백견(白見)이 불여일행(不如一行)이라’라는 옛말에 맞게 이들은 수원식왕갈비 소스 레시피 개발을 위해 본 고장인 수원을 찾아갔다. 그들은 수원식왕갈비치킨을 맛본 후 CU표 수원식왕갈비 소스 개발을 조기에 성공했을 뿐만 아니라, 타사와의 상품 경쟁을 초기부터 불식시키기 위해 신속히 상품을 출시했다. 또한 김밥부터 햄버거에 이르는 시리즈 출시로 수원식왕갈비시리즈는 CU에서 맛볼 수 있다는 컨셉을 공고히 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수원식왕갈비치킨, 수원식왕갈비김밥, 수원식왕갈비치킨버거는 해당 카테고리 매출의 1, 2위를 차지하며 극한직업다운 열풍을 이끌었다. 또한, 마라시리즈, 불닭시리즈에 이은 월별 테마 시리즈를 또 한 번 성공으로 이끌면서 타사와의 간편식품 차별화를 이끌었다. 트렌드에 걸맞은 시의적절한 상품 출시로 또 한 번의 이슈를 만들어 낸 성공 사례이다.

“헤이루를 핵인싸로 만든 사람 누구!?”

헤이루 X 틱톡 제휴 댄스 오디션 진행 사례

디자인팀 이선화 과장 X 김동욱 대리

“이 구역에 핵인싸는 누구~? 헤헤헤헤 헤이루!” 재미있고 중독성 있는 헤이루송이 틱톡을 한바탕 휩쓸었다. Z세대를 공략한 참신한 이벤트로 헤이루 캐릭터 홍보를 성공으로 거둔 디자인팀 이선화 과장과 김동욱 대리의 사례를 공유한다.

먼저, 이선화 과장과 김동욱 대리는 헤이루 캐릭터 홍보를 위해 Z세대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플랫폼 ‘틱톡’을 활용했다. 그뿐만 아니라 중독성 있는 헤이루 송과 댄스를 개발해 헤이루를 따라 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댄스 오디션’을 진행했다. 해당 이벤트는 총 660만회의 동영상 조회, 게시물 좋아요 총 45만회, 고객 참여 영상 수 2만 4천 건을 달성하는 등 CU 헤이루 캐릭터를 제대로 홍보하는 데 성공을 거뒀다. 또한 부가적인 결과로 틱톡 CU계정 팔로워 또한 1만 3천명 확보에 성공했다.

해당 이벤트를 통해 선발된 헤이루 모델은 CU를 지속적으로 홍보해줄 틱톡커로 활동할 예정이다. 새롭게 떠오르는 Z세대의 입맛에 맞는 이벤트 제공으로 틱톡커들의 즐거움과 헤이루 홍보, 그 두 마리를 잡은 성공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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