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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 릴레이

설 연휴 D-1

자연 속에서 나눈
힐링 점심식사

새해 덕담이 오갔던 충남영업7팀의 점심식사 현장


설 연휴 전날, 충남영업7팀이 전통식당을 찾았습니다. 산 안에 위치한 이곳에서 팀원들은 잠시나마 쌓여왔던 스트레스를 던져버리고
자연을 벗 삼아 맛있는 음식을 함께 했는데요. 설날을 앞두고 미리 덕담도 주고받으며 소통한 충남영업7팀의 점심식사 현장을 찾아가 봤습니다.

편집실 사진 이현재



꾸준한 팀 단합의 비결, 서로에 대한 믿음
대전광역시 내에서 동구, 중구 지역을 주로 담당하고 있는 충남영업7팀. 최치원 팀장을 필두로 차창선 과장, 김선민 대리, 임소영 대리, 문형기 주임, 연승신 주임으로 구성된 충남영업7팀은 바쁜 와중에도 꾸준히 만나며 팀 단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 점심식사 메뉴는 직접 이곳에 와본 팀원들의 추천과 팀장님의 결정으로 정해졌어요. 업무가 거의 현장에서 이뤄져 팀원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지 않은데 그래도 월요일 업무 종료 시간 전, 티타임을 통해 소통하려고 노력합니다.”

위기의 순간에는 더욱 빛난다는 이들의 팀워크. 점포 확장이나 리뉴얼 공사, 행사대응을 할 때면 흩어져있던 팀원들이 한달음에 달려와 줍니다. 연승신 주임은 “자기 점포 일로 바쁘더라도 다른 팀원의 점포를 위해 발 벗고 나서주는 때가 많아 서로를 믿고 의지할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작년 11월에 했던 블랙위크 데이가 생각나요. 회사에서 새로운 행사를 도입했고, 저희는 이 기회에 행사 진행안을 토의하고 점포별 맞춤 상품을 도입해서 적극적으로 블랙위크 데이에 대응했어요.
매출은 저희 생각만큼 안 나왔지만, 이를 통해 행사 진행 시 팀원들이 생각을 공유하고 점별 맞춤으로 전개하는 업무에 뿌듯함을 느꼈어요. 올해에도 이슈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 팀 자체적으로도 여러 행사를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


손발 맞춰 움직이는 F1 참가팀처럼
김치전과 해물 찌개, 싱그러움 가득한 나물 반찬이 도착했습니다. 춥지 않은 날씨와 간간이 고개를 내미는 햇살, 도시와는 다른 깨끗한 공기가 가득한 곳에서 충남영업7팀 팀원들은 잊지 못할 추억을 남깁니다. 2019년 한 해 동안 고생한 팀원들을 위해 최치원 팀장은 직접 팀원 한 명, 한 명에게 음식을 나눠 주었습니다.

“올해 저는 회사 생활 14년 차입니다. 돌이켜 보면 어느 해도 업무가 과중 되지 않았던 해는 없었고 예전이 힘들면 더 힘들었지 지금보다 편한 적은 없었습니다.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면 팀원들은 조용히 제 책상에 카페라떼 한 잔을 갖다 놓곤 합니다. ‘라떼는 말이야...’라는 쪽지와 함께^^ 이렇게 재치있는 팀원들과 함께하는 지금이 좋고 내일이 기대됩니다. 소중한 팀원들을 위해 격려보다는 현안 격리에 앞장서는 팀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팀원들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2020년 충남영업7팀의 목표는 ‘F1 참가팀처럼’입니다. 운전사, 정비사, 관제사 등이 함께 손발을 맞추는 F1 자동차 경주대회 참가팀처럼 선배 사원, 후배 사원 모두가 서로를 배려하며 최고의 팀워크를 만드는 것인데요. 부족한 것은 채워주고 넘치는 것은 나눠주는 충남영업7팀의 2020년이 기대됩니다.
이번 간식 릴레이 행사에 저희 팀이 선정되었을 때 모두 기뻐하며 즐거워했습니다. 금액의 크고 작음을 떠나 팀원과의 추억으로 감동받고 또 그 행복을 에너지 삼아 회사 생활을 이어갈 수 있게 돼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이러한 이벤트가 보다 활성화돼 많은 직원 분들이 혜택받을 수 있길 소망합니다.
BGF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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