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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섹남들의
중식당 나들이


운영관리팀

임직원을 위한 운영 프로세스를 설계하는 운영관리팀이 강하게 내리쬐는 햇볕을 뚫고 중식당에 모였다.
다음연도 계획을 수립하면서 바쁜 나날을 보내는 운영관리팀이 팀원 모두가 모인 점심식사를 통해 업무로 꽉 찬 머리를 잠시 식히고자 한다. 그들의 현장을 찾아가 봤다.

편집실 사진 이현재


영업개발의 ‘브레인’ 운영관리팀은 매출경영 계획을 수립하고 현장에서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 데이터를 통해 분석하는 업무를 진행한다. 또한 조직, 문서와 기타 정보들을 포함하는 운영 프로세스를 설계해 지원하는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BPM)를 주관하고 있다. 현장 활동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제도를 만드는 영업개발 부문의 브레인 같은 존재다.

“현장에서 어떤 불편함을 겪고 있는지 찾아내고 개선해 2020년도에는 해당 사항을 바탕으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분석하고 있어요. 그리고 현재 품의서 양식이 전환, 폐점, 재계약, 계약연장 등 23개 정도가 되는데 내년에는 3개로 통합하려고 준비 중이에요.”

윤현수 팀장, 심상훈 과장, 피주송 대리, 홍의현 대리, 손민호 대리, 오민호 대리, 편준성 대리, 신명훈 대리, 유신재 대리까지 총 9명의 운영관리팀은 모두가 남자로 이뤄졌다. 그 때문에 가끔 터프하게 업무를 보는 면이 있지만, 돈독하게 잘 뭉치고 공통 관심사가 많아서 끈끈한 팀이라며 윤현수 팀장이 귀띔했다.

“저희 업무는 어떤 사람 하나만의 노력으로 만들어지지 않아요. 각자 본인이 맡은 역할을 충실히 해야만 최상의 퍼포먼스가 나오거든요. 제가 성격상 일을 많이 주는 편이라서 팀원들이 힘들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성과를 만들어줘서 고마워요.”

상반기를 위한 뜻깊은 점심식사 점심시간이 되자 회사 근처 중식당에 운영관리팀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했다. 업무 이야기, 취미 이야기, 재밌었던 일 등 남자들의 뜨거운 대화가 오가는 사이 군침 돌게 하는 탕수육과 각자 시킨 짬뽕, 볶음밥 등의 음식이 나와 테이블을 가득 채웠다.

“동기들과 밥을 먹거나 업무적으로 다른 사람과 식사를 하는 등 팀 전체가 모이는 일은 그리 많지 않아요. 그래도 한 달에 한두 번 정도는 다 같이 모여 식사를 하려고 노력해요. 마침 강남영업2팀에서 8월의 팀으로 선정해줘서 감사하게 생각해요. 오늘을 계기로 상반기에 더 힘내도록 할게요. 어려운 일 있으면 언제든 전화해주세요. 누구보다 친절하게 응대해드릴게요. (웃음)”


어려운 일 있으면
언제든 전화해주세요.
누구보다 친절하게
응대해드릴게요.


임직원에게 전하는
윤현수 팀장의
한마디

상반기가 지나고 7월부로 하반기가
시작됐습니다.
상반기는 베스트 퍼포먼스를 내기 위해 준비하는 기간이었다면 하반기는 노력이라는 과정을 통해 만들어진 열매를 수확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임직원 모두가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며 무더위 잘 이겨내시고 앞으로도 쭉 힘내시라고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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