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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 톡톡

4월 BGF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01.

CU 업계 최대 배달 서비스 구축,
‘네이버 간편주문’ 입점 (3/2)
2010년 업계 최초로 배달서비스를 시작한 CU. 최근에는 ‘요기요’와 제휴한 3세대 배달서비스를 도입하여 1분기 내 전국 5,000여 운영점을 눈앞에 두고 있다.
실제로 CU를 선두주자로 편의점 배달서비스도 큰 폭으로 성장했으며 기존 오프라인 상권에 국한됐던 매출 구조를 온라인 상권으로까지 대폭 확장하며 고객 쇼핑 편의와 가맹점 수익성, 일거양득의 효과를 만들고 있다.
그런 CU가 이번엔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제휴 계약을 맺었다. 네이버 간편 주문을 통해 구매한 제품을 집 앞까지 가져다주는 배달서비스 테스트를 3월 시행했다. 주문 중계와 배송은 메쉬코리아의 부릉 OMS가 맡을 예정.
특히 네이버 서비스의 좋은 점은 별도로 어플을 설치하지 않고 모바일로 네이버 접속해 CU를 검색만 해도 반경 1.5km 이내에 있는 점포에서 260여 가지 상품들을 주문할 수 있다는 것. 이용 가능시간은 오전 11시부터 밤 23시까지이며 최소 주문 금액은 1만원, 배달료는 3천원이다.
편세권의 편의를 넘어, 집에 직접 찾아오는 편의점을 만들어 낸 CU. 이젠 생각만 해도 상품이 오는 시대가 오려나.

02.

CU에서 보낸 택배, CU에 도착했다규?
‘CU끼리’ 최저가 택배 서비스 오픈 (3/10)
CU가 자체 물류 네트워크를 활용해 1~2천원대 초저가로 점포 간 택배를 주고받을 수 있는 ‘CU끼리’ 택배 서비스를 3월 10일 오픈했다. 택배서비스 이름 ‘CU끼리’부터 서비스 BI 디자인까지 임직원이 직접 뽑아 더욱 특별한 ‘CU끼리’ 택배 서비스.
이용 방법은 일반 택배 접수와 동일하게 포스트 박스에서 진행 가능하며 현장 접수, CU Post 홈페이지 사전 예약 둘 다 가능하다. 배송은 일반 택배와는 달리 접수 점포 -> 각 지역 BGF 물류센터 -> 배송 점포의 과정을 거쳐 전달된다.
CU의 물류네트워크를 이용하기 때문에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공휴일도 택배 수거가 가능하며 배송소요시간은 동일 권역 내 최단 2일에서 평균 3-4일이 걸린다고 한다. ‘CU끼리’ 택배서비스는 신속성보다 합리적인 비용을 추구하는 틈새 고객들에게 호재로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 (당장 회사로 잘못 온 내 택배를 ‘CU끼리’ 서비스로 접수해야겠다.)

03.

크- 갬성 돋는다.
감성 델라페 아이스드링크 출시 (3/10)
매년 기대되는 특별한 상품. 바로 CU의 하절기 효자상품 델라페(Delaffe)! 특히나 매년 달라지는 델라페 패키지는 모든 임직원들의 관심사이기도 하다.
2020년 대망의 델라페 패키지 컨셉은 바로 ‘감성을 담은 편의점 카페’다. 신진 청년 작가, 총 22명과의 협업을 통해 한 해 약 1억 잔 가까이 판매되는 인기 상품을 매개로 소비자들에의 일상에 리프레쉬를 전한다.
특히 올해 CU 델라페 운영 상품은 30여 개로 커피, 에이드, 티(tea), 전통 음료뿐 아니라 흑당밀크티, 녹차라떼, 단밤라떼, 치즈라떼 등 카페 인기 메뉴도 델라페로 담았다. 여름철 시원함을 전해줄 델라페에 감성까지 입힌 신선한 델라페의 더위 사냥이 기대된다.

04.

CU 홈술의 역설! 주류는 UP, 숙취해소제는 DOWN (3/26)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홈술족들이 늘어나면서 편의점에서 주류 매출은 크게 상승하고 있지만, 숙취해소제 매출은 되려 감소하는 기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CU가 이달(3월 1일~24일) 주요 상품들의 매출 동향을 분석한 결과, 주류 매출이 전년 대비 약 20%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8~19년 최근 2년간 매출신장률이 9.9%, 12.3%였던 것에 비하면 매우 큰 폭의 오름세다.
주류 카테고리별로 살펴 보면, 와인 매출이 39.2%로 가장 높았고 이례적으로 양주도 26.5%의 높은 신장률을 보였다. 이 외 막걸리 21.1%, 소주 17.3%, 맥주 10.4% 순으로 모두 두 자릿수 신장률을 기록했다.
반면, 숙취해소제는 1월까지 전년 대비 6.1% 매출이 상승했지만 코로나19가 발생한 이후 2월 매출신장률이 -13.9%로 전년 대비 마이너스를 기록했고 3월 들어서는 -22.5%까지 감소폭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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