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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배달부

선배님 덕분에
좋은 SC가 됐습니다


경기서영업4팀 김태현 주임,
상생지원팀 정유민 대리

긴장감의 연속, 떨리는 마음, 미숙함에서 오는 실수. BGF인에게는 SC로 첫 발령됐을 때의 심정이지 않을까? 그리고 이럴 때일수록 도움의 손길은 더욱 기억에 남고 빛나는 법이다. 김태현 주임은 과거 인천영업7팀 소속이었을 때 같은 팀 선배였던 정유민 대리의 따뜻한 손길을 잊지 않고 있었다.

편집실 사진 이현재


김태현 주임은 입사 후 인천영업부에서 매니저 생활을 거친 뒤 인천영업7팀의 SC로 발령받았다. 누구나 그렇듯 떨리는 첫 직무를 시작하게 된 그는 긴장과 어려움의 연속이었다고 당시를 기억했다. 하지만 같은 팀의 윗선배였던 정유민 대리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잘 이겨낼 수 있었다고 한다.

인천영업7팀 생활 시절 팀원 모두가 모여 밥을 먹었는데 아직은 미숙했던 업무 처리 때문에 선배인 정유민 대리에게 많은 것을 물어봤던 김태현 주임. 본인에게 최대한 많은 것을 알려주고 싶었던 정유민 대리가 다른 선배들에게 너무 힘들게 많은 것을 알려주는 것 아니냐며 장난 섞인 목소리로 놀림을 받았던 적이 있다며 당시의 고마움을 담아 공기정화에 도움이 되는 예쁜 식물과 케이크 그리고 감사의 편지를 선물했다.
경기서영업4팀
김태현 주임

정유민 대리님께 선배님 안녕하십니까, 김태현 주임입니다.
신입사원으로 처음 입사해 정신없는 매니저 생활을 하고 나서 SC로 발령받은 그때 선배님을 처음 만나게 됐던 시절이 떠오릅니다.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 팀의 막내로서 하나하나 배워나갈 때 다방면으로 알려주시고 도와주셔서 빠르게 적응 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각자의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업무에 집중하고 있지만, 저는 그때의 배움을 양분 삼아 잘 헤쳐나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도와주신 부분에 보답하기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저의 SC 업무의 첫 시작을 함께하며 도움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대학교에 입학했을 때의 기억, 직장에 입사하여 첫 발령을 받은 기억들이 오래 남는 것은 가장 낮은 위치에서 첫 시작을 했기 때문일까요? 그 기억을 좋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정유민 대리님과 같은 선배가 되고 한결같은 후배로 남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9년의 상반기도 벌써 지나갔습니다. 준비한 꽃과 달콤한 케이크 받으시고 하반기도 파이팅! 입니다.


김태현 주임의 선물은 업무 회의차 회의실에 모이는 줄로만 알았던 정유민 대리에게 깜짝 전달됐다. 한 후배의 선물이라는 말에 김태현 주임 아니냐며 단번에 맞춰버리고는 곧장 쑥스러움에 고개를 들지 못했다. 정유민 대리는 김태현 주임과의 같은 팀 시절을 회상하며 심성이 참 바르고 열심히 노력하는 후배였고 많은 도움을 주고 싶었다고 전했다.
상생지원팀 정유민 대리


김태현 주임님 참 고맙습니다. 어려운 지역 맡아서 업무를 잘 처리하고 있다고 종종 소식을 접하고 있어요.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제가 다 뿌듯해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잘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고 언제까지나 좋은 후배로 남아줬으면 해요. 선물 너무 고맙고 오늘 퇴근길은 기분이 많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사랑의 배달부 김태현 주임X정유민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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