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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루가 간다

우리 보물, 지안이와
쌓은 멋진 추억

총무팀 유근 책임과 수원영업6팀 황미연 대리


설날을 며칠 앞둔 1월의 어느 날, 성남의 한 어린이집이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찹니다. 총무팀의 유근 책임과 수원영업6팀 황미연 대리가 딸 지안이를 위해 <헤이루가 간다>를 신청했기 때문인데요. 두 사람의 하나뿐인 보물 지안이와 친구들이 함께한 멋진 하루를 전해드립니다.

편집실 사진 주효상


아빠, 엄마를 제일 사랑하는 귀염둥이
올해 5살이 된 지안이. 갓난아이였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쑥쑥 자라 친구들과 뛰노는 모습을 보니 유근 책임은 뿌듯하면서도 시간이 너무 빨라 아쉽다고 말합니다. 오늘 <헤이루가 간다>를 위해 유근 책임은 아내 황미연 대리와 함께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간식을 직접 준비했습니다.

어린이집 행사에 아빠와 함께하는 프로그램 요청이 있었어요. 무엇을 준비할까 고민하다 영업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아내의 추천으로 이벤트를 신청했습니다. 아이를 데려다주기 위해 어린이집에 종종 오긴 했는데, 이렇게 직접 간식 꾸러미를 들고 오는 건 처음이에요.


아빠, 엄마가 왔다는 소식에 환하게 웃으며 달려오는 지안이. 친구들과 함께 먹을 간식 꾸러미를 보자 괜스레 어깨가 으쓱해집니다. 평소 젤리와 생선 요리, 키즈카페 가는 것을 좋아하는 지안이지만, 그중에서도 아빠, 엄마를 가장 사랑하는 지안이는 두 사람에게 최고의 귀염둥이라고 합니다.

바쁜 아빠, 엄마를 이해해주는 고마운 우리 지안이
맞벌이로 평일에는 지안이와 시간을 많이 보내지 못하는 두 사람. 이 때문에 주말만큼은 반드시 함께합니다. 지안이가 다양한 세상을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곳을 방문하고, 직접 딸을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어보기도 하는데요. 유근 책임은 평소 출퇴근이 늦어 아내에게 미안한 일이 많다고 말했습니다.
일이 바쁠 때면 아내 혼자 오롯이 아이를 돌볼 때가 많아요. 아내도 영업팀에서 근무하고 있어 일적으로도 챙겨야 할 게 많은데 힘이 되어주지 못해 너무 미안해요. 바쁜 가운데서도 저와 지안이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고 있는 황미연 대리에게 항상 고맙고, 사랑합니다.

이벤트를 마치고 진행된 사진 촬영. 모처럼의 가족사진 촬영이 두 사람에게는 어색했지만, 지안이는 환한 웃음으로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주었습니다. 지안이에게 앞으로 행복한 일만 만들어주고 싶다는 유근 책임과 황미연 대리. 잠시였지만 오늘 함께 만든 세 사람의 추억이 지안이 마음속에도 오래 기억되기를 바라봅니다.

     

3건의 댓글이 있습니다.

PI

2020-02-04 09:13:22

행복한 모습 보기 좋네요. ^^ YOU 책임의 가정에 언제나 행복이 깃들길 ^____^

ㅅㅇ

2020-02-03 18:16:55

지안이 너무 이뻐요 항상 건강하게

지안니모

2020-02-03 10:47:28

예쁜 지안이 쑥쑥 크렴 엄마 아빠도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