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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과 확신을
심어준 선배의 조언

<곽철용팀>으로 만난 강동영업2팀
신강익 대리 & 장승원 사원


모든 게 다 생소하고 어려운 신입사원 시절, 이 길을 먼저 걸었던 선배의 따뜻한 위로와 공감은 회사생활에서 큰 힘이 된다. 장승원 사원 역시 그랬다. SC로서의 첫 시작을 앞두고 진로에 대한 고민이 이어질 때, 멘토 신강익 대리의 조언은 자신감과 확신으로 돌아왔다. 지난해 9월, 멘토와 멘티로 만나 현재는 강동영업2팀에서 선후배로 활약 중인 두 사람을 만났다.

편집실 사진 이현재


선배에게 감동을 준 후배의 열정

지난해 7월 입사한 장승원 사원은 BGF에서 실시하고 있는 멘토링 제도를 통해 9월, 신강익 대리를 만났다. 신입사원임에도 열정이 남달랐던 장승원 사원. 8년 먼저 입사한 멘토에게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신강익 대리는 “서로를 소개하는 첫 번째 모임에서부터 회사와 업무에 관한 이야기만 주고받았다”며 회상했다.

장승원 사원은 첫 만남 때부터 회사에 대해 궁금한 게 무척 많았어요.
이름도 <곽철용팀>으로 지었는데 ‘타짜’의 중간보스 곽철용처럼 목표의식, 위기관리, 호연지기를 갖춘 SC가 되겠다는 의미라고 하더라고요. 그 말처럼 업무에 있어서 열정이 대단했고, 워낙 살가운 성격이라 모임을 할 때도 먼저 대화를 주도했어요. 대부분 업무 이야기였지만요.


한 달에 한 번 진행하는 멘토링 활동을 통해 두 사람은 같은 취미인 맛집 탐방과 노래방도 다니며 유대관계를 쌓았다. 10월에 열린 두 번째 모임에서는 신점지원1팀에서 장승원 사원과 함께 근무하고 있던 천대호 과장도 함께했다. 서로 다른 업무와 직위를 가진 두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이 장승원 사원에게도 무척 유익했다고 한다.


신점지원1팀
천대호 과장도
함께한 두 번째 모임

“세 사람 모두 강동영업부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라서 그런지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았던 저조차도 공감대를 바탕으로 소통할 수 있었어요. 당시 저는 가맹점 전환을 목표로 하는 직영점에서 매니저로 근무하고 있었는데 제가 알기 어려웠던 가맹점의 문제와 상황에 대해 자세히 들려주셨습니다.”

선배의 조언으로 얻은 새로운 다짐

천대호 과장과 신강익 대리의 모습을 본받는 후배가 되고 싶었다던 장승원 사원. 하지만 어려움도 있었다. 근무하던 직영점에서 매출향상을 위해 진행하는 업무가 많아 신입사원이었던 그에게 부담이 된 것이다.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는 동안 일주일 앞으로 다가와 버린 Pre-SC 검증과정도 고민이었다.

“점포에서 매출향상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했었어요. 다양한 즉석 조리상품을 운영하고, 행사 가판을 마련하거나 매대 위치도 수시로 변경하며 고객들의 방문을 증가시키기 위해 노력했죠. 그러다 보니 육체적으로도 힘들어 퇴근하면 바로 잠자느라 바빴는데, 어느새 Pre-SC 검증과정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더라고요. 멘토였던 신강익 대리님이 생각났죠.”


함께하는 마지막 모임에서 장승원 사원은 시험을 앞두고 신강익 대리에게 힘든 점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특히 시험에서 가장 어려웠던 상황별 RP, 점주와의 소통 노하우, 문제를 해결하는 방향에 대해 상세히 알려줘 큰 도움이 됐다고 한다.

장승원 사원이 워낙 준비를 많이 해왔어요. 문제 상황에 대해서는 본인의 생각을 자세히 적어와 어떤 것이 맞고, 틀렸는지 물었죠. 그런 열정과 정성을 어떤 선배가 그냥 넘어가겠어요. (웃음)
그때의 조언이 도움이 됐다고 하니 제가 오히려 기쁘죠.


신강익 대리의 응원에 힘입어 장승원 사원은 Pre-SC 검증과정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후에는 신강익 대리가 근무 중인 강동영업2팀에서 첫 SC 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옆자리인 두 사람은 멘토링 활동에서 그랬던 것처럼 최고의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

서로 돕고 있다기보단 제가 일방적으로 선배님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실무를 접하니 제가 알고 있던 것은 아주 일부였다는 것을 매일 느껴요. 그래도 멘토링 과정이 있었기에 지금 큰 문제 없이 업무를 진행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신강익 대리님께 정말 감사드리고, 이 열정을 BGF에서 이어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건의 댓글이 있습니다.

선배

2020-03-10 08:49:48

신강익, 장승원 곽철용팀 화이팅~~

화이팅

2020-03-02 18:08:45

곽철용...팀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