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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 & BI

1월 BP&BI
포상사례


현장에서 느끼는 불편과 아쉬움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는 BGF인들. 이들의 ‘Best Practice&Best Idea’는 예상치 못한 결과로 나타나기도 했다. 반짝거리는 아이디어와 추진력, 그리고 열정으로 뜻깊은 결과를 만들어 낸 이들의 1월 Best Practice&Best Idea를 확인해보자.

정리 편집실


상권최적화를 통한 상권 내 경쟁 우위 확보 사례

점포를 위해 어벤져스가 뭉쳤다.

강동영업7팀

어느 날, 강동영업7팀에 날벼락 같은 일이 발생했다. 점포 건물주가 임대차 계약이 만료되는 즉시 명도를 요구한 것. 임대차 보호 기간도 이미 경과되었고, 근방 90m 거리에 경합점까지 출점하며 점포는 위기에 처하게 됐다.

이에 강동영업7팀은 점포를 지키기 위한 지상 최대 미션에 힘을 모았다. 점포가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물건지로 점포를 이전시킴은 물론, 점포 정비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고 20평에서 33평으로 점포를 시원하게 확장했다. 또한, 고객 분들이 편히 쉴 수 있도록 휴게공간 20석을 신설하고 오픈S/C, 즉석조리 집기 추가를 통해 상품 확충에 힘썼다.

그 결과, 일매출은 전년 대비 216천원 증가했을 뿐 아니라, 간편식사, 디저트, 즉석조리 매출에서도 각각 112.6%, 312.5%, 490%를 달성했다. 혼자였다면 해낼 수 있었을까? 이 결과는 강동영업7팀의 팀워크와 협동이 있었기에 만들 수 있었던 빛나는 성과였을 것이다.

동일 상권 내 타사 점포 통합 성공 사례

경합점은 CU로, 매출은 2배로!

서부산영업1팀 하상우 대리

좁은 점포. 그리고 구내로 취득한 담배권으로 인해 외부 출입문을 만들 수 없어 매출 저조를 겪던 점주님이 폐점을 요청했다. 폐점 위기를 맞은 서부산영업1팀 하상우 대리는 긴 생각 끝에 당시 같은 건물에 위치해 있던 강경합점, E사 편의점 점주님을 찾아갔다. 그리고 하상우 대리는 E사 점주님에게 CU로의 브랜드 변경과 더불어 기존 CU와의 대통합을 당당히 제안했다.

자신감 넘치는 하상우 대리의 제안에 E사 편의점 점주님은 깊은 고민에 빠졌다. 더불어 하상우 대리는 E사 점주님이 신중히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기존 점주님과 2개월 계약 연장까지 선 진행했다. 결국, 얼마 지나지 않아 E사 점주님은 CU 운영을 결정했고, 승낙이 떨어지자마자 하상우 대리는 기다렸다는 듯이 전광석화로 점포 통합을 추진했다.

그 결과 일매출 전년비 197.1%, 점주손익 263.8%가 증가하는 결과를 만들었다. 강경합, 소형점, 열악한 접근성. 그간 산재했던 세 가지 문제를 하상우 대리의 혜안으로 한 방에 처리해 낼 수 있었던 우수 사례이다.

주간상품운영안내 개선을 통한 신상품 안내 강화 사례

CU 신상품을 널리 알리도록 하라!

MD기획팀 장윤식 주임

매주 출시되는 신상품을 안내하기 위해 제작됐던 주간상품 운영안내 동영상이 확 바뀌었다. 나레이션으로 진행됐던 상품 소개를 쇼호스트가 직접 신상품을 소개해주는 영상으로 과감히 바꾼 것이다. 더불어 영상 시청 타겟 층을 SC에서 점주님, 소비자로까지 대폭 넓히며 CU 신상품을 널리 홍보할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하게 되었다.

현재 유튜브에 게시되는 영상들은 약 5,500회에 달하는 조회 수로 고객의 관심을 받고 있다. 공식 채널을 통해 소비자 대상으로 신상품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할 뿐만 아니라, 점주님 또한 안내 영상을 쉽게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앞으로 장윤식 주임은 영상과 콘텐츠 수준을 지속적으로 향상해 나갈 계획이라고 한다. CU의 신상품을 보다 빠르게, 보다 매력있게 어필하는 새로운 주간상품 운영안내! 그 다음 행보가 기대된다.

CHAI 페이 간편결제 신규서비스 도입 사례

편의점 암호 화폐 결제 혁신을 만들다.

마케팅팀 김진우 과장 / 점포시스템팀 강성태주임 / 점포회계팀 최창용대리

현금, 신용카드, 앱카드 결제 등 끊임없이 변하는 결제 수단. 이제는 암호화폐 시대까지 도래했다. 그러나 아직 결제 수단으로는 낯선 암호화폐를 CU에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도록 CHAI 페이 간편결제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도입시킨 협업 사례를 소개하고자 한다.

암호화폐 결제 방법은 지금까지 전무후무했던 결제 방법이었다. 그렇기에 처음부터 끝까지, 새로운 시스템을 구축해야 했다. 이 어려운 미션을 해내기 위해 뭉친 마케팅팀 김진우 과장, 점포시스템팀 강성태 주임, 점포회계팀 최창용 대리! 세 담당자는 암호화폐 기반 결제 리스크 검토를 시작으로 편의점 내 단독 도입을 위한 MOU 추진, 수수료 인하까지 CHAI페이 도입을 위한 미션을 진행했다. 뿐만 아니라 정산 주기에 따라 발생되는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회계 프로세스까지 새롭게 기획하고 개발했다.

CHAI 페이 프로모션 또한 진행됐다. 1만원 이상 첫 결제 시 5천원 캐시백을 지급하는 등의 프로모션과 바이럴 영상제작을 만들어 홍보하며 30만 건 이상의 뷰수를 만들었다. 그 결과, CHAI 페이는 페이코, 카카오 페이 등 기존 앱 결제 매출을 훌쩍 뛰어넘는 1등 결제 수단으로 당당히 자리잡았다. 빠르게 변하는 기술보다 더 신속하게 움직였던 세 담당자의 협업으로 CU는 또 한 번의 결제 혁신을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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