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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Practice&Best Idea

7월 BP&BI 포상사례


세상을 바꾸는 작은 아이디어의 시작,
BGF인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불편과 아쉬움을 개선하고자 떠올리는
새롭고 신선한 우수 아이디어를 선발하는 Best Practice&Best Idea.
7월의 Best Practice&Best Idea에는 어떤 아이디어가 탄생했을까.

“발 빠른 정보통(通)! 두 마리 토끼 잡다!”

점포 확장 통한 구내 담배 취득 및 경합점 대응 사례

강원영업1팀 윤해솔 주임

담배권은 고객 유인 효과와 매출액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만큼 매우 중요한 권리다. 하지만 경합점과의 거리가 30m였던 A점포는 담배 동시 경합으로 안타깝게 담배권을 취득하지 못한 채 개점을 맞았다. 그리고 점포 개점 후 9개월 차가 되던 때, 해당 지역의 ‘담배소매인 지정 기준 규칙’이 구내와 일반의 거리 제한을 두지 않는다는 법령이 제정되자마자 윤해솔 주임은 발 빠르게 나섰다.

먼저, 해당 규칙의 제정을 빠르게 접한 윤해솔 주임은 담배권 취득 업무를 위해서 점포 확장이 해답임을 깨달았다. 이에 신속한 실행력으로 점포 확장과 리뉴얼을 추진했다. 건물주와의 협의를 통해 점포가 있던 1층 건물 전체의 임대차 계약 협의를 신속히 진행해 기존 24평이었던 점포를 66평으로 시원하게 넓혔고 점포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점주와의 가맹계약을 60개월 연장했다. 또한 연이은 리뉴얼로 경합점에 대응할 무기를 빠르게 만들었다.

그 결과 일매출은 218.4%, 점주손익 168.9%에 이르는 결과를 냈다. 나아가 경합점이었던 G사는 조기 폐점을 진행했다. 좋은 기회를 적시에 발견하고 세 발짝 앞선 실행력과 효과적인 대응으로 MS와 점포 수익을 지켜낸 우수 사례이다.

“천릿 길도 한 걸음부터! 직접 부딪히는 개발!”

미출점 읍면 단위 A포인트 구매 난민형 점포 개점 사례

개발6부2팀 박은총 주임

A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박은총 주임은 해당 지역의 출점 이후 결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했고, 특히 면소재지 출점이 좋은 결과를 낳는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에 면 소재지에 위치한 입지를 구매난민형 점포 물건지로 확보했으나 높은 권리금과 점주 수급의 문제가 발생했다. 하지만 박은총 주임은 실타래 풀 듯 문제를 하나씩 차분히 해결해 나갔다.

먼저, 박은총 주임은 해당 물건지를 지속 방문하고 건물주와 협의를 통해 권리금을 20% 절감했다. 또한, 담당 지역 내 점포의 우수 근무자에게 물건을 소개했다. 물론 높은 투자 금액과 예상 매출 리스크에 대한 부담이 있었지만 해당 입지의 높은 가능성과 끊임없는 접촉을 통해 점주를 설득했다.

그 결과 해당 점포는 개점할 수 있었고 그야말로 대박을 터뜨렸다. 만약 산재한 어려움에 일찌감치 포기했다면 이러한 대박이 있었을까? 입지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개점을 이뤄내겠다는 강인한 목표 의식이 만들 수 있었던 우수 사례이다.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그런 마라! 마라탕면!”

트렌드를 반영한 히트상품 개발 사례

가정식품팀 정한택 과장

2019년 큰 인기를 끈 CU의 마라 시리즈. 결국, 이러한 마라 트렌드를 반영한 마라 컨셉 용기면이 단독 출시됐다. 사실 마라는 특유의 향과 매운맛으로 호불호가 갈리는 상품이다. 이에 가정식품팀 정한택 과장은 누구나 마라를 즐길 수 있도록 마라 상품에 대한 높은 장벽을 용기면으로 한껏 낮췄다.

먼저, 정한택 과장이 출시한 마라탕면은 강하지 않고 은은한 맛을 구현해 마라 입문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눈에 띄는 강렬한 레드 컬러로 현지 분위기로 제대로 표현해냈다. 2019년 꾸준한 마라 상품을 출시해 온 만큼 ‘마라=CU'라는 인식을 한층 강화했고, 히트 상품 출시에 따른 용기면 카테고리의 매출 또한 확대됐다. 마라탕면은 치열하기로 소문난 용기면 카테고리 내 매출액 5위를 단숨에 달성했음은 물론, 면류 차별화 상품 중에서 매출액 1위를 달성했다. 끊임없는 마라 상품 행진에 그다음 작품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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