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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 릴레이

최고의 한해 만들어 준
팀워크가 계속되길

모처럼 함께한 충북영업8팀의 점심식사 현장


2019년의 마무리를 앞두고 충북영업8팀이 모처럼 한자리에 모였다.
광범위한 지역을 맡고 있어 지난 한 해 함께 식사하는 것이 무척 어려웠다는 충북영업8팀은 오랜만에 못다 한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청주시 한 피자집에 모인 이들의 즐거운 시간은 담아봤다.

편집실 사진 주효상



2019년을 멋지게 마무리한
자랑스러운 우리 팀!
충북영업8팀은 청주시(서원구), 천안시(서북구), 진천군, 증평군 4개 시군을 7명의 SC가 담당하고 있다. 충북의 여러 지역을 두루 맡고 있어 다함께 회식하는 것도 쉽지 않지만, 7명의 팀원들은 멋진 팀워크를 발휘하고 있다. 우승희 팀장은 2019년 한 해 함께 노력하며 전략상품의 추가 매출을 견인한 충북영업8팀은 멋지게 한 해를 마무리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팀원들 모두 자기 자리에서 열심히 노력해줘 오늘처럼 기쁜 점심식사를 하게 된 것 같아요. 적극적인 핫바 도입과 디저트 진열의 변경, 신규점의 튀김 도입 등으로 전략상품의 매출향상을 이뤘고 가격 경쟁력이 있는 바나나 과일상품이 출시되었을 때는 점포에 많은 수량을 빠르게 전개해 영업부에서 과일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만들 수 있었습니다. 노력해준 팀원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충북영업8팀은 지난 2019년 9월부터 한 달여 동안 진행된 영업기획팀 주관 CU多움 행사를 지역 점포인 진천CDC점에서 진행하기도 했다. 전국의 영업부가 모두 모인 행사를 무사히 진행한 8팀은 안 보이는 곳에서 서포트를 해준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저희 팀원들의 우수한 협업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기회였어요. 영업부에서 다시 업무를 맡고 계신 조용식 과장님과 영업기획팀 팀원분들에게도 늦었지만, 고생하셨고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함께하는
소중한 동료가 있기에
주문한 피자가 나오고 너도나도 쌓아둔 이야기꽃을 피우며 즐거운 식사를 이어갔다. 팀 내 분위기 메이커인 주소랑 대리 유쾌한 농담을 이어갔다. 내년 3월 결혼을 앞둔 예비 유부남인 주소랑 대리에게 팀원들은 또 한 번 축하 인사와 덕담을 건넸다. 우승희 팀장은 “내년에도 바쁜 일이 많겠지만, 함께하는 소중함을 아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렇게 멋진 선물로 놀라게 해준 강북영업3팀에게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을 전합니다. BGF 임직원 여러분! 2020년 경자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행복한 시간을 많이 쌓아가길 두손 모아 기원합니다. 우리 팀원들 모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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