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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른 새해의 밝은 해처럼

2019년을 빛낸
올해의 BGF인


지난 한 해 동안 BGF를 빛낸 <올해의 BGF>인이 선발됐다. 회사의 인재상을 올바르게 실천하여, 회사발전에 기여하고, 대내외 모범을 보인 임직원을 <올해의 BGF인>은 여러 부서에서 올라온 추천자들을 대상으로 2단계의 심사과정을 거쳐 선정됐다.
2019년에는 다양한 공적 사항을 가진 총 25명의 쟁쟁한 후보자들이 추천되었으며, 인사자료와 공적 사항에 대한 1차 심사와 최종심사의 치열한 심사과정을 거쳐, 최종 5명 선정됐다. 2019년을 빛낸 자랑스러운 얼굴을 확인해보자.

정리 편집실


트렌드를 놓치지 않는
상품개발 체계를 수립하다

상품개발팀 김정훈 팀장
김정훈 팀장은 2010년 상품기획 및 개발, 제조 전문가로서 BGF리테일에 입사 후 간편 식품 분야에서 크게 기여 해왔다. 특히, 2018년부터 상품개발팀장으로서 상품개발 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개발 기간을 대폭 단축시켜 ‘마라시리즈’, ‘대만식 샌드’, ‘코난 시리즈’ 및 비건식 등 상품 트렌드와 이슈의 빠른 변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상품개발 체계를 수립했다.
2019년 김정훈 팀장은 KBS와의 사전기획을 통해 ‘방송 다음 날 신상품 출시’라는 CVS 사상 전무후무한 혁신적 콜라보 모델을 성공적으로 런칭했다. 해당 방송에서 나온 ‘마장면’, ‘미트파이’ 등 우승상품의 실시간 검색 1위를 장악하며 당사 브랜드 인지 제고와 점포의 새로운 매출 증대에 크게 기여했다. 김정훈 팀장은 2019년 ‘편스토랑’ 기획의 성공은 상품전개를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해준 직원들의 노력 지지와 응원이 없었으면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현장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대구 달서구 지역을
홀로 사수한

개발4부5팀 이명훈 대리
2010년 입사한 이명훈 대리는 2016년부터 SP로 근무하며 2017년부터 2019년까지 탁월한 성과를 올렸다. 특히 2019년에는 경쟁사 담당 2명이 투입된 대구 달서구 지역을 홀로 사수하며, 20점 개점으로 경쟁사 대비 6점, 160%의 RMS 우위를 달성해냈을 뿐 아니라 일 매출에서도 개점점 평균 1,906천 원, 누계 본부 손익 117백만 원을 달성하여 어떠한 상황에서도 포기를 모르는 ‘일당백’ BGF 개발의 위력을 과시했다. 이명훈 대리는 뛰어난 문제해결 능력과 열정으로 본인의 성과뿐 아니라 팀 전체의 성과향상을 이끌며 2019년을 ‘이명훈의 해’로 만들었다.

자기 개발과
의지의 아이콘

충남영업4팀 신정수 대리
신정수 대리는 2018년 5권역 최초로 가맹거래사 자격증을 취득할 정도로 자기 개발과 역량 향상의 아이콘이다. 선임으로서도 뛰어난 자료 분석과 코칭, 팀 목표와 성과를 우선한 전략적인 업무를 통해 본부 전략상품 전개에 있어 소속 부서의 높은 성과를 견인했다. 특히, 2019년에는 종합적인 업무 장악력과 효과적인 업무 능력을 발휘하여 가맹 계약 만료 대상점을 100% 재계약 또는 전환 완료했으며 CC점, 대여금 과다점 등의 현안 해결에 있어서도 1등 SC로서 의 실력을 거침없이 보여주었다. 조직의 화합과 자기개발 모두를 통해 성과를 극대화한 신정수 SC의 올해의 활약이 기대된다.

팀 내 멘토이자
커뮤니케이터로 활약한

전남영업5팀의 박한결 대리
박한결 대리는 팀 내 선임 사원으로 긍정적이고 성과 지향적인 업무 자세로 본부의 전략상품 전개에 있어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2019년에는 튀김, 디저트, 과일 등 각종 전략상품 전개에 있어 최상의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광파 오븐기 도입 등을 통해 튀김 상품전개에 있어 1, 2, 3분기 연속으로 전국 1위를 달성했고, 매출 역시 전년 대비 325% 향상이라는 성과를 이뤘다. 박한결 대리는 본부의 전략 방향과 목표를 분명히 이해하고 본인의 성과뿐 아니라 후배 팀원들의 성과향상을 위한 끊임없이 소통하고 코칭해 전남영업부의 멘토와 커뮤니케이터로서도 주변의 기대를 200% 넘어서는 팔방미인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도전적인 자세와 협업을 통한
우수한 문제 해결 능력

CVS Lab 곽동진 대리
SP로서 훌륭한 성과를 보여주던 곽동진 대리는 2018년 마케팅팀에 배치된 후 사내 O2O 전문가로서의 경력을 시작했다. 2019년 CVS Lab에서 배달서비스 채널 개척이라는 과제를 맡은 곽동진 대리는 특유의 열정적인 자세와 실행력, 협업 역량을 발휘해 업계 최초로 전국 광역단위의 배달서비스를 구현했다. 이에 따라 POS배달 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장기적인 운영안정성과 확장성도 함께 확보했다. 2019년 배달서비스는 1,960점의 운영점을 바탕으로 점당 1,58건, 누계건수 18만 건, 매출액 22억 원을 달성하며 향후 더 밝은 미래를 점쳐볼 수 있게 되었다. 밝고 도전적인 자세로 협업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곽동진 대리는 앞으로의 발전이 더욱 기대되는 BGF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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