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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 요모조모

아동이 행복할 수 있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BGF X 경찰청
아동안전시민상 업무협약 체결

지난해 5월부터 진행 중인 BGF의 ‘아이 CU(I Care for yoU)’ 캠페인의 도입으로 지금까지 약 50여 명에 이르는 어린이 등이 안전하게 보호자에게 인계됐다. 가맹 점주님들과 함께 편의점을 넘어 생활 속 착한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는 가운데 BGF가 아동안전을 위한 특별한 발걸음을 내디뎠다.

편집실 사진 이현재



아동의 안전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시민의 관심과 공동체의 협력이 필수적이다. 그동안 아동안전에 관심을 기울여 온 BGF는 지난 10월 14일 경찰청과 함께 ‘아동이 행복한 나라, 아동안전망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킴이집과 같은 ‘지역사회 아동안전망’ 구축을 장려하고, ‘유공자 포상제도’ 등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BGF와 경찰청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아동안전 시민상(賞)’을 제정하고, 아동보호 활동에 유공이 있는 시민을 함께 발굴해 포상할 계획이다. 아동안전 시민상은 ‘시민영웅 부문’ ‘아동안전 부문’으로 나눠 운영된다. ‘시민영웅 부문’은 아동 보호 활동으로 화제가 되거나 본보기가 된 일반 시민을 1년에 3명 선정해 경찰청장 감사장과 1인당 최대 1,0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아동안전 부문’은 아동안전지킴이집 또는 CU 운영자 중 아동안전에 이바지한 대상자를 포상한다. 매달 약 15명씩 1년간 총 180명 선정하며 지방청장 또는 경찰서장 명의 감사장과 최대 3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유공자는 올해부터 시민단체 및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위원과 경찰청이 함께 심의해 선정하고, 포상금은 BGF복지재단이 출현한 기금(1억 원)에서 매년 충당된다.



또한 전국 CU 거점으로 아동안전지킴이집을 확대하고, 아동안전에 대한 대국민 인식 개선 및 정책 홍보에도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BGF와 경찰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아동안전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경각심을 높이고, 아동의 안전한 성장환경을 조성하는 등 ‘아동이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상호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 특히 BGF는 보다 세밀한 아동안전망 확대를 위해 함께 힘을 보태고 싶은 기업이나 시민단체 등이 요청할 경우, 그간의 경험과 시스템 개발 노하우 등을 적극 공유하기로 했다.

편의점을 고객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하는 쇼핑 공간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적 기능을 수행하는 지역사회 시설로 발전시키고 있는 BGF. 어려움이 생기면 언제든 손 내밀어 줄 수 있는 ‘좋은 친구’처럼 생활 속 착한 플랫폼의 역할을 톡톡히 하는 따스한 행보가 많은 이에게 퍼지길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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