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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배달부

수많은 추억으로 장식한
우리의 따뜻했던 2019년


BGF로지스 곤지암센터 이창은 사원, 이찬용 주임

바쁜 연말을 보내고 있는 BGF로지스 곤지암센터가 따뜻한 웃음 소리로 가득 찼다. 올해 5월에 입사한 ‘새내기’ 이창은 사원이 본인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업무 내외적으로 많은 도움을 준 선배인 이찬용 주임에게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 <사랑의 배달부>를 진행한 것이다.

편집실 사진 이현재



BGF로지스 곤지암센터 상온파트에서 사수와 부사수로 함께 일하는 이창은 사원과 이찬용 주임은 연결 고리가 많다. 이창은 사원은 대전에서, 이찬용 주임은 당진에서 머나먼 타지인 곤지암으로 올라왔다. 나이도 1살 차이, 입사도 1년 차이다. 거기에 사내 멘토링 제도를 통해 멘토-멘티 관계로 이어졌고, 동질감을 느낀 두 사람은 급속도로 친해질 수 있었다.

이창은 사원

“이찬용 주임님은 같은 파트의 사수이자, 멘토로 만나게 돼서 빨리 가까워졌어요. 특히 고충이 있을 때 말씀드리면 ‘나 때는 말이야~’ 식의 조언이 아닌 제 이야기를 끝까지 경청해주시고, 문제 해결을 위해 말이 아닌 행동으로 직접 도움을 주셨어요. 어떻게 하면 감사함을 전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사랑의 배달부>를 신청하게 됐어요.”


이찬용 주임

“처음 만났을 당시에는 어색했지만, 비슷한 점이 많아서 금방 친해졌어요. 이창은 사원에 대해 더 가까워지고서는 열정이 많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됐고요. 제가 어려움에 닥치거나 업무에 대한 의지가 떨어질 때면 그 열정을 보고 다시 한번 힘을 내자고 다짐할 수 있을 정도예요. 오히려 제가 도움을 더 많이 받은 것 같아서 고마워요.”


저의 사수이신 이찬용 주임님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선배님도 처음 접하시는 업무인데 부사수로 신입사원이 와서 2배의 업무량을 수행 중이신 선배님에게 정성을 담은 선물을 전달하고 싶습니다. 많은 업무와 시간에 쫓기면서도 따뜻한 미소와 여유를 잃지 않고, 묵묵히 사수의 책임을 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마운 선배님께
선배님께서 정기재고조사 준비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지치지 않고 계속 잘 이겨내셨으면 좋겠어요. 항상 제 뒤를 책임 있는 모습으로 잘 지켜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 더 좋은 후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창은 사원과 이찬용 주임 두 사람은 외로운 타지 생활을 서로와 함께하는 시간을 자주 가지며 이겨냈다. 단둘이 경기도 하남시에 있는 팔당댐에 들러 경치를 보며 느긋하게 산책했던 추억, 무더운 여름에는 계곡에 놀러 가 고기를 구워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던 추억 등 2019년을 잊지 못할 한 해로 완성했다.

“1주일에 2번 정도는 사적으로 만나는 것 같아요. 지금까지 많은 추억을 쌓았지만, 올해가 가기 전에 1박 2일로 같이 강릉을 놀러 가서 2019년을 마무리하는 힐링의 시간을 보내려고 계획 중이에요.”


든든한 후배에게
이창은 사원이 맡은 임무를 잘 처리해주고 있어서 바쁜 시기에 제가 안정을 찾을 수 있었어요. 항상 건강했으면 좋겠고, 아직 경험이 부족해서 여러모로 스트레스받는 일이 많을 텐데 잘 이겨냈으면 해요.

11월 말, 인터뷰를 위해 만난 두 사람은 12월 15일에 있을 곤지암센터 정기재고조사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는 중이었다. 1년에 2번, 6월과 12월에 대대적으로 진행되고, 센터의 실적과 직결되는 일이기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그러는 와중에도 선배는 후배에게 가르침을 주고, 후배는 든든한 서포트로 보답하고 있었다. 보기만 해도 흐뭇한 이창은 사원과 이찬용 주임의 끈끈한 우정이 언제까지나 계속되길 바란다.

BGF로지스 곤지암센터 이창은 사원, 이찬용 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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