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HOME
People
Life
Event
BGF 요모조모

‘희망을 그리다’
안전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가족, 동료와 함께해
더욱 뜻깊었던 하루

쨍한 햇볕이 내리쬐는 7월의 어느 날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구운초등학교에서 ‘안전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이 진행됐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BGF 임직원과 지역 CU 가맹점주 및 가족,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등이 참석해 열정적인 모습으로 희망의 그림으로 벽을 채워나갔다.

편집실 사진 심민규

이변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은 ‘어린이 안전’을 주제로 진행됐다. 어린이가 길을 잃거나 어려움에 처했을 때 가까운 CU나 아동안전지킴이집에 도움을 청하는 방법을 내용으로 담았다. 또한 아동, 지적장애인, 치매환자 등 사회적 약자가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CU가 임시 보호하고 경찰과 보호자에게 안전하게 이어주는 활동인 <아이CU> 캠페인 내용을 함께 담으며 지역 사회 안전에 보탬이 되고자 했다.

벽화는 아이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내용을 전달할 수 있도록 PB브랜드 캐릭터 하루를 활용했다. 특히 이날 봉사활동에는 봉사를 실천함과 동시에 가족과 특별한 추억을 쌓고자 하는 임직원 봉사자들로 가득했다.

BGF로지스 진천센터 최중빈 주임

지난 4월, 서울 신원초등학교에서 진행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에 처음 참여했어요. 좋은 추억으로 남아 이번 봉사활동에도 참여하게 됐습니다.
또 아무 그림이나 그리는 게 아니라 아이, 노인 등 보호가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아이CU’ 내용이어서 더 신경 쓰게 되더라고요.
평소 그림 그리는 걸 잘하지는 못하지만, 주변 분들의 도움을 받아 하나하나 완성해가는 과정이 정말 재미있었어요.
우리 회사에 이렇게 의미 있고 즐거운 봉사활동이 진행되니까 임직원 여러분들도 꼭 같이 참여했으면 좋겠어요!
다들 꼭 와보세요!!

홍보팀 강이주 대리

봉사동아리 이음표에서 벽화 그리기라는 재미있는 활동을 진행한다고 해서 참여하게 됐어요.
날씨가 더웠지만, 모두가 똘똘 뭉쳐서 벽화를 완성해가는 모습을 보니까 뿌듯해요.
평소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하는데 그 실력을 발휘해서 아이들 눈에 쏙 들어올 수 있도록 예쁘게 색칠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음표를 통해서 많은 활동에 참여할 수 있으니 임직원 여러분들께서는 언제든 문을 두드려 주세요.
또 이음표에 굳이 가입하지 않더라도 가족과 함께 주말 나들이 간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참여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수원영업부 지기영 부장

제가 담당하는 지역에서 하는 봉사활동이기에 꼭 참여해야겠다는 마음으로 딸과 함께 왔어요.
딸이 그림 그리는 것을 참 좋아하는데 그림으로 이렇게 좋은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직접 경험하게 해주고 싶었어요.
오늘 봉사활동을 통해 딸과 더 가까워진 것 같아 보람을 느끼고 기쁨을 얻어가요.
무엇보다 오늘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과 가족, 점주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또 BGF만의 봉사활동이 확실하게 정착돼서 더 많은 임직원과 점주님이 함께 활동하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점포회계팀 윤형주 주임

평소에 다른 곳에서 하는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종종 봤는데 참여해보고 싶다는 마음만 갖고 있었어요. 때마침 집에서 가까운 구운초등학교에서 벽화 봉사활동을 한다길래 곧바로 신청해서 참여하게 됐어요.
최근에 수원영업부에서 점포회계팀으로 부서 이동을 하게 됐는데 수원영업부라는 이름으로 마지막 불꽃을 태우고자 해요!
날씨가 더웠지만, 초보자들도 쉽게 할 수 있고 같이 힘을 모아서 완성해나가는 모습을 보니까 뿌듯함을 느꼈어요. 그리고 어려움에 처한 아이들이 벽화를 보고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 앞으로도 이런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려고요.
다른 임직원분들께서도 참여하셔서 보람찬 하루를 만들어나가길 바라요.
봉사활동은 오전과 오후로 조를 나눠 진행됐다. 기존에 그려져 있던 오래된 벽화에 배경을 칠하고 밑그림을 그린 뒤 채색을 하는 과정으로 이뤄졌다. 이른 아침부터 오후 늦게까지 벽화 그리기 작업이 진행됐지만, 지역사회에 도움이 된다는 기쁜 마음으로 모두가 한마음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고사리 같은 작은 손으로 붓을 든 아이, 역할을 나눠 사이좋게 그림을 그려가는 가족, 처음 만난 이와 정답게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 등 이날의 벽화 그리기는 모두에게 힐링 그 자체였다. 앞으로도 이런 뜻깊은 봉사활동이 계속 이어지길 바라고 더 많은 봉사자가 참여하길 바라본다.

     

0건의 댓글이 있습니다.

소셜 로그인

본사 BGF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405(삼성동) 전화 1577-3663
개인 정보 취급 및 이용 정책 Copyright BGF Retai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