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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Practice&Best Idea

9월 BP&BI 포상사례


세상을 바꾸는 작은 아이디어의 시작,
BGF인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불편과 아쉬움을 개선하고자 떠올리는
새롭고 신선한 우수 아이디어를 선발하는 Best Practice&Best Idea.
9월의 Best Practice&Best Idea에는 어떤 아이디어가 탄생했을까.

“일반상품만으로 승리를 거둔 승부사!”

가맹전환 통한 점포 유지 및 일반상품 매출 개선 사례

강서영업6팀 강동석 대리

점주가 바뀌면 담배권도 소멸한다. 점주 전환이 불가피한 절체절명의 상황 속에서 오직 ‘일반상품’만으로 승부를 본 강서영업6팀 강동석 대리의 사례를 소개한다.

해당 점포는 2019년 3월에 가맹 계약이 만료하는 점포로 기존 점주님과의 계약 연장은 불가한 상황이었다. 이에 강동석 대리는 점포의 새로운 주인을 찾았고, 곧바로 담배권 소멸에 따른 점포 운영 전략을 재수립했다. 먼저 점포의 노후화된 진열대를 교체해 이미지 개선했고, 시식공간 확충과 진열공간 확대로 공격적인 일반상품 공세에 들어가기 시작했다.

그 결과, 전년 동기간 대비 일반상품 매출은 136.7%, 매출이익률은 12.3% 상승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담배권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일반상품 운영 전략으로 승리를 거둔 승부사, 강동석 대리의 성공사례이다.

“상권통합! 힘을 합치면 어렵지 않아요~”

상권통합 통한 점포 경쟁력 강화 사례

대구영업7팀&개발4부5팀

공단에 있는 직영점 A점포는 지속적인 손익 악화와 더불어 임차 만료를 앞두고 있었다. 개발4부5팀은 이를 고려해 인근 강경합점 G사와 접촉해 긴밀한 협의 끝에 B점포의 간판을 CU로 바꿔 달며 상권통합을 이뤄냈다.

브랜드 전환 후 산업단지 상권이 활성화되며 B점포의 일매출은 전년대비 135% 상승했지만, 공단 내 타사 편의점이 언제 들어올지 모르는 상황이었다. 이에 대구영업7팀과 개발4부5팀은 상권 방어를 위한 복수점 운영을 점주님께 제안했고, G사의 대체점을 우려했던 점주님 역시 제안을 수락했다.

대구영업7팀과 개발4부5팀의 협업을 통해 상권통합과 기존점을 유지해 상권 내 PP를 유지할 수 있었고, 이는 점포 매출 증대와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 거름이 됐다.

“매의 눈으로 이뤄낸 ‘만수르’급 성공”

원료 양산화 통한 치즈만수르 개발 사례

상품개발팀 김소희 대리&간편식품팀 김준휘 대리

매회 이슈를 불러일으키는 ‘백종원의 골목식당’ 속 시청자의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킨 메뉴가 있었으니 바로 ‘포방터 치즈돈까스’! 이때를 놓치지 않고 치즈돈까스의 가능성을 알아본 김소희 대리와 김준휘 대리는 즉각 구현에 나섰다.

먼저 치즈돈까스를 구현해 낼 업체 모색을 위해 첫 발자국을 뗐다. 직접 거래처에 방문해 라인점검, 공정개발, 중량편차 등 하나하나의 문제를 직접 참여하며 상품 론칭에 힘썼다. 또한 처음에는 초기 제조사는 일 1천 개 내외의 생산을 예상했으나, 상품 가능성을 크게 본 두 사람은 제조사와 협의해 일 1만 개 수준으로 생산 여력을 증대했다.

출시 후 언론은 CVS업계 최초 100% 모짜렐라치즈 원료를 사용했다는 점에 주목하기 시작하며 이슈가 됐다. 그뿐만 아니라 2탄 육즙만수르 도시락 또한 성공하며 2연타 홈런을 치는 데 성공했다. 매의 눈으로 도시락 신상품을 캐치해내고, 구현까지 섬세하고 꼼꼼하게 집중한 그들의 노력이 ‘만수르’급 성공을 일군 것이 아닐까.

“러마페이 충전·결제는 CU에서만 된다오!”

특정계층 겨냥한 신규서비스 론칭 사례

생활서비스팀 김지회 대리

혹시 러마페이를 아시는가? 러마페이는 10대들이 열광하는 오프라인 팝업 마켓플레이스 ‘러블리마켓’에서 사용하는 화폐로 신용카드 사용이 불가능한 10대들을 위해 러블리마켓이 자체 개발한 모바일 결제 시스템이다. CVS업계에서는 오직 CU만이 러마페이를 충전하고 결제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론칭했다.

그뿐만 아니라 계좌개설이 어려운 외국인이나 선불방식이 익숙한 중년 고객을 대상으로 선불형 하이패스 카드 충전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했다. 더불어 Z세대를 겨냥한 무계좌 송금, 삼성페이 휴대폰 결제, 카카오앱 교통카드 충전 등 색다른 결제 및 충전 방법을 위한 개발을 진행 중이다.

오직 CU에서만 이용 가능한 서비스를 론칭한 결과, Z세대에게 CU 브랜드를 확실히 각인시킬 수 있었다. 날로 새로워지고 변화하는 결제 트렌드에 발맞춘 CU만의 결제시스템은 앞으로도 고객을 이끌 것이다.

“환경과 고객의 마음,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다”

헬로네이처 더그린배송 성공 사례

전략지원TFT 최보휘 대리&헬로네이처 경영기획팀 여상엽 팀장

2018년부터 이어진 환경이슈 속 새벽배송 업계는 과도한 부자재 사용으로 연일 언론을 뜨겁게 달궜다. 이에 올해
4월, 헬로네이처는 선제적으로 재활용 컨셉의 친환경 배송인 ‘더그린배송’을 론칭해 환경과 고객 편의를 모두 만족시키는 결과를 만들었다.

먼저 기존 스티로폼과 종이로 구성됐던 배송박스는 쌀 포대와 자투리 천을 소재로 제작한 친환경·회수형 박스로 일괄 변경했다. 비닐, 폴리에스테르, 물로 구성돼 있어 재활용이 불가했던 아이스팩 또한 종이, 전분, 물 등 친환경 원료로 구성해 재활용이 쉽도록 교체했다. 또한 보냉팩도 은박에서 크래프트지 느낌의 재생 종이봉투로 변경했다.

그 결과 고객에게 친환경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브랜드 가치가 크게 상승했고, 기존 대비 객단가가 20~30% 높은 새로운 충성고객층을 형성했다. 그뿐만 아니라 유료 멤버십임에도 불구하고 정식 론칭 78일만에 가입자 수는 7천 명을 돌파했고, 새벽배송 물량의 50%를 점유하는 등 고객의 뜨거운 지지를 엿볼 수 있었다.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의 마음으로 접근해 성공을 거둔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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