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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이야기

건강한 신체와 마음을
가져다주는
스트레스 관리법

스트레스란 내부, 외부의 자극 요인으로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압박과 갈등, 긴장감을 말한다. 스트레스가 심해지면 불안감, 우울함, 초조함 같은 심리적 반응과 식용 저하, 두통 등이 동시에 나타날 수 있다. 건강을 위해서는 스스로 스트레스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관리하는 게 중요하다. 테스트를 통해 나의 스트레스 지수와 해결방법을 알아보자.

편집실 일러스트 수니


TEST

나의 스트레스 지수를
알아보는 체크 리스트

쉽게 짜증이 나고 기분 변동이 심하다.
피부가 거칠고 각종 피부질환이 심해졌다.
온몸의 근육이 긴장되고 여기저기 쑤신다.
잠을 잘 못 들거나 자주 잠에서 깬다.
매사에 자신이 없고 자기비하를 많이 한다.
별다른 이유 없이 불안하고 초조하다.
쉽게 피로감을 느낀다.
매사에 집중이 안 되고 일의 능률이 떨어진다.
음식을 보면 먹고 싶은 충동을 참지 못한다.
식욕이 없어 잘 안 먹거나 갑자기 폭식한다.
기억력이 나빠져 잘 잊어버린다.
  • 전혀 그렇지 않다 = 0점

    그렇지 않다 = 1점

    그렇다 = 2점

    매우 그렇다= 3점


스트레스에 관한 잘못된 상식

스트레스가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니다? YES

적당한 스트레스는 나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상기시켜줌과 동시에 집중력과 기억력을 향상시켜 일의 성과를 높인다. 또한 뇌에 에너지를 공급해 ‘어떤 일을 해야 한다’는 강한 동기를 부여하며 신체 근육을 단련시키는 것처럼 ‘강철 멘탈’을 만들어준다. 스트레스를 하나도 받지 않고 살 순 없기에 이를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중요하다. 스트레스에도 장점이 있음을 깨닫고 포용하려는 자세를 가져보자.

맵고 자극적인 음식, 스트레스에 효과 만점? NO

스트레스를 받으면 매운 음식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매운맛이 스트레스를 해소되는 느낌을 받는 것은 매운맛을 통증으로 인식한 우리 몸이 이를 잊기 위해 ‘엔도르핀’ 호르몬을 분비시키기 때문이다. 하지만 과도한 매운맛은 오히려 식욕 증진을 유발하고, 위장 기능을 떨어뜨린다. 특히 캡사이신을 과량 섭취하면 항암면역세포가 억제돼 발암이 촉진될 수 있다.

스트레스에 도움이 되는 음식

마그네슘과 칼슘은 흥분을 가라앉혀 초조함, 긴장감을 덜어주고, 정신을 안정시키는 역할을 한다.
현미, 해바라기 씨앗과 같은 마그네슘이 들어있는 견과류, 우유, 치즈, 멸치 등 칼슘이 함유된
음식을 먹으면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을 풀어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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