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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루가 간다

선물이 왔어요~!
아들에게 전하는 ‘♥’


유치원에 사랑을 전하러 간
권역지원2팀 유성수 대리

무르익은 가을 날씨와 함께 권역지원2팀 유성수 대리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아들과 아이들에게 간식 선물을 전하러 수원의 한 유치원을 방문했다. 맛있는 과자를 들고 기뻐하는 아이들부터 흐뭇한 웃음을 짓는 유성수 대리까지 모두가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간 하루였다.

편집실 사진 이현재


유치원에 가득 퍼진 유성수 대리의 사랑

알록달록한 바람개비가 돌아가고 드넓은 초록빛 정원이 펼쳐진 유치원에 유성수 대리가 두 손 가득 간식 선물을 들고 나타났다. 이내 아들 건희와 같은 반 아이들에게 과자를 나눠주며 “더 필요하면 말해~”, “맛있게 먹어” 등 다정한 인사를 건넸다.

“건희가 있는 도담반은 총 22명이에요. 일단 모두가 푸짐하게 먹을 수 있도록 준비했어요. 그리고 무슨 간식을 준비하면 좋을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건희가 좋아하는 과자, 젤리, 음료수 등으로 선택했어요.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고 잘 먹어줘서 다행이에요.”


권역지원2팀 유성수 대리


아들과 아이들에게 이런 좋은 이벤트를 선물할 수 있게 해준 회사에 고마워요.
건희에게 아빠다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잊지 못할 추억을 하나 남겨가요.


의젓한 나의 아들 건희

“예전부터 아들 건희가 다니는 유치원에 <헤이루가 간다> 이벤트를 해주고 싶었는데 실천이 잘 안 되더라고요. 작년 12월에는 권순기 팀장님께서 이벤트를 하셨고, 지난달에는 신종호 대리가 진행했는데 이번에는 제 차례인 거 같아서 마음먹고 신청하게 됐어요”

올해 5살인 건희는 유성수 대리에게 너무나도 의젓한 아들이다. 떼를 쓰거나 말썽부리는 일이 없고, 또래 아이들보다 말도 많고 활발한 건희가 항상 고맙다고 한다. 그리고 곧 있으면 태어나는 동생 ‘딸기’(태명)에게도 지금과 같이 의젓한 모습의 오빠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두 달 후면 건희의 동생이 태어나요. 아무래도 엄마 아빠의 관심이 건희보다 동생에게 조금 더 치중될 수 있는데 질투하지 않고 동생을 많이 예뻐해 줬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저도 건희한테 소홀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하고요.”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건희야!
“아빠가 바쁘다는 이유로 많이 못 놀아줘서 항상 미안한 마음이야. 곧 우리 곁에 올 ‘딸기’와 함께 건희에게도 멋진 아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게. 우리 아들 많이많이 사랑해!”

헤이루가 간다 권역지원2팀 유성수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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