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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사내 커뮤니케이터
동부산영업부 김지영 주임


눈은 번쩍, 귀는 쫑긋, 손은 신속하게! 동부산영업부 김주영 주임이 사내 커뮤니케이터를 하게 되면서 생긴 변화다.
영업부 사람들과 두루 친하게 지내고 싶어 시작한 사내 커뮤니케이터 활동. 타 부서 직원들과도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김지영 주임은 2019년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콘텐츠를 올려 우수 사내 커뮤니케이터로 선정됐다.

공주영 사진 이현재



영업부 소식을 전하는
‘나는야, BGF 뻐꾸기’

김지영 주임은 사내 커뮤니케이터 8기다. 2017년 12월 입사해 아직 영업부에 모르는 선배도 많아 친해지고 싶다고 생각할 때, 7기 사내 커뮤니케이터인 선배가 넌지시 한 마디 건넸다. “김지영 주임님, 사내 커뮤니케이터 하면 잘 할 거 같은데 해보면 어때요?” 그 말이 시작이었다. 사내 커뮤니케이터를 하면 영업부 사람들을 두루 만날 수 있다는 게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거기다 영업부 소식을 올리는 일이라 배울 것도 많을 것 같았다.

▲ 김지영 주임이 게재한 동부산영업부의 소식들


평소 블로그도 하고 SNS도 하고 있어서 비슷한 일이라니 재미있을 것 같았어요.
새로운 것이면 무엇이든 해보려는 성격이라 시작하게 됐죠.


8기 사내 커뮤니케이터의 공식적인 출발은 지난해 3월부터였지만, 김지영 주임은 이미 1월부터 의욕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동부산영업부에서 일어나는 행사 등 소식을 기웃거리는 것도 재밌었지만 활동을 막 시작한 4월, 전국의 사내 커뮤니케이터들이 만나는 워크숍에서 교육을 받는 것도 잊지 못할 추억이었다. 전국에 있는 영업부와 계열사 소식을 어떻게 감성 돋게 콘텐츠화해야 하는지 많이 배웠기 때문이다.

“2019년 최다 콘텐츠 크리에이터,
즐거움의 결과”

아무리 바쁘더라도 한 달에 한 개 이상의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는 김지영 주임. 축제가 있을 때면 관광객들을 맞이할 준비로 바쁜 동료들의 모습과 생생한 현장을 담아 콘텐츠로 구성했다. 글이나 사진 외에 직원들을 주인공으로 한 만화로 콘텐츠를 제작하기도 했다. 업무를 하면서 동료들을 취재하고 편집하는 과정이 만만치 않았지만, 그 과정이 즐거워 활동 이어갈 수 있었다고 한다.

“머리 속에 있는 막연한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것도 사내 커뮤니케이터 일의 재미 중 하나예요. 행사 콘텐츠 외에 일상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이야기도 담곤 합니다. 점포 내 도시락 수익금을 모두 기부하신 구서타운점 점주님 이야기도 콘텐츠로 만드는 과정이 굉장히 뜻깊었어요.”

▲ 동료들과 함께한 일상


BGF 동기들,
팀원들과 함께한 일상
구서타운점 점주님 사연은 같은 영업부에서 근무하는 선배 박건희 대리에게 받은 제보였다. “이런 좋은 사연이 있는데 혹시 콘텐츠로 가능한 거냐?”고 문의가 왔고 김지영 주임이 반기자 바로 자료를 보내왔다.

“높은 조회 수도 기뻤지만, 영업팀 직원이 아닌 타부서 분이 제보를 주셨다는 게 보람찼어요. 도시락 담당 MD님도 ‘지원해줄 것이 있으면 알려달라’고 댓글을 남겨주셨죠. 그런 관심이 사내 커뮤니케이터에게 주는 상이자 보람인 것 같아요.”

사내 커뮤니케이터를 춤추게 하는
임직원의 댓글

소재를 정하고, 취재한 뒤 콘티를 짜서 콘텐츠를 만들어 편집하는 것이 김지영 주임의 제작 과정이다. 정성과 시간을 쏟아 올린 콘텐츠에 ‘너무 재밌다’는 댓글이 올라오면 행복지수가 쑥쑥 올라간다.

동부산영업부는 유달리 분위기가 좋아요. 내 일, 남일 서로 가리지 않고 도와주는 분위기이기 때문에 회사에 적응이 빨랐어요. 어쩌면 그런 분위기였기 덕분에 사내커 뮤니케이터를 하겠다고 선뜻 나설 수 있었을 거예요. 막상 사내 커뮤니케이터를 해보니, 영업부의 여러분들을 많이 아는 것도 좋았지만 영업부에서 일 년 동안 어떤 굵직한 행사를 하는지, 행사에 나가서는 어떤 마케팅 노하우를 펼치는지 알 수 있었던 점도 유익했어요.


영업부에서 하는 일을 체계적으로 알게 되고, 직접 경험하지 못하는 영업부서의 일을 가까이서 지켜볼 수 있었던 점도 사내 커뮤니케이터를 하며 얻은 큰 수확이었다. 주변 동료들이 ‘사내 커뮤니케이터로 활동하느라 고생 많다’며 격려해줄 때는 힘이 솟곤 했다. 김지영 주임은 지난 한 해 동안 느꼈던 보람을 다른 직원들도 함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희 영업부에서는 사내 커뮤니케이터를 일 년씩 돌아가면서 해요. 이제 제 뒤를 이어 전상렬 주임님이 동부산영업부의 소식을 재미나게 전해줄 예정입니다. 손재주가 남다르신 분이라 저보다 훨씬 세련된 콘텐츠를 만들어 올리실 거라 믿고 있습니다. 사내 커뮤니케이터는 여러분의 응원과 댓글이 밥이고 간식입니다. 전상렬 주임님께 많은 댓글로 응원해주세요. 꼭이요!


2월 18일까지

9기 사내 커뮤니케이터를 모집합니다!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려요~!


     

1건의 댓글이 있습니다.

화이팅

2020-02-05 10:16:12

지영 주임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