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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루가 간다

행복한 추억을 남겨준
아빠의 깜짝 이벤트


상생협력2파트 배승일 과장

한 해의 끝이 다가오면 1년을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새로움으로 가득 찰 내년에 대한 기대감이 부풀어 오른다. 상생협력2파트 배승일 과장이 내년이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사랑스러운 딸 예빈 양에게 2019년을 행복한 기억으로 남길 수 있도록 깜짝 이벤트를 진행했다.

편집실 사진 이현재


경기도 화성시의 한 어린이집에 배승일 과장이 딸 예빈 양과 친구들에게 전할 간식을 한 아름 들고 아침 일찍 등장했다. <헤이루가 간다> 이벤트를 비밀리에 진행한 배승일 과장이 어린이집에 나타나자 눈이 동그래진 예빈 양이 “엄마가 아빠 회사 간다고 했는데 어떻게 왔어?”라며 놀라움과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배승일 과장은 내년이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독수리반 아이들에게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 마지막으로 선물을 주고 싶어서 왔어요~”라며 준비한 과자와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예빈이에게 이야기하지 않고 어린이집에 깜짝 방문했는데 놀라면서도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까 <헤이루가 간다> 이벤트를 진행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과자도 다양하게 준비할 수 있어서 예빈이 친구들에게도 점수를 많이 땄고요. (웃음) 아이들에게나 저에게나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아서 이런 이벤트를 진행하게 도와준 회사에 고마움을 느끼고, 자부심이 생겨요.”



친구들에게♥

선생님,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만들었던
소중한 추억 영원히 기억할게요.
학교 가서도 모두 건강하고, 씩씩하게 지내자!

-독수리반 배예빈-



배승일 과장은 가족과 함께 최근에 화성시로 이사하게 돼 예빈 양이 어린이집을 옮기게 된 것을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었다. 집에서는 하염없이 활발한 딸이지만, 낯가림이 있어 새롭게 옮긴 어린이집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다. 하지만 새로운 친구들과 금세 친해졌고, 지금은 하루도 빼놓지 않고 집에 친구들을 초대할 정도다. 이런 예빈 양의 모습에 배승일 과장은 고마울 따름이다.

“무엇보다 엄마, 아빠의 걱정이 무색할 만큼 새로운 어린이집에 잘 적응해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지금처럼 친구들이랑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 또 아픈 곳 없이 건강하고, 예절 바른 사람으로 자라서 많은 사람에게 예쁨받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언니랑은 그만 싸우고~! (웃음)”


올해 마지막인 12월 사보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게 돼서 영광이고, 회사에 감사드립니다. 2019년이 얼마 안 남았는데 계획하셨던 목표 잘 마무리하시고, 추운 겨울에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BGF 임직원분들 모두 건승하시고, 화이팅!”

상생협력2파트 배승일 과장

     

3건의 댓글이 있습니다.

이창희대리

2019-12-07 22:46:11

제가 가장 사랑하는 BGF 배승일과장님... 앞으로도 항상~~ 행복하세요.

꺄~

2019-12-02 14:53:30

예빈양 또랑또랑 똘망똘망 이쁩니다~~행복해보여요~ 아빠와~~딸~~

^^

2019-12-02 09:15:42

아빠를 닮아서 너무너무 예쁘네요 예쁘게 무럭무럭 잘크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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