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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인을 만나다 Ⅰ

열정으로 무장!
패기로 도전!


BGF리테일 2019 상반기 신입사원
이영인, 이혜미 사원

BGF리테일 2019 상반기 신입사원이 7월부로 업무 전선에 뛰어들게 됐다. 입사를 위해 노력했던 지난날은 추억으로 담아두고 신입사원의 패기를 간직한 채 각 영업부에 매니저로 투입돼 점포 운영을 도울 예정이다. 무더위를 무색하게 만드는 뜨거운 열정을 가진 이영인, 이혜미 사원을 만나봤다.

편집실 사진 이현재


7월 19일, BGF사옥이 새로운 얼굴들의 등장으로 북적였다. 사령식에 참여하기 위해 발걸음 한 신입사원들은 새롭게 변경되는 사원증 사진 촬영을 위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고 있었다. 그리고 오늘의 인터뷰 주인공 이영인, 이혜미 사원. 허리를 곧게 세워 앉은 자세와 굳은 말투에서 긴장을 엿볼 수 있었지만, 이내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입을 열었다.

이영인
사원

안녕하세요. 만나 뵙게 돼 영광입니다. BGF 임직원분들에게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합니다.
안녕하십니까. 2019년도 BGF리테일 상반기 공채로 입사한 이영인입니다. 2주 동안 입문교육을 마치고 강서영업부로 발령을 받았습니다.
말투에서부터 패기가 느껴지는데요. 신입사원 교육을 마친 지금 기분이 어떤가요?
교육을 받기 전에는 SC가 되기 위해서 무엇을 공부해야 할지 몰랐는데 교육 후 SC가 어떤 업무를 하고 어떻게 활동을 해야 하는지 배우게 돼서 보람찼습니다.
BGF리테일 입사를 위해 각자 어떤 준비를 했는지 궁금합니다.

제일 먼저 CU 점포를 방문했습니다. 어떻게 점포가 운영되고 있는지 확인을 했고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BGF리테일이 어떤 회사인지 조금 더 구체적으로 알아갔습니다. 그 외에도 뉴스 기사와 여러 가지 소식들을 찾아보면서 정보를 많이 얻고자 했습니다.

이영인 사원님은 BGF리테일 입사 전부터 인턴 실습까지 항상 열정이 넘쳐흘렀다는 소문이 자자합니다.
BGF리테일 입사 전 올리브영, 괌 리조트 등에서 일했습니다. 올리브영에서 일하던 시절에는 매장 주변에 경합점 2곳이 생기면서 어려움이 있었는데 PB상품을 연구하고 판매 비중을 늘려 매출 감소를 극복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러한 저의 열정과 인턴 실습 동안 SC 선배님들의 모습을 보며 적극적인 자세로 움직여서 그런 것 같습니다.
이영인 사원님을 맞이할 선배님들의 웃음꽃이 벌써 눈에 보입니다! 그렇다면 BGF 임직원분들에게 ‘나는 OOO 신입이다’라는 문장으로 매력 어필해볼까요?
나는 ‘준비된’ 신입이다! BGF리테일에 입사하기 위해 다양한 인턴과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또한 업무에 도움이 되는 유통 자격증도 취득했습니다. 입사가 끝이 아니라 스스로 어떻게 성장을 하고 꿈을 실현할지 아는 준비된 신입사원입니다.
준비된 신입으로서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선배님들에게 믿음을 주는 SC가 되고 싶습니다. 또한 CU가 해외에도 진출해있는 만큼 기회가 된다면 해외 사업에도 기여하는 직원이 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신입사원의 당찬 포부로 인터뷰 마무리하겠습니다!
BGF리테일에 정말 입사하고 싶었습니다. 꿈을 이루게 돼서 정말 기쁩니다. 아직은 여러모로 부족하지만, 훌륭한 BGF인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이혜미
사원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BGF 임직원분들에게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신입사원 이혜미입니다. 프로젝트인턴 생활을 하면서 편의점 사업이 어떤 사업보다 성장 가능성이 크다는 것을 느끼고 BGF리테일 입사를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좋은 결과가 있어서 정말 기쁩니다.
프로젝트인턴은 무엇인가요?
프로젝트인턴은 실무자와 함께 편의점 산업과 관련된 다양한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실제 프로젝트에 참여해 실무와 업무 노하우 등을 보고 배울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특히 점포에 방문하는 고객들의 성별, 나이 등의 정보를 취합하고 그 정보를 바탕으로 마케팅이나 영업 활동에 어떤 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연구했던 일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실무에 투입되는데 엄청 떨릴 것 같습니다.
BGF리테일에 입사하기 전에는 설렘이 90%였는데 점포를 맡게 될 생각을 하니까 걱정 반 설렘 반으로 마음이 변했습니다. 하지만 걱정은 걱정일 뿐 문제없이 잘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지금의 열정적인 마음을 ‘나는 OOO 신입이다’라는 문장으로 본인을 표현해볼까요?
나는 ‘패기 있는’ 신입이다! 패기 있게 업무에 임하고 점주님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서 매출 증가를 위한 전략을 수립해나가고 실행하는 SC가 되겠습니다.
패기 있는 신입사원이라니 믿음직합니다! BGF인으로서 앞으로의 목표가 궁금합니다.
단기적으로는 점주님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SC가 되고 싶습니다. 저의 성과만 생각하지 않고 점주님들의 고충을 듣고 해결해주는 믿음직한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장기적으로는 마케팅팀에서 전사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해보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신입사원의 당찬 포부로 인터뷰 마무리하겠습니다!
2020년 매출 10조 원 달성이라는 BGF리테일 비전에 당장은 많이 기여하지 못하겠지만, 빠른 성장을 통해 하루빨리 비전에 도움이 되는 직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건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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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ways

2019-08-09 14:20:00

신입사원들 모두 항상응원합니다! 퐈이팅 :)

온실속화초

2019-08-08 13:20:27

패기 넘치는 신입사원들 응원합니다!

stellasong

2019-08-01 14:57:23

새로운 출발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문지기

2019-08-01 09:15:52

새로운 출발을 축하드립니다 :) 신입사원 여러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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