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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영업5팀의 점심식사 현장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공주 동학사에 충남영업5팀이 모였습니다. 충남영업5팀의 담당 지역 중 가장 유명한 이곳은 4월이면 벚꽃이 만개해 절경을 이루는데요. 코로나19로 지친 일상 속에서 팀원들은 잠시나마 벚꽃을 즐기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맛있는 스파게티로 나눈 충남영업5팀의 끈끈한 팀워크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편집실 사진 주효상



어려움이 있을 때 더 단단해지는 팀

충청남도 세종시와 공주시 점포를 담당하고 있는 충남영업5팀. 이화연 팀장과 송종원 과장, 서인화 대리, 양승찬 대리, 이지은 주임, 김현식 사원, 이지은 사원까지 7명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끈끈한 동기애를 자랑하는 충남영업5팀은 그동안 다사다난한 일을 함께 극복해내며 최고의 팀워크를 만들어왔다고 하는데요. 특히 양승찬 대리는 어려울 때 힘이 되어준 동료들이 있어 이겨낼 수 있었다고 합니다.

양승찬 대리

“지난 1월, 사고로 다리를 다쳐 큰 수술을 받았어요. 3개월 넘게 휴직했는데 팀원 모두가 저를 기다리며 제 담당 점포를 나눠 근무하면서 업무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버텨주었습니다. 덕분에 저도 4월부터 정상적으로 복귀할 수 있었어요. 동료들에게 미안해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하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 충남영업5팀으로 발령받은 김현식 사원 역시 친근하고 가족 같은 분위기에 금방 적응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팀 선배들과 후배들이 하나가 되어 목표를 이끌어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하는데요. 특히 팀 선배들이 주는 동기부여가 업무를 할 때 큰 힘이 되었습니다.
김현식 사원

“충남영업5팀은 지난해 영업팀 중 1등으로 뽑혀 저 역시 발령이 나면서 부담되는 부분이 많았어요. 잔뜩 겁을 먹고 왔는데 막상 와보니 팀원 모두가 동료들을 살뜰하게 챙기고 팀원들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주려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또 목표를 향해 달려드는 열정도 놀라울 만큼 대단해요.”


앞으로도 서로에게 그리고, 점주님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길

오랜만에 함께하는 점심식사를 위해 충남영업5팀은 팀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식사 장소를 정했다고 합니다. 이화연 팀장은 팀원들이 잠시나마 힐링하길 바라며 벚꽃이 만개하는 공주의 동학사를 촬영 장소로 추천했는데요. 팀 내 분위기 메이커인 이지은 주임은 선배들의 백숙 맛집 요구를 뿌리치고 스파게티 맛집으로 이끌고 왔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회식은 못하지만, 소모임 격으로 종종 점심도 먹고 차도 마시며 활기찬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어요. 최근 사회적 거리 두기 때문에 야외 활동을 못하고 있는데 코로나19가 잘 마무리되면 팀원들과 대전 야구장에서 프로야구경기를 관람하며 치맥 회식을 하고 싶습니다. 팀에 야구를 좋아하는 분들이 많은데 대구가 고향인 김현식 사원을 위해 한화 대 삼성의 경기를 함께 관람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해 1년간의 업무 포상금을 모아 필리핀 세부 여행을 다녀온 충남영업5팀. 이후 팀원들이 바뀌긴 했지만, 이번에도 좋은 성과를 내 다시 한번 여행을 떠나고 싶다고 합니다. 이화연 팀장은 내외부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노력하는 팀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는데요. “업무 하면서 힘든 날도 많겠지만, ‘어려울 때 힘이 되는 친구가 진짜 친구’라는 말처럼 점포의 생계를 위협받는 점주님들을 생각하면서 움직여준다면 앞으로 더욱 좋은 관계로 발전할 것”이라며 팀원들에게 당부의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팀원들 역시 팀장님의 말처럼 더욱 단단한 결속력으로 뭉쳐 어려움을 극복해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팀원들 항상 건강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좋은 시간을 만들어준 서부산영업4팀에 감사 인사 드리며 다음팀으로 충북영업6팀을 추천합니다. 같은 권역에서 충북영업6팀이 보여주는 업무 실행력을 칭찬하고 싶고, 최근 민성우 팀장이 이름을 개명했는데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싶습니다. BGF 임직원 여러분들 어려우시더라도, 모두들 파이팅하시기 바랍니다!

     

1건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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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1팀 김정곤

2020-05-14 13:36:22

이화연 팀장님 먼 곳에서 응원합니다. 살이 좀 빠지신것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