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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 요모조모

작은 실천, 큰 기쁨
친환경 캠페인
‘CU Tomorrow’


더 행복한 내일을 위해
CU가 함께합니다

“오늘 마신 커피는 종이컵이었나요, 머그잔이었나요?”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면서도 매번 깜빡하고, 어떻게 동참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BGF가 돕겠습니다.
환경위원회 발족과 함께 펼쳐지는 대외 친환경 캠페인 ‘CU Tomorrow’를 소개합니다

글/사진 편집실


무분별한 일회용품 사용과 자연환경을 생각하지 않는 행동들이 미세먼지와 도시 열섬화 등으로 고스란히 우리에게 돌아오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 조사에 따르면 죽은 채 발견된 바다거북을 해부했더니 38마리 중 절반이 넘는 20마리의 소화기관에서 플라스틱 쓰레기가 발견됐다고 합니다. 또한 2050년이 되면 바다에 물고기보다 플라스틱이 많을 것이라는 전문기관의 예측이 있을 정도입니다.

이에 BGF에는 오늘보다 더 행복한 내일을 위해 환경보전에 앞장서고, 자연과 함께 공존하는 세상을 만들어가고자 ‘CU Tomorrow’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습니다. 점주님과 고객 그리고 임직원 여러분에게 환경보전에 동참할 수 있는 지속적인 정보제공으로 친환경에 대한 인식 개선을 돕고자 합니다. 그렇다면 BGF가 친환경 활동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BGF의 친환경 발걸음

종이 빨대 도입

우선 올해 7월부터 전 점포에 종이 빨대를 도입했습니다. 델라페 음료의 빨대에 우선 적용하며 모든 점포에 도입하는 일은 편의점 업계 최초의 사례입니다. 이를 통해 연간 약 1억 개의 플라스틱 빨대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빨대를 일렬로 세웠을 때 서울과 부산을 25번 왕복할 수 있는 거리라고 하니 놀랍습니다.

‘카페 겟‘ 친환경 원두 변경

또한 즉석 원두커피인 ‘카페 겟(Café Get)’에 사용되는 원두를 열대우림동맹(RFA) 인증을 받은 친환경 원두로 변경했습니다. 열대우림동맹 인증이란 깨끗한 환경과 생태계를 보존하기 위해 친환경 농법을 실천하는 농장에서 안정적인 삶을 보장받는 노동자의 손으로 키워낸 최고의 농작물에만 RFA마크를 부여하는 인증 제도입니다.

내 손으로 가꾸는
‘BGF 좋은친구들의 숲 만들기’

환경보전을 위한 직접적인 활동에도 나서고 있습니다. 지난 3월 30일, 상암동 노을공원에서는 ‘BGF 좋은친구들의 숲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해 BGF 임직원과 가족이 참여해 미세먼지 줄이기를 위해 나무를 심었습니다. 이외에도 북한산국립공원 일대의 쓰레기를 줍고 그린포인트 캠페인을 홍보하는 ‘줍킹’과 가맹점주님과 함께 도심 숲을 가꾸는 ‘CU 상생의 숲 만들기’ 등을 진행했습니다.

헬로네이처, 친환경 포장재 사용

뛰어난 물류역량과 유통사업 노하우를 지닌 BGF에서는 배송에서도 환경을 생각합니다. 온라인 푸드마켓 헬로네이처의 배송 포장재를 기존의 종이·스티로폼 박스에서 쌀 포대 소재로 알려진 PE우븐 섬유로 제작한 ‘더그린박스’로 교체했습니다. 고객이 상품 수령 후 더그린박스를 접어 보관해 뒀다가 다음 주문 시 문 앞에 두면 헬로네이처가 다시 수거해 세척 후 재사용하게 됩니다.
이처럼 BGF는 나와 우리 가족의 행복한 삶 그리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친환경 활동을 다양한 형태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환경을 보전하고 점포 운영까지 돕는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활동을 선보이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많은 부서에서 친환경 개선을 목표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걸어 나갈 ‘CU Tomorrow’ 캠페인의 새로운 행보는 임직원 여러분께 가장 빨리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개개인의 작은 힘이 모여야 하나의 큰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듯이 임직원 여러분께서도 많은 관심을 두고 함께해주시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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