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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 현장 스케치

일상에서 만나는
‘좋은 친구’

미리 만나는 BGF의 TV 광고


소매 유통을 넘어 제조, 물류, 금융서비스 등 생활 속 플랫폼으로 고객들과 함께하고 있는 BGF. 그 안에서 CU는 좋은 친구 같은 기업, ‘Be Good Friends’로서 고객과 가맹점주는 물론 지역사회에 대한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건강하고 에너지 넘치는 CU의 이미지를 알리고 BGF의 브랜드 인지도를 개선하기 위해 광고 촬영을 진행했는데요. 그 현장을 미리 다녀왔습니다.

편집실 사진 이현재



지난 6월 1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광장에 위치한 CU올림픽광장점에서 BGF의 TV 광고 촬영이 진행됐습니다. 전체 광고 중 5번째 씬인 해당 장면은 엄마의 손을 놓친 아이가 CU에서 엄마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을 담았는데요. 근무하던 스태프가 아이에게 음료수를 챙겨주며 함께 기다려주는 장면도 이어집니다. ‘#우리동네히어로’란 테마로 완성된 5번째 씬은 우리의 일상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는 CU와 BGF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번 BGF의 TV 광고는 특정 상품이나 서비스가 아닌 생활 속 착한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는 CU, 이와 연결된 BGF의 ‘Be Good Friend, 좋은 친구’의 모습을 함께 담았습니다. 헤이루 과자를 꺼내먹기 위해 힘을 합치는 꼬마 악동들의 모습, CU 기프티콘을 무심하게 건네는 동료의 모습, 편의점을 아지트로 여기는 여고생들의 모습 등을 차례차례 보여주는데요. 이번 광고를 주관한 브랜드전략팀 강병학 팀장은 “짧은 광고 속에 우리가 추구하는 좋은 친구들의 모습을 따듯하고 위트있게 담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습니다.

MD지원팀이 송출 채널을 확보해준 덕분에 이번 브랜드 광고가 세상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번 광고를 통해 우리 독자 브랜드 CU에 건강하고 활기찬 이미지를 포지셔닝하는 것은 물론, CU가 BGF를 레버리지하여 BGF라는 기업의 브랜드 평판까지 상승시킬 수 있도록 두 브랜드를 강력하게 링크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특히 CU는 우리 생활 깊숙이 침투해 있는 일상의 브랜드로 유명연예인이 등장하는 CF보다는 소소한 일상에 어울리는 모델들이 출연하는 따듯한 감성의 영상을 지향했습니다.


지난 한 달 동안 정신없는 시간을 보낸 브랜드전략팀. 전략기획실과 업무지원실의 빈틈없이 완벽한 협업으로 촉박한 일정에도 우려와 달리 촬영까지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광고는 7월10일 KBS 편스토랑 프로그램 방영 후 처음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후 3개월 동안 편스토랑 시간대에 릴리즈될 예정입니다. 강병학 팀장은 “차후 유튜브나 케이블 등 다른 플랫폼에서도 만나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습니다.

개인적인 소견이지만 우리 회사가 오늘의 자리에 오기까지는 BGF인들의 역량뿐 아니라 활력 넘치는 에너지가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에너지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회사가 더 성장하면 할수록 브랜딩 전반의 혁신이 요구될 것입니다. 이번 광고 프로젝트가 촉진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BGF의 모든 크리에이티브 조직들과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2건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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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정

2020-07-02 08:54:33

드디어 온에어 되네요. 짧은기간에 만드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7.10일 첫방사수 하겠습니다^^

강상갑

2020-07-01 18:46:57

정말 기대됩니다 tv광고라니 자부심이 생기네요 12년 광고 이후 8년만이네요