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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루가 간다

어린이집에 꽃핀
조카를 향한 삼촌의 사랑


경기서영업5팀 이준영 대리

가을이 한껏 무르익은 10월의 마지막 주, 이준영 대리가 조카 준우에게 소홀했던 미안한 마음을 깜짝 이벤트로 보답하기 위해 성남의 한 어린이집으로 향했다. 삼촌을 보자 한걸음에 달려와 안기는 준우. 그런 조카를 바라보는 이준영 대리의 눈에는 꿀이 뚝뚝 떨어졌다.

편집실 사진 이현재


“너무나도 사랑하는 조카인 준우에게 삼촌으로서 뭔가 해주고 싶었어요. 요즘에 바쁘다는 이유로 많이 못 챙겨준 거 같아서 미안했거든요.
<헤이루가 간다> 같은 이벤트가 딱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주변 동료들의 강력한 추천으로 용기를 내서 신청하게 됐어요.”

이준영 대리는 어린이집 아이들을 위해 이벤트가 진행되기 며칠 전부터 어떤 과자를 준비하면 좋을지 CU 심곡그랜드점의 점주님과 이야기를 나눴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가 들어간 과자와 음료들로 결정했다. 특히 직접 발주를 넣어주시고, 아이들이 싸우지 않도록 똑같은 구성으로 포장까지 해주시는 등 많은 도움을 주신 점주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경기서영업5팀 이준영 대리


“점주님이 발주부터 포장까지 직접 도와주셔서 이벤트를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어요. 이 자리를 빌려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그리고 제가 올해 2월에 득녀를 해서 준우에게 조금 소홀했는데 올해가 가기 전에 준우와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더 많은 사랑을 전해주려고요.”



준우야 삼촌이 왔어~!

“안녕 얘들아~ 과자 많이 준비했으니까 맛있게 잘 먹고, 준우랑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어.”
“준우 삼촌, 과자를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린이집에 들어서기 전 아이들이 어색해하고, 준비한 과자들을 좋아하지 않으면 어떡하나 긴장감을 안은 이준영 대리. 하지만 환호성과 박수를 보내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낸 아이들을 보니 오늘의 이벤트는 성공적이었다. 준비한 과자를 아이들에게 손수 나눠주며 인사를 건네고, 사랑으로 보듬어준 진심이 통했던 것이 아닐까.

“처음에는 저도 긴장했지만, 아이들도 제가 낯설었는지 어색해하더라고요. 그래도 과자를 전달하면서 이야기도 건네고, 다정하게 보듬어주니 아이들이 마음을 금방 열어줬어요. 그리고 준우를 포함해 어린이집 아이들 모두가 선물을 받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까 신청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랑하는 준우에게
“무엇보다 준우가 아프지 않고, 지금처럼만 건강하게 자라줬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곧 있으면 여동생이 태어나는데 질투는 조금만 하고, 오빠로서 동생 잘 보살펴주길 바라요. 엄마말도 잘 들었으면 하고요. (웃음)”

헤이루가 간다 경기서영업5팀 이준영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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