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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루가 간다

어린이집에 찾아온
아빠의 사랑 보따리


권역지원2팀 신종호 대리의
어린이집 방문기

푹푹 찌는 더위를 뚫고 권역지원2팀 신종호 대리가 사랑하는 아들 준우와 어린이집 아이들에게 맛있는 간식을 선물하기 위해 구로의 한 어린이집으로 발길을 향했다. 행복함과 즐거움이 가득했던 <헤이루가 간다> 현장을 소개한다!

편집실 사진 이현재



어린이집에 찾아온 행복

아이들의 낮잠 시간이 끝나기 전, 원래의 방문 시간보다 일찍 도착한 신종호 대리가 살며시 그리고 조용히 아이들을 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사랑하는 4살배기 아들 준우와 그의 친구들이 하나둘 잠에서 깨고 한가득 차려진 과자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준우 생일이 8월 2일이어서 <헤이루가 간다>를 7월에 진행하려고 했는데 사정이 생겨서 신청하지 못했어요. 이번 달이 아니면 앞으로 언제 또 기회가 올지 모르겠다는 생각에 이벤트를 신청했어요.”

“안녕~ 저는 준우 아빠예요. 오늘 여러분을 위해 맛있는 간식을 들고 왔어요”

“준우 아빠, 감사합니다~”
“저는 저 과자 먹고 싶어요!”

수줍게 등장한 신종호 대리는 본인 소개와 함께 준비한 과자를 모든 아이에게 정성스럽게 나눠줬다. 두 손 가득 과자를 들고서 해맑게 웃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는 신종호 대리의 입가에는 미소가 지어졌다.


하나하나 손수 고른 소중한 선물
평소 아들이 좋아하는 과자를 떠올리며 간식을 골랐다는 신종호 대리. 과자를 준비하기 위해 사무실 근처의 CU 점포에 들려 직접 눈으로 보고 가격까지 하나하나 모두 꼼꼼하게 확인했다고 한다. 담당 점포의 점주님께서 이번 이벤트를 위해 손수 발주까지 넣어줬다는 후문이다. 이런 노력은 오늘의 이벤트를 완벽하고 풍성하게 만들었다.

“아이들이 저를 준우 아빠라고 부르면서 감사하다는 말을 하니까 오늘 이벤트를 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준우 친구들과 조금 더 가까워지고 어린이집 선생님도 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좋은 경험이었어요.”

아빠와 엄마의 방문으로 오후 내내 들떠있던 준우를 바라보는 신종호 대리의 눈에는 사랑이 한가득 담겨있었다. 아들이 때도 많이 쓰고 말도 안 듣는 말썽꾸러기지만, 애교 많고 사랑스럽다며 올해는 아프지 말고 씩씩하게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나의 사랑 준우야~
“재작년부터 매번 폐렴에 걸려서 아빠가 걱정이 많아. 올해는 음식도 잘 먹고 무탈하게 보냈으면 좋겠어. 앞으로도 엄마아빠 말 잘 듣고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아들 사랑해~♥”

헤이루가 간다 권역지원2팀 신종호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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