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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 릴레이

소중한 팀원들이 있어 더 즐거웠던

패밀리 레스토랑
점심식사

서부산영업4팀의 BGF 릴레이 현장


갑작스러운 맹추위가 찾아온 날, 해양수도 부산에서 서부산영업4팀이 함께 모여 점심식사를 가졌습니다. 김정원 팀장을 비롯해 김선영 대리, 차영주 대리, 송호철 대리, 김선규 대리, 김태백 사원, 전병규 사원 7명으로 구성된 서부산영업4팀은 발렌타인 데이 행사를 마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함께했는데요. 부산의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열린 점심식사 현장을 따라가 보았습니다.

편집실 사진 김오늘



최고의 팀워크를 발휘한 발렌타인 데이 행사

부산 사상구와 동구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서부산영업4팀. 큰 행사를 마치고 모처럼 함께하는 시간이기에 더욱 특별합니다. 이번 BGF 릴레이는 팀원 각자의 취향을 존중해 패밀리 레스토랑 뷔페에서 진행됐는데요. 한 달에 한 번 꾸준히 함께하는 시간을 갖는다는 서부산영업4팀은 이번 발렌타인 데이 때도 최고의 팀워크를 보여주었습니다.

“뻔한 말일 수도 있지만, 저희 팀의 팀워크는 최고 수준이라고 생각해요. 상호 간의 소통도 잘 되고, 업무적으로 힘들거나 어려운 일이 있으면 서로 힘이 되어주려 노력합니다. 이번 발렌타인 데이 행사 때는 전체 리뉴얼을 진행해야 하는 점포가 있었어요. 모두가 힘들었지만 서로 웃으면서 리뉴얼을 돕고 동시에 가판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덕분에 점주님과 팀원 모두가 만족할 만한 성과를 얻었어요.”


팀 자랑을 들려달라는 요청에 막힘없이 팀원들을 칭찬하는 김정원 팀장. 팀원들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아는 그는 “팀장으로서 팀원들이 효율적인 업무를 할 수 있게끔 조력하고, 성과에 대한 보람과 자부심을 느끼게 해주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팀장님의 말에 팀원들 모두 밝은 웃음을 지어 보입니다.

내 곁을 지켜주는 든든한 동료들

본격적인 식사시간, 팀원 모두 각자 좋아하는 요리를 담아옵니다. 다른 팀원들을 위한 배려도 잊지 않습니다. 팀 내 분위기 메이커를 담당하고 있는 김태백 사원은 주변 선배들을 챙기며 활력을 불어넣어 줍니다. 김태백 사원을 소개한 팀원들은 “최근 열심히 운동하고 있다”며 여름이면 멋진 몸이 완성된다고 하니, 한 번 더 우리 팀에 인터뷰하러 와주세요~”라고 전했습니다.

팀 막내인 전병규 사원도 이 자리를 빌려 고마운 팀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는데요. “팀장님과 팀원들 덕분에 업무에 적응하기가 쉬웠어요. 김정원 팀장님의 경우 저연차 SC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이 무엇인지 상세히 지도해주셔서 저도 부족하지만, 회사생활의 로드맵을 그려갈 수 있었습니다. 궁금하고 어려운 일이 생겨도 팀원 분들이 있기에 든든하고 자신감 있게 SC 생활을 이어가고 있어요.”

올 한해, 서부산영업4팀에서는 즉석조리, 전략상품 등 많은 목표가 있지만, 영업에서 진행할 수 있는 다양한 전략과 방법을 활용해 변화를 줄 것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선·후배, 동기 모두가 서로를 배려하며 보여줄 서부산영업4팀의 팀워크를 기대합니다.
이번 에 저희 팀을 추천해주신 최치원팀장 및 충남영업7팀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런 좋은 행사들로 임직원분들이 동료와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즐거운 시간을 갖길 바래요. BGF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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